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 계란한판.. 마냥 20대만 같을줄 알았는데 어느덧; 서른이 됐습니다.. 24살에 군제대후.. 좋은 직장 생기겠지 하고 기다리다가 1년 ~ 2년 27살에 겨우 직장을 구했습니다. 한달 130 ~140 받고 직장상사한테 매일 시달리고 .. 매일 술로 지새기를 2년여정도... 집안 재산;; 전혀;; 가진돈 전혀;; 내새울건 빚이 없다는거, 몸 건강하다는거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초에 절친한 친구녀석이랑 술을 마시다가 엉겹결에 인터넷쇼핑몰 얘기가 나와서 마침 저도 생각했던지라 같이 동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벌써 1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서론이 넘 길었죠 ^^;; 월 평균 매출이 4000~ 6000만원 정도 되구요. 물품대금, 각종세금, 기타 등등.. 최소 2000만원의 순수익이 생기는데요, 친구와 배분하면 최종적으로 저에게 주어지는 돈은 1000만원이 조금 넘습니다. 어머니 용돈 100만원 , 핸드폰 요금 20~30만원, 생활비 10여만원. 그 외는 나가는게 없습니다. 차량의 경우엔 법인등록이 되어있어서 사업 매출액에서 제하구요. 주로 뜁니다. 보험 아직 가입안했구요. 보험에 대한 인식이 안좋은 터라 고민중입니다. 걍 우리은행 자유입출금 통장에 매달 8~ 900 정도 넣는데요. 바빠서 펀드, 재테크;; 이런거 신경쓸 시간이 없었네요. 요즘은 친구몇명이 도와줘서 조금 개인적인 시간이 나게되어 재테크를 해볼까 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30세 소자본 사업자입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
올해 ... 계란한판.. 마냥 20대만 같을줄 알았는데 어느덧;
서른이 됐습니다..
24살에 군제대후.. 좋은 직장 생기겠지 하고 기다리다가
1년 ~ 2년 27살에 겨우 직장을 구했습니다.
한달 130 ~140 받고 직장상사한테 매일 시달리고 ..
매일 술로 지새기를 2년여정도...
집안 재산;; 전혀;; 가진돈 전혀;;
내새울건 빚이 없다는거, 몸 건강하다는거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초에 절친한 친구녀석이랑 술을 마시다가
엉겹결에 인터넷쇼핑몰 얘기가 나와서
마침 저도 생각했던지라 같이 동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벌써 1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서론이 넘 길었죠 ^^;;
월 평균 매출이 4000~ 6000만원 정도 되구요.
물품대금, 각종세금, 기타 등등..
최소 2000만원의 순수익이 생기는데요, 친구와 배분하면
최종적으로 저에게 주어지는 돈은 1000만원이 조금 넘습니다.
어머니 용돈 100만원 ,
핸드폰 요금 20~30만원,
생활비 10여만원.
그 외는 나가는게 없습니다. 차량의 경우엔 법인등록이 되어있어서
사업 매출액에서 제하구요. 주로 뜁니다.
보험 아직 가입안했구요. 보험에 대한 인식이 안좋은 터라 고민중입니다.
걍 우리은행 자유입출금 통장에 매달 8~ 900 정도 넣는데요.
바빠서 펀드, 재테크;; 이런거 신경쓸 시간이 없었네요.
요즘은 친구몇명이 도와줘서 조금 개인적인 시간이 나게되어
재테크를 해볼까 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