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박사 죽이기는 이미 시작과 동시에 성공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아무도 의심하지 않았던 일들을 저들은 의심케 했으며, 급디야 작금에 이르러서는황우석 개인의 사기행각으로 만들고야 말았다. 미국은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앗아 가야 하나... 그들의 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세계에서 가장 못사는 나라중 하나인 아프가니스탄을 침략하여 재기불능의 상태로 만들었으며, 있지도 않은 핵무기나 생화학 무기를 핑계로 이라크를 삼켰다.(이로서 미국은 석유대국으로 변모할 수 있게 됐다.) 아흔아홉개를 가진자가 백을 채우기 위해 하나를 가진자의 것을 빼았는다고 했다. 그들은 지금 직접 보여주고 있다.
예나 지금이나, 우리나라의 높은 자리에 앉아 있는 자들은 저희보다 잘난 사람을 싫어한다. 과학자건 정치인이건 기득권층은 앞서는 이를 질투하고 모략하는 일들로 우리의 역사서를 장식해 왔다. 이런 이들이 또 여론이라는 칼을 이용하여 우리가 직접 황우석을 죽일 수 밖에 없는 많은 진실(?)을 만들었다.
과연 백년 후에도 그것들이 진실일 수 있을까?
아무리 거대한 방죽도 바늘만한 틈으로 인해 무너지는데...그들은 바늘구멍을 만들기 시작했고, 우리는 그 구멍이 커져가는 것을 옆에서 계속 지켜보고 있다.
무섭고도 슬프다...
힘있는 그들이 이미 황우석을 버렸고, 그를 질타하는 여론에 의해 국민들 또한 그를 버려가고 있다.
우리의 손에 떨어질 별을 볼 것이며, 멀지 않은 시간에 우리는 "후회"란 의미를 뼈저리게 느끼게 될 것만 같다.
*****가상 시나리오***** 미국은 경악했다. 세계 과학을 주도하는 미국이 아닌 지도상에서도 겨우 찾을 수 있는 아시아 한쪽 끝의 나라에서 줄기세포로 인한 과학적 쾌거... 이에 미국은 지난 1년간 CIA를 통한 모종의 프로젝트를 계획하게 된다.
백악관 : 미국은 반인륜적인 연구활동 할 생각 없다. 미과학자 : 한국의 기술력 미국이 흡수해야 한다. 황교수 연간 2조원 연구비 지원할테니 미국에서 연구하라. 황교수 : 연구는 한국에서 하겠다.
당황한 백악관 CIA에 명령 : 기술력 빼올수 있는 모든 가능성 타진하라.
<CIA 활동계획> 단계1. 공동연구자 통해 기술력 확보 => 새튼 연구참여, 기술력 어느정도 자신생기면 탈퇴/귀국할 것. 단계2. 비윤리적인 행위 부각시킬 것. => 현지 매스컴 최대 활용.(한국인 매스컴 광신적인 면 있음)
단뎨3. 매스컴으로 황교수 매도시 1. 국민들 등돌릴 경우 - 황교수 무너뜨리기. 2. 국민들 계속 지지할 경우 - 2차,3차 폭탄성 보도시도. 희대의 사기꾼으로 매도할 것.
최종적으로 황교수의 애국심 없애버릴 것. 애국심 없앤후 미국으로 이주시킬 것. (안되면 암살할 것.)
현재 미국은 기술력을 어느정도 확보한 상태임.(새턴 자신감 갖고 결별선언) 현재 비윤리적인 사람으로 매도된 상태임.(부시는 비윤리적인 과학은 종교의 이름으로 탄핵한다고 한 사실 있음) 현재 국민들의 지지속에 황교수에게 난자제공자 나타남.(계속 늘어 날 전망)
현재 단계2 완료. 단계3 시도중.
현재 황교수 애국심 흔들리는 중. 현재 황교수 사기꾼 만들기 어느정도 성공적이나, 장기간으로 봤을 때 그의 연구는 사실임이 밝혀 질 것임.
2005년중에 황교수와 물밑작업 완료할 것.
물밑작업 실패시 암살 할 것. 연구자료 미국으로 최대한 신속히 이전시킬 것.현지 자료 파기할 것.(오염시킬 것)
***********CIA의 미국을 위한 행위는 범죄행위가 아니라는 것을 숙지할 것.*********
황박사죽이기는 과연 성공할 것인가?
황우석 박사 죽이기는 이미 시작과 동시에 성공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아무도 의심하지 않았던 일들을 저들은 의심케 했으며, 급디야 작금에 이르러서는황우석 개인의 사기행각으로 만들고야 말았다.
미국은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앗아 가야 하나...
그들의 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세계에서 가장 못사는 나라중 하나인 아프가니스탄을 침략하여 재기불능의 상태로 만들었으며, 있지도 않은 핵무기나 생화학 무기를 핑계로 이라크를 삼켰다.(이로서 미국은 석유대국으로 변모할 수 있게 됐다.)
아흔아홉개를 가진자가 백을 채우기 위해 하나를 가진자의 것을 빼았는다고 했다. 그들은 지금 직접 보여주고 있다.
예나 지금이나, 우리나라의 높은 자리에 앉아 있는 자들은 저희보다 잘난 사람을 싫어한다. 과학자건 정치인이건 기득권층은 앞서는 이를 질투하고 모략하는 일들로 우리의 역사서를 장식해 왔다.
이런 이들이 또 여론이라는 칼을 이용하여 우리가 직접 황우석을 죽일 수 밖에 없는 많은 진실(?)을 만들었다.
과연 백년 후에도 그것들이 진실일 수 있을까?
아무리 거대한 방죽도 바늘만한 틈으로 인해 무너지는데...그들은 바늘구멍을 만들기 시작했고, 우리는 그 구멍이 커져가는 것을 옆에서 계속 지켜보고 있다.
무섭고도 슬프다...
힘있는 그들이 이미 황우석을 버렸고, 그를 질타하는 여론에 의해 국민들 또한 그를 버려가고 있다.
우리의 손에 떨어질 별을 볼 것이며, 멀지 않은 시간에 우리는 "후회"란 의미를 뼈저리게 느끼게 될 것만 같다.
*****가상 시나리오*****
미국은 경악했다.
세계 과학을 주도하는 미국이 아닌 지도상에서도 겨우 찾을 수 있는 아시아 한쪽 끝의 나라에서 줄기세포로 인한 과학적 쾌거...
이에 미국은 지난 1년간 CIA를 통한 모종의 프로젝트를 계획하게 된다.
백악관 : 미국은 반인륜적인 연구활동 할 생각 없다.
미과학자 : 한국의 기술력 미국이 흡수해야 한다. 황교수 연간 2조원 연구비 지원할테니 미국에서 연구하라.
황교수 : 연구는 한국에서 하겠다.
당황한 백악관 CIA에 명령 : 기술력 빼올수 있는 모든 가능성 타진하라.
<CIA 활동계획>
단계1. 공동연구자 통해 기술력 확보 => 새튼 연구참여, 기술력 어느정도 자신생기면 탈퇴/귀국할 것.
단계2. 비윤리적인 행위 부각시킬 것. => 현지 매스컴 최대 활용.(한국인 매스컴 광신적인 면 있음)
단뎨3. 매스컴으로 황교수 매도시
1. 국민들 등돌릴 경우 - 황교수 무너뜨리기.
2. 국민들 계속 지지할 경우 - 2차,3차 폭탄성 보도시도. 희대의 사기꾼으로 매도할 것.
최종적으로 황교수의 애국심 없애버릴 것. 애국심 없앤후 미국으로 이주시킬 것.
(안되면 암살할 것.)
현재 미국은 기술력을 어느정도 확보한 상태임.(새턴 자신감 갖고 결별선언)
현재 비윤리적인 사람으로 매도된 상태임.(부시는 비윤리적인 과학은 종교의 이름으로 탄핵한다고 한 사실 있음)
현재 국민들의 지지속에 황교수에게 난자제공자 나타남.(계속 늘어 날 전망)
현재 단계2 완료.
단계3 시도중.
현재 황교수 애국심 흔들리는 중.
현재 황교수 사기꾼 만들기 어느정도 성공적이나, 장기간으로 봤을 때 그의 연구는 사실임이 밝혀 질 것임.
2005년중에 황교수와 물밑작업 완료할 것.
물밑작업 실패시 암살 할 것.
연구자료 미국으로 최대한 신속히 이전시킬 것.현지 자료 파기할 것.(오염시킬 것)
***********CIA의 미국을 위한 행위는 범죄행위가 아니라는 것을 숙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