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도면 최고의 남자가 아닐까요?

심플가이2005.12.17
조회4,535

사유재산: 오피스텔<시가 1억 2천>

               통장에 있는 돈 <5500만원>

 

순수 내힘으로 돈 번겁니다....남들처럼 일반 직장이나 중소기업에서 일 안합니다..

일단 쪽팔리고 돈도 안되기 때문이죠...난 항상 창의적인 사업아이템으로 순수하게 돈 번겁니다.

 

직업: 대출업<알바>, 경매 <땅 투기>

 

16세때부터 정치와 제테크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돈 굴러가는건 웬만한건 꽤고 있는 사람입니다

특히 경제신문을 약 7년동안 꾸준히 봐온 놈입니다...

그렇기에 대출업은 그냥 간단한 알바형식으로 친구들과 하고 있습니다. 경매 역시 마찬가지구요..

 

참고로 주식투자는 안합니다..

 

성격: 재치와 유머가 뛰어나다...호탕함, 남자다움, 다혈질, 충동적, 부드러움...섬세함..

 

얼마나 유머스러운가 하면 남녀노소 불구하고 친구들과 특히 술자리를 가질때 몇몇애들을 울린 놈입니다.. 너무 심하게 웃으면 눈물이 나죠...그만큼 유머만큼은 타고난놈입니다..

 

인맥: 엘리트부터 시작해서 부랄친구까지....

 

학창시절때의 그 수많은 친구들과 아직도 돈독하게 연락을 하고 지내는놈입니다.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하죠...

노가다 뛰는 애들부터 카이스트 다니는 후배까지 줄줄이 인맥이 다양한 놈입니다.

 

승용차: sm5

경제적인 여건으로 인해 sm5 중고 천오백만원 짜리 싸구려 몰고다니는 놈입니다.

얼마나 기특합니까? 현재 저의 여건으론 충분히 외제차를 몰수도 있지만 나의 경제를 생각하여 국산차를 몰고 다닙니다..

 

집안: 아버지: 모모기업 부회장

           형:     캐나다 유학중..

          누나:  일반 대학생

 

나의 과거사

16세때부터 세상의 이치를 일찍 깨달아 가출하여 지금까지 쭉 혼자 살아왔씁니다.<학교 자퇴>

17세때 포장마차로 사업해서 약간의 성공을 거두었고 그돈으로 옷가게를 차린적이 있습니다.

일단 이건 이정도까지...나의 개인 프라이버시로 인해...

 

학력: 서울 2류권대학 휴학중...

 

전적: 캐나다, 러시아,중국 갔다 온적 있음..그래서 약간의 어휘는 구사함...

 

자 보십쇼..

남들보단 몇차원 진보된 삶을 살아오지 않았습니까...

저같은 남자도 만나기 쉽진 않습니다.

이정도면 결혼상대자로 적합하지 않습니까?

 

제 생활신조는 "치고 빠지기" 입니다..

살아가면서 치고 빠진다라는 의미를 잘 생각해 보시길.

 

지금하는일은 현재 너무나 한가한놈입니다..잠시 휴식중...

 

<추가사항>]

인물: 타고 났음...

군대: 당연히 갔다 왔음..20살때 갔음

 

전 항상 진실만을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