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또 다른 사실

성경의허실2007.03.17
조회3,118

 

성경에 의하면 야훼의 진노로 물로 심판을 함에 노아로 하여금 각 쌍의 동물들을 방주에 태워 후손을 잇도록 하고있다.

노아의 방주사건은 기독교의 주장에 의하면 기원전 3000년경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다시 말해 현인류의 시조는 노아로 부터 시작된다.

 

이는  성경적으로 현인류의 시작점을 알리는 굉장히 중요한 사건이다.

현인류는 지금으로 부터 5천년전부터 시작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는것이다.

일부 안티들의 주장은 5천년동안 인류가 흑. 백. 황인종으로 세분화 되었는가 하는 점에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그 이전에 이미 인류는 쎔어족에 의한 수메르문명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때 나온 신화에 상당부분

성경이 기초하고 있다는 점이며 엘이라는 신의 경우에는 기독교와 합작되어 버렸다.

 

당시에 그리스나 로마나 기독교나 전부 수메르신화에서 많은 모티브를 얻었는데 그리스. 로마의 경우에는

모든 신을 그대로 차용하며 더욱 많은 신을 생산하여 신격화 하였고 기독교는 창세과정의 많은 부분을

모티브로 삼게 된다.

 

예컨데 신이 세상을 창조하는 과정이나 바빌론사건이나 심지어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까지 수메르의 길가메슈서사시에 나오는 부분의 많은 부분을 모티브로 한것이다.

 

수메르문명은 기원전 4500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발흥되기 시작하였고 훗날 메소포타미아문명의 시발점이 되기도 하는 중요한 역사적가치를 지니게 된다.

현 근대 문명의 출발점으로 인식이 되는것이다.

 

서양문화의 근간이 되는 그리스문화의 근간이 수메르문화에서 출발된 사실이 그맥을 같이하고 있다.

 

 

김현갑님이 올린 성경적 오류중에 4대복음서의 합치하지 않은 오류를 지적하면서 짜깁기라는 표현이 있는데

일부 학자들이 주장하던 그러한 여럿 흘러다니는 수많은 복음서중에 식성에 맞는 복음서만 골라 차용하고

일부 각색되기도 한점은 사실로 봐야할 것이다.

 

그때 포함되지 않은 복음서들 중에 유다복음서와 마리아복음서가 있는데 특히 유다복음서에서는 4대복음서의 내용을

뒤집을 말한 내용들이 들어있어서 당시의 사제들이 차용할게 도저히 못되었다 한다.

 

그유다복음서의 진본이 몇년전에 발견되었다. 그내용의 근거를 발췌해 올려본다.

 

"다큐멘터리 전문채널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NGC)은 22일 자정 ‘유다의 복음서’ 발견과 내용판독 과정을 담은 ‘유다의 복음서, 진실 혹은 거짓?’을 방송한다. 1,700여년 전인 서기 300년께 이집트어인 콥트어로 파피루스에 씌어진 ‘유다의 복음서’는 1970년대 이집트 사막에서 총 26쪽 분량으로 발견됐다 사라진 후 최근 한 골동품상에 의해 재발견됐다.

프로그램은 우선 ‘유다의 복음서’가 진본으로 밝혀지기까지의 방사성 탄소연대 측정, 잉크 분석법, 적외선 사진 등을 통한 진위 판별 과정을 추적하고, 문서 복원 및 번역 과정 등을 되짚는다. 또 이 복음서가 언제, 누구에 의해 쓰였는지를 분석하고, 이단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복음서의 내용과 함께 복음서 집필 당시인 초기 기독교 시대의 음모와 정치적 상황을 집중 조명한다.

예수가 유월절(유대교의 3대 축일중 하나) 3일 전에 유다와 만나 1주일에 걸쳐 나눈 대화 중 일부를 기록한 ‘유다의 복음서’는 예수가 유다에게 “너는 그들 모두를 능가할 것이다. 너는 인간의 형상을 빌려 이 땅에 온 나를 희생시킬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기술한 비밀스러운 내용을 담고 있다. 마태ㆍ마가ㆍ누가ㆍ요한 복음 등 신약성경의 기존 4대 복음과 달리 예수가 유다의 배신 덕분에 십자가에 못 박혔고, 이로 인해 인간을 모든 죄에서 구원하려는 ‘신의 섭리’가 이행됐다며 유다를 영웅시하는 내용도 담겨 있다"

 

 

어째서 유다복음서는 성경전서에 끼이지 못하게 되었고 유다는 영웅이 아닌 죄인으로 낙인되었는가.

 

성경은 인간의 힘으로 인간이 직접쓴 내용이기 때문에 인간적 오류와 인간점 관점의 유리한 주장으로 각색된 모순적인 부분이 상당히 포함되어있다.

 

게다가 신화적인 기법을 차용함에 있어서 여러 문헌들을 사용한 흔적들이 곳곳에 눈에 띤다.

 

하나님을 믿는데 과연 성경을 신성시하며 떠 받들여야 하는가 하는 점에 큰 회의가 드는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