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이 미친놈 사고방식이 옳은 거에요?

샤롯데2005.12.17
조회1,787

여자분들~ 이 미친놈 사고방식이 옳은 거에요? 진정한 스폰서의 자격



정말 필요한 때 도와주고 도움받고 하는 것에 왜 성관계가 개입되는 것이지요?


성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로 더더욱 성인군자가 되라는 말은 아니지만 스폰서는 성매매와는 별개의 문제인 것을 다들 너무 간과하고 있습니다.


성매매와는 별개입니다.  서로 도움주고 받다보니 좋아져서 성관계를 하게 된다면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물론 암암리에 성매매를 하건 공짜로 하건 사생활 이니 각자 알아서 할 일입니다.   적어서 이 까페에서는 성매매를 하고 싶어하는 여자보다는 도움을 받고 싶어하는 여자들이 대다수인데 남자들은 그렇지않다는 것을 꼬집는 내용입니다.


스폰서가 성매수자라고 하는 사람들은 성매매자들이 불법으로 끌어다 사용하는 용어라고 봅니다.


건달, 깡패, 절도범, 사기범들이 자신을 범죄자라고 말할까요?  절대 아닙니다.   사업가라고 할 겁니다.


스폰서의 원래 용어는 광고주, 후원자, 후견인, 보증인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고기를 주기 보다는 물고기를 낚는 방법을 알려주는 스폰서가 위대한 스폰서일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돈을 공짜로 주기 보다는 돈을 버는 방법을 알려주거나 돈이 들어올 수 있는 길로 인도하는 것이 진정한 스폰서라고 할 수 있지요.


한 운동선수가 있다고 칩시다.   운동을 하기 위해서 먹어야 하고 몸관리도 해야 하고, 레슨비도 내야 하고 아르바이트 하면서 운동하기에는 정상에 오르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도 하지만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 합니다.   


다른 표현으로 하자면 사람이 돌보지 않아서 마구 자란 잡초와 사람이 보살펴서 키운 이쁜 꽃들과는 엄연한 차이가 있다는 것이지요.


오직 운동만 할 수 있게 그 선수에게 돈을 후원하고 보살펴 주고 그 선수가 성장하는 것을 보고 기쁨을 얻고 그 선수로 인하여 기업체가 홍보도 되고 훌륭한 선수를 후원하고 있는 좋은 기업체라는 이미지도 얻을 수 있게 되니 공생의 관계라고 할 수 있지요.


여기서 운동선수가 성장하여 돈을 분배하여 가질 생각이었다면 투자라고 해도 되겠지요.


이상에 열거한 것들이 “진정한 스폰서”라고 판단됩니다.


결코 스폰서는 돈을 주고 여자를 사는  성매수자가 아니란  말입니다.   성매수자는 스폰서의 자격이 없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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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로 10~50만원 주고 여자들의 성을 매수하는 미친놈들을 질타하는 글을 올렸더니 졸지에 미친년, 사이코, 정신병자, 또라이 라는 수식어를 달아서 사람을 매도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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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인지 남자들에게 쌓인게 무지 많으신 듯.

아마도 여기저기서 많이 무시당한 분이 아닐까 생각해요

다시 말하면 자신의 상품가치가 떨어지는데 반해서

스스로는 그걸 전혀 모르고, 아니면 인정을 못하고

반대로 돈에 대한 욕심과 집착은 남들과 달리 유별나게 많아서

남자들이 모두 피하고 기피하는 그런 스탈. 맞죠?

같이 있어서 따뜻한 그런 관계가 아니라

오직 돈의 신에 의해 관계를 맺고 헤어지는 차가운 스탈

결국 하고싶은 이야기의 주제는 오직 돈돈돈 돈뿐이네요

누군지 모르지만 정말 재미있는 사람 아마 여자같은데?

제가 심리학을 공부한 관계로 글들을 면밀하게 분석해보니까

돈이 그 사람의 모든 정신세계를 지배하네요

돈이 많은 사람은 훌륭하고 고귀한 사람

돈이 없는 사람들은 양아치에 찌질이 치한 비열한자로 묘사되는군요

게다가 자신의 능력에 비해 불우한 처지를 비관한 나머지 세상에 대한 원한과

잘못된 선입견 비관과 염세주의로 점철된 어마어마한 공격성까지

처음에 저는 글을 보고 도저히 여자라고는 믿고 싶지 않았는데

여기저기 나타나는 자신에 대한 연민과 패미니즘

악플 맘껏 다세요

저도 다른 사람들처럼 무시해 드릴테니까


저 사람의 정신세계는 불신으로 가득해서

모든 사람이 자신을 공격하는 걸로 착각하는 듯해여


게임중독후에 나타나는 것과 비슷한

그리고 자신이 아이디 몇개씩 만들어서 여기저기 악플 달고 다니는 것을

다른 사람도 다 그럴 것이라는 황당한 착각과 망상의 기미까지

저 여자(?)와 같은 공간에 있다는 것이 역겹고 피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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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까페의 주소는 http://cafe.daum.net/lovesupport  여기 마음속이야기(익명방)에 가셔서 미친놈에게 욕설 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