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아이와 그아이 남친과 드디어 대판 맞장을 떳습니다. 열받아서 그아이한테 완전 쏘아붙엿죠, 욕하고, 정말 모욕스럽게 만들어줬습니다. 그래도 제가 받은 상처와 비교가 될까요. 그아이, 자기남친한테 제남친이 말한거랍니다. -_- 헐;;; 제남친, 바로 그아이 남친한테 전화했죠, 그리고 진상은 드디어 밝혀졌습니다. 그아의 남친이 제남친의 선배거든요. 선배라는 새끼가....참나, 그아이의 남친, 저랑 동갑이지만 빠른,,머라서 이태껏 오빠라고 불럿습니다. 하지만 그런 개만도 못한 년놈들한테 머할라고 제가 존대를 써주겟습니까? 그년의남친 : " 00야 진짜 미안하다~나 너남친00한테 들엇거든.." 나 : " 근데 머." 그년의남친 : " 내가 진짜..말 만들어서 내여친00한테 말한거 진짜 미안하고.. 내여친00한테는 머라하지말고..화풀고..미안하다.." 나 : " 내참..-_- 야, 니는 원래 그딴놈이니깐 이태껏 그딴식으로 살았겟지.. 평생 존나 남 뒷다마나 까고 살다 디져라... 다시는 상종말고 니목소리 존나 짜증나니깐 꺼져" 허참.. 지어냇답니다.. 여자친구한테 얼마나 진짜 얼마나 할애기가 없엇으면... 얼마나 할짓이 없엇으면,, 그딴 말이나 지어내면서 둘이서 내얘기를 하면서 시시덕 더리고 또 다른사람한테 옮기면서 시시덕거리고.. 다른애한테 말할때 태도도 완전 가관이엿답니다. 웃으면서,, 정말 어디서 농담하듯이. 내가 왜 지들 농담따먹기식의 대화에 주제가 되어야 하는건지. 정말 고소라도 하고싶네요, 아직은 제가 사람보는 눈이 정말 없나봅니다. 앞으로 나아갈 길이 구만리인데 이렇게 웃기는 작자들.. 정말 많겟죠.
몇일전 친구가 성관계를 폭로한다는 톡을 쓴사람입니다
어제 그아이와 그아이 남친과 드디어 대판 맞장을 떳습니다.
열받아서 그아이한테 완전 쏘아붙엿죠, 욕하고, 정말 모욕스럽게 만들어줬습니다.
그래도 제가 받은 상처와 비교가 될까요.
그아이,
자기남친한테
제남친이 말한거랍니다. -_- 헐;;;
제남친, 바로 그아이 남친한테 전화했죠, 그리고 진상은 드디어 밝혀졌습니다.
그아의 남친이 제남친의 선배거든요.
선배라는 새끼가....참나,
그아이의 남친, 저랑 동갑이지만 빠른,,머라서 이태껏 오빠라고 불럿습니다.
하지만 그런 개만도 못한 년놈들한테 머할라고 제가 존대를 써주겟습니까?
그년의남친 : " 00야 진짜 미안하다~나 너남친00한테 들엇거든.."
나 : " 근데 머."
그년의남친 : " 내가 진짜..말 만들어서 내여친00한테 말한거 진짜 미안하고..
내여친00한테는 머라하지말고..화풀고..미안하다.."
나 : " 내참..-_- 야, 니는 원래 그딴놈이니깐 이태껏 그딴식으로 살았겟지..
평생 존나 남 뒷다마나 까고 살다 디져라...
다시는 상종말고 니목소리 존나 짜증나니깐 꺼져"
허참..
지어냇답니다..
여자친구한테 얼마나 진짜 얼마나 할애기가 없엇으면...
얼마나 할짓이 없엇으면,,
그딴 말이나 지어내면서 둘이서 내얘기를 하면서 시시덕 더리고
또 다른사람한테 옮기면서 시시덕거리고..
다른애한테 말할때 태도도 완전 가관이엿답니다.
웃으면서,, 정말 어디서 농담하듯이.
내가 왜 지들 농담따먹기식의 대화에 주제가 되어야 하는건지.
정말 고소라도 하고싶네요,
아직은 제가 사람보는 눈이 정말 없나봅니다.
앞으로 나아갈 길이 구만리인데 이렇게 웃기는 작자들.. 정말 많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