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이고요 내용은 잛지만 그여자의 배신이 정말 가슴에 와 닿는 내용이네요 이런 여자들 조심하세요!!!
그놈은 유부남인데요 처음 그여자를 만났을때는 그여자의 남성편력이 어느정도인지 잘 몰랐었고 가정내력도 잘 몰랐답니다 더구나 그놈이 그여자보다 16살이나 많답니다
어찌 하다보니 같은 회사에 다니는 그여자와 사귀게 되었고 한 회사내에서 불륜이 들통나서 회사를 짤렸다네요
불륜 사실이 밝혀진 이유는... 내가 봐도 한심스러워서 말로 못하겠고... 결국은 그여자 때문에 회사를 짤렸다네요 (그여자가 자기관리를 잘 못해서 남친한테 몇번 들켰다고...ㅋㅋㅋ)
어찌 되었든 만난지 한달만에 술먹고 모텔에 가자고 했더니
그러자고 했답니다 남친이 있다는 것도 그날 알았고... 담배피는 것도 그날 알았고... 섹스경험이 보통이 아닌 프로라는 것도 그날 알게 되었다고... 쯪쯪 하여간 남녀가 같이 자면 많은 걸 알게 되지요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속궁합이 잘 맞았다는 거지요 결국 그날 모텔로 간 이유는 나중에 알았다지만 남친과 떨어져서 오랬동안 못했던 이유였답니다 ㅋㅋㅋ
그때 이후로 틈만나면 그여자는 피곤하다고 하면서 모텔가서 쉬자고 했다네요 이런게 모두 같은 이유였겠지만... 그래서 그때 이후로 거의 일주일에 3~4일은 모텔과 차안에서 즐겼답니다 둘다 정력이 보통은 아닌것 같죠?
그여자는 남자경험이 많아서 경험도 많고... 본인 스스로 화려한 섹스생활이 어떻다... 성감대는 어디가 발달돼 있다... 유학시절에는 어떻게 풀었다... 엄마를 닮아서 유부남하고도 잘 할수 있다... 그동안 같이 놀다가 연락끊은 남자가 지금도 가끔 연락이 온다... 지금까지 거쳐간 남자가 대학교 입학해서 타대학생과 같은대학 선배들과... 유학가서 외국인, 유학생들과... 같은대학 동기들과... 회사입사해서 동기들과...등등
20여명이 넘는다고 하대요
임신경험도 얘기하고 앞으로는 그러지 않기 위해서 그놈보고 정관수술까지 하라고 했답니다 정관수술 안하면 안 놀아준다나...ㅎㅎㅎ 결국 못이겨서 했더군요
그놈이 너무 힘들어서 헤어지자고 몇번 했는데 그럴 때마다 모텔가서 방잡고 전화해서 빨리 오라고 했다네요 참나... 이런 여자가 정말 있나봅니다 결국 못이겨서 계속 만나왔는데 점점 더 심해져서 목욕하러 같이가자부터 시작해서 설악산 놀러가자... 제주도 놀러가자... 춘천 놀러가자... 섬에 놀러가자... 일본에 놀러가자... 중국에 놀러가자... 마지막에는 밀월여행으로 발리에 놀러가자까지 엄청나게 시달린 모양입니다
더 웃긴 일은 빨리 이혼하고 같이 살자고까지 했다니... 그러면서 엄마도 유부남과 결혼해서 지금 잘살고 있다는 얘기까지...
젊은 세컨드에게 처절하게 배신 당한 얘기
얼마전에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이고요
내용은 잛지만 그여자의 배신이 정말 가슴에 와 닿는 내용이네요
이런 여자들 조심하세요!!!
그놈은 유부남인데요
처음 그여자를 만났을때는 그여자의 남성편력이
어느정도인지 잘 몰랐었고 가정내력도 잘 몰랐답니다
더구나 그놈이 그여자보다 16살이나 많답니다
어찌 하다보니 같은 회사에 다니는 그여자와 사귀게 되었고
한 회사내에서 불륜이 들통나서 회사를 짤렸다네요
불륜 사실이 밝혀진 이유는... 내가 봐도 한심스러워서 말로 못하겠고...
결국은 그여자 때문에 회사를 짤렸다네요
(그여자가 자기관리를 잘 못해서 남친한테 몇번 들켰다고...ㅋㅋㅋ)
어찌 되었든 만난지 한달만에 술먹고 모텔에 가자고 했더니
그러자고 했답니다
남친이 있다는 것도 그날 알았고... 담배피는 것도 그날 알았고...
섹스경험이 보통이 아닌 프로라는 것도 그날 알게 되었다고... 쯪쯪
하여간 남녀가 같이 자면 많은 걸 알게 되지요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속궁합이 잘 맞았다는 거지요
결국 그날 모텔로 간 이유는 나중에 알았다지만
남친과 떨어져서 오랬동안 못했던 이유였답니다 ㅋㅋㅋ
그때 이후로 틈만나면 그여자는 피곤하다고 하면서 모텔가서 쉬자고 했다네요
이런게 모두 같은 이유였겠지만...
그래서 그때 이후로 거의 일주일에 3~4일은 모텔과 차안에서 즐겼답니다
둘다 정력이 보통은 아닌것 같죠?
그여자는 남자경험이 많아서 경험도 많고...
본인 스스로 화려한 섹스생활이 어떻다...
성감대는 어디가 발달돼 있다...
유학시절에는 어떻게 풀었다...
엄마를 닮아서 유부남하고도 잘 할수 있다...
그동안 같이 놀다가 연락끊은 남자가 지금도 가끔 연락이 온다...
지금까지 거쳐간 남자가 대학교 입학해서 타대학생과
같은대학 선배들과... 유학가서 외국인, 유학생들과...
같은대학 동기들과... 회사입사해서 동기들과...등등
20여명이 넘는다고 하대요
임신경험도 얘기하고 앞으로는 그러지 않기 위해서
그놈보고 정관수술까지 하라고 했답니다
정관수술 안하면 안 놀아준다나...ㅎㅎㅎ
결국 못이겨서 했더군요
그놈이 너무 힘들어서 헤어지자고 몇번 했는데
그럴 때마다 모텔가서 방잡고 전화해서 빨리 오라고 했다네요
참나... 이런 여자가 정말 있나봅니다
결국 못이겨서 계속 만나왔는데 점점 더 심해져서
목욕하러 같이가자부터 시작해서
설악산 놀러가자...
제주도 놀러가자...
춘천 놀러가자...
섬에 놀러가자...
일본에 놀러가자...
중국에 놀러가자...
마지막에는 밀월여행으로 발리에 놀러가자까지
엄청나게 시달린 모양입니다
더 웃긴 일은 빨리 이혼하고 같이 살자고까지 했다니...
그러면서 엄마도 유부남과 결혼해서 지금 잘살고 있다는 얘기까지...
하여튼 여기까지가 그놈하고 그여자하고 놀아난 얘기고요
결정적으로 회사에게 알게되서 불륜으로 짤렸답니다
그리고 나서가 더 가관입니다
둘다 회사를 그만두고도 정신 못차리고 계속 만났었는데
그여자가 회사에서 명예퇴직금을 받아 달라고 했다네요
뭘 잘한게 있다고 명예퇴직금을 줄리도 없는 일인데...
결과적으로 그놈이 미련하게 명예퇴직금을 3천만원이 넘는 돈을
받을수 있게 해준 모양입니다
그여자!!! 돈을 받더니 "돈받게 해줘서 고맙다"는 메세지만 남기도
연락을 끊고 배신 때린 겁니다...ㅋㅋㅋ
한참만에 그놈이 연락을 했더니 그여자 왈
"늦었지만 미안하다, 그만 만나자, 더이상 괴롭히지 마라"
"다 잊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 이제는 사랑하는 사람하고만 하고싶다"라고
했다네요...
그여자 이름이 김은머라고 하던데 잘 모르겠고
하여튼 결국 그여자 때문에 그놈 미친것 같더군요
그놈은 그여자 때문에
국내 최고의 회사 ㅇㅇ에서 짤리고
돈 문제로 회사에서 고발까지 당하고
가정까지 파탄나고 혼자서 궁상맞게 살고 있더군요
중년의 남자 여러분... 젊고 싱싱한 세컨드... 물론 좋겠지요
그러나 조심하세요!!! 이런 여자 걸리면 인생 절단납니다
그리고 젊은 남자 여러분... 지금 만나는 여자... 관리를 잘해야 되겠네요
어디 믿을만한 여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