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거의 백일이 다되어가네여.. 사귀때는..그렇게 헤어지고 싶더만...미치도록 보고싶네요.. 얼굴이라도 볼려고..그의 직장 앞에서 서성거려지만..그의 차만 보고 왔네요... 몇달전만해도 아무렇지 않게..타던 차데...휴~~그의 앞자리는 항상 나의 자리였는데... 누구 그랬는데..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진다고... 근데..내 마음과 시간이 정비례 하는것 같아요... 시간이 지날수록 더 생각나고 보고 싶네요,, 언제쯤이면...반비례할까나??
내맘과 시간이 정비례한다..ㅜ
헤어진지..거의 백일이 다되어가네여..
사귀때는..그렇게 헤어지고 싶더만...미치도록 보고싶네요..
얼굴이라도 볼려고..그의 직장 앞에서 서성거려지만..그의 차만 보고 왔네요...
몇달전만해도 아무렇지 않게..타던 차데...휴~~그의 앞자리는 항상 나의
자리였는데...
누구 그랬는데..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진다고...
근데..내 마음과 시간이 정비례 하는것 같아요...
시간이 지날수록 더 생각나고 보고 싶네요,, 언제쯤이면...반비례할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