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시는게 나아요. 보통의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님은 자기가 죽더라도 자식몸에 장기 떼자 말 못합니다. 자식이 먼저알고 준다하면 모를까 말이지요. 금순이도 그런거 아니었나? 자식을 기르지도 않은 아버지라면 더더욱 할수있지 못하는게 당연한데 님께 그러는 걸 보면 님에 대한 애정이 말그대로 거의 없다 보시면 될거에요. 님 장기를 주면 뭘 원합니까? 아버지의 애정이요? 님 그거 부족하지는 않게 자란거 아닌가요? 저는 병원에서 근무하는데 신장 하나 떼주고 남은 신장 잘못되어서 젊은 나이에 만성 신부전, 투석등을 하는 사람 여럿 봅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라면 누가 말해주지 않아도 그런 생각이 나서 자식잘못될까 겁나 절대 이식 않으려 할겁니다. 아직 결혼도 하지 않은 21살 처녀딸에게 이식을 해 달라니.. 님 잘못되면 삼십대 중반에 아이들 남겨두고 저세상 가는 수가 있어요.. 물론 그 전에 병원비로 돈은 돈대로 까먹어서 남은 아이들 살기도 어려울거구요. 님 아버지가 신장이 안좋으면 님도 그럴 확률이 있기 때문에 신장 두개 다 가지고도 조심해서 사셔야 하는 상황입니다. 물론 신장 이식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님을 보면 나이가 21살 밖에 안됐으니 뭘 알기나 하고 하는 말이겠나 싶기도 하지만 너무 문제를 쉽게만, 님과 아버지의 감정적인 문제로만 보는 것 같아서 좀 심각하다 싶군요. 신장이식을 하면 당연히 배에 커다랗게 한줄 두꺼운 수술자국 납니다. 작게 자를 수 없어요. 장기를 안전하게 빼내야 하고 최소한 신장이 나올수 있을 만큼은 되어야 하니까 못되도 10센티는 넘을 겁니다. 잘 생각하세요. 물론 안하는 쪽으로 생각해 보나 마나네요.
주지마세요.
안주시는게 나아요.
보통의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님은 자기가 죽더라도 자식몸에 장기 떼자 말 못합니다.
자식이 먼저알고 준다하면 모를까 말이지요.
금순이도 그런거 아니었나?
자식을 기르지도 않은 아버지라면 더더욱 할수있지 못하는게 당연한데
님께 그러는 걸 보면 님에 대한 애정이 말그대로 거의 없다 보시면 될거에요.
님 장기를 주면 뭘 원합니까? 아버지의 애정이요? 님 그거 부족하지는 않게 자란거 아닌가요?
저는 병원에서 근무하는데 신장 하나 떼주고 남은 신장 잘못되어서 젊은 나이에 만성 신부전, 투석등을 하는 사람 여럿 봅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라면 누가 말해주지 않아도 그런 생각이 나서 자식잘못될까 겁나 절대 이식 않으려 할겁니다.
아직 결혼도 하지 않은 21살 처녀딸에게 이식을 해 달라니..
님 잘못되면 삼십대 중반에 아이들 남겨두고 저세상 가는 수가 있어요.. 물론 그 전에 병원비로 돈은 돈대로 까먹어서 남은 아이들 살기도 어려울거구요.
님 아버지가 신장이 안좋으면 님도 그럴 확률이 있기 때문에 신장 두개 다 가지고도 조심해서 사셔야 하는 상황입니다.
물론 신장 이식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님을 보면 나이가 21살 밖에 안됐으니 뭘 알기나 하고 하는 말이겠나 싶기도 하지만 너무 문제를 쉽게만, 님과 아버지의 감정적인 문제로만 보는 것 같아서 좀 심각하다 싶군요.
신장이식을 하면 당연히 배에 커다랗게 한줄 두꺼운 수술자국 납니다.
작게 자를 수 없어요. 장기를 안전하게 빼내야 하고 최소한 신장이 나올수 있을 만큼은 되어야 하니까 못되도 10센티는 넘을 겁니다.
잘 생각하세요. 물론 안하는 쪽으로 생각해 보나 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