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던적이 있습니다. 내게 아무 피해 준것도 없는데 말입니다. 직장 다닐때의 일입니다. 3명이 친하게 지냈는데 그중 한명이 군대에서 전도를 받고 어설픈 말로 하나님을 전하는 것입니다. 2명은 이상한 논리를 펴며 따지며 싸울 정도로 다투었지요. 그런데 따진2명은 집사되고 전도한 사람은 교회를 지금 다니고 있지 않습니다. 1명은 형편이 좋지를 못합니다.
미국의 영화중에 그 유명한 벤허가 있지요. 벤허를 만든 감독이 성경의 허구를 캘려고 하다고 도리어 하나님의 말씀에 감동을 받아 벤허라는 대작을 만들어 낸 분입니다.
나도 한때는,,,,,,
나도 한때는 예수를 믿느니 차라리 내 주먹을 믿으라라고
했던적이 있습니다. 내게 아무 피해 준것도 없는데 말입니다. 직장 다닐때의 일입니다. 3명이 친하게 지냈는데 그중 한명이 군대에서 전도를 받고 어설픈 말로 하나님을 전하는 것입니다. 2명은 이상한 논리를 펴며 따지며 싸울 정도로 다투었지요. 그런데 따진2명은 집사되고 전도한 사람은 교회를 지금 다니고 있지 않습니다. 1명은 형편이 좋지를 못합니다.
미국의 영화중에 그 유명한 벤허가 있지요. 벤허를 만든 감독이 성경의 허구를 캘려고 하다고 도리어 하나님의 말씀에 감동을 받아 벤허라는 대작을 만들어 낸 분입니다.
예수님을 싫어하시는분이 예수를 구주로 모실분이 틀림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