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4살이구요,제 남동생은 20살임니다.. 몃달전인가부터 제 옷장속에 가지런히 정리해놓은 제 속옷들이 헝클어져잇거나, 한,두장씩 없어지는 것이엇읍니다. 전 이상하다 싶어서,엄마한테,언니한테 물어봐도 모른다는것이엇읍니다. 어느날 전 회사일때매 야근을하고 10시쯤인가 집에 들어갓읍니다.(각자 열쇠가 다 있어서 초인종 잘 안누름니다.) 거실엔 테레비만켜져잇고,아무도없는상태고 제방문이 약간 열려잇더군요. 그래서 동생 이름을 불러보려다가 혹시나 싶어서 조용히 제방안을 보앗읍니다. 그런데,,허거걱,ㅡ.ㅡ.;; 동생이 제속옷을 갖고 이상한짓(?)을 하고있엇읍니다,ㅜ.ㅜ;; 남같으면 들어가서 뺨이라도 한대치고싶엇지만, 동생이니 아무말도 못하고, 전 걍 다시 거실로 나왓읍니다.. 글고,5분정도 지낫나, 동생이 나오더군요,, 절 보더니 약간 상기된표정으로 "누나 왓어"ㅡ.ㅡ; 전 동생이 민망해할까봐 걍 모른척 해줫읍니다..(잘한건지,못한건지,ㅡ.ㅡ;) 그날이후부턴 비록 동생이지만, 변태같이 보이고,얼굴도 마주치기 시러지더군여, 이글 보시는 여자분들 혹시 저랑 비슷한경험 하신분들 있으신가요?ㅠ.ㅠ;; (없을걸로 생각되지만) 아...남도 아니고,,정말 어쩔방법을 모르겟네여..제가 없을때 또 동생이 그럴거 같고, 알아듣게 타일러야할지 호통을 쳐야할지,,대략 난감하네요.. 다른사람들한테는 창피해서 말을 못하겟어요,ㅡ.ㅡ 이건 울 언니 아이디임니다..친구신청 자제부탁드림..
제 남동생이 자꾸...
전 24살이구요,제 남동생은 20살임니다..
몃달전인가부터 제 옷장속에 가지런히 정리해놓은 제 속옷들이 헝클어져잇거나,
한,두장씩 없어지는 것이엇읍니다.
전 이상하다 싶어서,엄마한테,언니한테 물어봐도 모른다는것이엇읍니다.
어느날 전 회사일때매 야근을하고 10시쯤인가 집에 들어갓읍니다.(각자 열쇠가 다 있어서 초인종 잘 안누름니다.)
거실엔 테레비만켜져잇고,아무도없는상태고 제방문이 약간 열려잇더군요.
그래서 동생 이름을 불러보려다가 혹시나 싶어서 조용히 제방안을 보앗읍니다.
그런데,,허거걱,ㅡ.ㅡ.;; 동생이 제속옷을 갖고 이상한짓(?)을 하고있엇읍니다,ㅜ.ㅜ;;
남같으면 들어가서 뺨이라도 한대치고싶엇지만, 동생이니 아무말도 못하고, 전 걍 다시
거실로 나왓읍니다..
글고,5분정도 지낫나, 동생이 나오더군요,, 절 보더니 약간 상기된표정으로 "누나 왓어"ㅡ.ㅡ;
전 동생이 민망해할까봐 걍 모른척 해줫읍니다..(잘한건지,못한건지,ㅡ.ㅡ;)
그날이후부턴 비록 동생이지만, 변태같이 보이고,얼굴도 마주치기 시러지더군여,
이글 보시는 여자분들 혹시 저랑 비슷한경험 하신분들 있으신가요?ㅠ.ㅠ;; (없을걸로 생각되지만)
아...남도 아니고,,정말 어쩔방법을 모르겟네여..제가 없을때 또 동생이 그럴거 같고,
알아듣게 타일러야할지 호통을 쳐야할지,,대략 난감하네요..
다른사람들한테는 창피해서 말을 못하겟어요,ㅡ.ㅡ
이건 울 언니 아이디임니다..친구신청 자제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