매일신문지국장 욕하네

화난 구독자2005.12.16
조회112

안녕하세요 , 저는 처음으로 이렇게 쓰보네요 ㅎㅎ

작년에 제가 매일신문을 받아 보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마치고 퇴근해서ㅏ저녁을 허려구 하는데 매일신문 영업하는 사람이 와서 신문을 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신문을 한번 구독하게 되면 끊기가 힘들어서 안본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구 제가 이사를 가게 되면 어떻하냐구 물었더니 이사갈 계획이 있냐구 해서  그렇지도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구독을 하다가 그만두고 싶은 그냥 안보아도 된다고 하였으며 지겨우면 다른 신문으로 교체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전 한번 들어 보자고 하였습니다

3대월은 그냥 무료 구독이고 3개월이 지나고 나서부터 구독료를 내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발신자 전화기를 주면서 1년 구독자에게만 준다고 하여서  전은 이선물을 받으면 나중에 구독 하기 싫을때 문제가 생기게 되어서 싫다고 하니 괜찮다고 하면서 아무 문제도 생기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냥 구독한다는 구독 신청이 있어야 한다면서 이름과 사인능 해달라고 하여서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한달 정도 구독을하다가 취직이 되어서 구독을 안한다고 하였지만 신문은 계속 들어와서 저는 집문앞에 신문을 그냥 두었습니다. 그렇게 그냥둔지 몇개월이 되어두 신문은 집으로 계속 와서 저는 신문 대금을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 그런데 몇개월이 지난후 신문 대금을 달라고 하여서 전 제가 본만큼만 준다고 하였더니 사기꾼이라고 하면서 사기죄로 고소할거라고 하여서 그럼 고소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구 제에게 독촉두 엄구 하여 그냥 잊어 버리고 있었는데 오늘와서 돈을 달라구 하여서 계좌번호를 달라고 지금은 돈이 엄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계좌번호가 어디있냐면서 돈을 달라구 하면서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 하면서 죽잊다구 하구 확때린다구 액션두 취하구 하여 저도 오기가 나서 어디 때려 보라구 하였습니다. 그런데 같이 온 사람  즉 영업을 한사람이 말리더라구여. 그런데 애들에게 애새끼라구 하면서 애있는데 부그럽지도 않냐구 하면서 니 신랑 어디있냐구 니 신랑 전화번호 대라구 하면서 싸가지 있니 엄니 하면서 욕이랑 욕은 다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두 화가 나서 그사람이 하는 욕은 따라서 다하였습니다.참고로 우리는 단독에 사는데 옆집 앞집에서 다 들었을것이고 우리애가 학교에 다니는데 다른 시림들이 보고 뭐라고 하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본것이 5개월이라고 하는데 저는 안본다구 하고 집밖에 신문을 그대로 둔것까지 계산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너무 화가 나서 한달은 데가 보았으니 더이상 대금요구를 안한다는 갓서를 쓰고 4만원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화가 나고 창피해서 매일신문 본사에 전화를 하여 이런일이 있다고 말하였더니 자기가 알아보고 연락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매일신문 민원실에 전화를 해서 동네에서 너무 창피하고 그리구 듣지도 못한 욕도 들었고 남자가 힘으로 여자를 제압하려구 하였으니 사과를 받아야 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매일신문사도 그냔 부수만 늘릴려구 아무에게나 지국을 내어주는것두 이해가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잠시후 본사 직원이 전화가 와서 하는 말이 진량지국 담당자랑 저랑 하는 말이 너무 틀리고 그사람은 저에게 사과를 못하겠다고 하였다면서 경산 담당자를 월요일날 보내어서 이야기 들어본후에 해결을 하겠다고 합니다. 일명 이름이 있다고 하는 신문사에세 자기 지국 직원을 하나 관리를 못하고 제가 또 구독자가 될수도 있고 저희 식구중에 구독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는데 너무 불성실하게 응대를 해주었습니다.그리고 신문 대금은 안주겠다는것두 아니고 본만큼만 주겠다는것이 그렇게 심한 욕을듣고 위협을 느껴야 하는일인지 정말 궁금 합니다. 이글은 보신문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정말 제가 잘못한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