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한지는 2달정도 되어가는것 같소 근데 문제가 남자친구랑 헤어진지가 얼마되지 않았다는거요 한 5달정도? 될라나 ..... 이후 한세달만에 남자를 다시 사귀기 힘들거 같아서 정말 힘들것 같아서................... 첫번째가....그래서 고백안할려구 했쏘 근데.....밤에 잠도 안오고 새벽에 3~4에 자꾸만 깨고 참는것이 너무 힘들어서 학교에서 졸작을하던 중에 내려오면서 나어떡하냐...? 너 좋아하게 되버렸나봐....나어떡해?....이런씩으로 고백을 했소...반응이 갑자기 제얼굴을 제대로 처다보지 못하고 오빠를 싫어하는건 아닌데....왜 나같은애를 좋아하냐고 했소 그래서 집에까지 데려다 주면서 곰곰히 잘생각 해보라고 애길했소 몇일이 지나고 해도 별애기업고...사실 제가 성격이 좀 급하오.......^^; 그랬지만 그애와 저는 친하게 지내던 사이라 만나거나 하면 좀 어색할줄알았는데....먼저 웃으면서 아는척을 해주었소 자길 좋아해줘서 그리고 기다려 줘서 고맙다고 했소....그리고 몇일이 더지나고 계속 기다리기만 하면 안될것 같아서 대답을 달다고 했소 한참 생각하더니 전에도자길 좋아한다고 얘기한 사람이 여럿있었고 헤어진 남자 친구도 자기가 찼다고 하면서 그남자는 헤어진 이유도 모른다고 하더이다 자기가 다른남자들과 친하게 지내구 하는데....그리고 자기는 아직은 혼자가 편하다고 하더이다 그래서 미안하지만 거절을 하였소 ....솔직히 그때 미칠것 같아쏘 내가 이정도 밖에 안된는것이 한여자 사랑해도 진실도 통하지 않는것이......그렇게 생각하면서 집앞에 놀이공원에서...다시 얘기하면서 부담을 주거나 구속하려는게 아니라 단지 옆에만 있게 해달라고 했소 오빠 미안해 이소리만 자꾸 반복하더이다...그래서 한번 안아달라고 했소 그러니 그러면 오빠가 아프잖아 그러더이다 그래서 솔직히 그렇다고 애기 했소 ^^; 마지막 집앞에서 한참 그애 얼굴을 보다가 기습 키스를 해버렸소...순간 당황하면서...오빠 라고 말하더이다 ....... 들어가라고애기했소 다행이 빰은 안맞고 ....나보고 데려다 주어서 고맙다고 애기하면서 손흔들어 주더이다 가는길이 너무 멀어 보여서 아직도 그기억이 생생하오...ㅠㅠ 그런데도 포기가 되질않아서 문자보내고 그러니...이젠 거짓말도 하더이다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다는 애기나 머 절포기할수 있는애길 했소 하지만 다알고 있는데.....그래서 그렇게 까지 거짓말을 해야 되냐고 애기했소.....무척이나 힘들었소 저도 이렇게 여자한데 좋다고 이런거 첨이라 저자신도 놀라고 솔직히 당황스러워쏘..... 요즘엔 자기한데 실망하까봐서 나한데 심하게 할까봐서 나 좋아하지마라구 애기하더이다 그리고 싸이에 비밀글에는 자기도 헤어진 남자친구때문에 힘든건지....아직아직아직은 나한데 오기가 힘들다고 하더이다......충분이 이해가 되는데도............... 머리와 가슴이 따로 노니...........이건 분명히 내잘못인데도.........ㅠㅠ 왜이렇게 가슴이 아픈건지 모르겟소......지금도 좋아하고 항상 보고싶고 그러오 내가 혹시 스토커나 집착이오?.......................이애길 읽으면서 그여자가 나쁠수도 있다는 생각들 하시는분들이 있다면...그건 잘못 생각한거요.........자기한데 혹시나 실망할까바서 계속 거절하는것이오...........그리고 내가 가슴이 너때문에 아프다고했더니 나 힘들지 말라고 한거같소그러나 전 솔직히 해법을 모르겟소이다 절데로 포기가 안돼요...이정도면 자존심도 상하고 그런데...........포기가 되질않소.... 그래서 친구한데 나좀 졸라 패주던가 어디다 어떻게 좀 해달라고 호소한적도 있소.....근데이글 내친구 안봤으면 하는 소망이오...........솔직히 그녀석 제가 좀 괸찮아 졌다고 생각하지만 아직까지 그대로요....그래서 걱정할까봐 보지 말았으면 하는소망이 있소 이노마 보면 날리나오................^^; 물론 이글을 안올리면 볼일이 없지만 가슴에만 담아두기가 너무 힘들어서 그랬소 그냥 그사람 옆에만 있고 싶소 다른건 안발라오.....이런날 어찌 해야 할지 .............ㅠㅠ 나도모르겠소............친구가 그러더이다 그런데도 그여자가 그리좋냐고....... 솔직히 좋소이다................ㅠㅠ 정말로 미칠만큼이오 요즘은 만나려고 회사앞에서도 기다려보지만 ....타이밍이 좀 맞질않고.......가끔식 이런 내자신을 보면 너 머하냐? 라고 물어보오..........^^; (쓴웃음) 정말.........모르겟소.........맘이 말을 듣질않소 많이 아픈데 ....괘찮은척하는데..... 혹시나 이글을 읽거 나아플까봐 문자까지 받지 않을까봐 겁이나오.......... 정말 사람들이 말하길 열번찍어 안넘어가는 여자 없다 이런식으로 얘기 하지만...솔직히 잘모르겟소 정말인지.....나한데는 해당이 되지 않는 느낌이 들기도하고 말이오......... 친구는 다른 여자 사랑해보라 하더이다 그럼 금방 잊혀진다고 아님 여길떠나서 다른데루 가던가 하라고 말이오 그런데 말이오 그사람 가까운곳에 있고 싶소이다 언제라도 볼수있는곳에 있고 싶소이다..... 설사 간다 하여도 이런씩의 끝맺음은 결국 그냥 끝나는것이 아니오? 누가 그러덥니다 첫사랑은 맺어지는게 아니라고 말이오......사랑은 헤어지려고 하는게 아니잖소 이니셜를 쓰는이유는.........말이오 아는 사람이 보면 금방 눈치를 채기때문에 말이오 그랬오 이해들하시오 ^^; 그리고 혹시 절 눈치 채신분이 있다면 모른척 넘어가주시오...부탁이오........막 싸이 찾아보고 하지 말란말이오 꼭 그런 사람들이 있소 부탁이오 왜냐면 제싸이에 오면 금방 눈치 채기 때문에 안돼오 그리고 잊은게 있소 그여자분이 아직은 오빠한데 갈수없다하여 그래 아직은 오진마라 하지만 아주 느낄수없을 정도로만 천천히 오라 하였소........어떻게들 생각하오? 님들도 제가 이해가 전혀 되질않은거 이해하오 사실 나도 이해가 안가오........ 그러나......머리가 시킨일과 가슴이 시킨일이 너무도 달라서 말이오 머리로는 자존심도 상하고 쉽게 말하자면 차였는데......가슴은 점점더 뜨거워지고 있소......이를 어떻게 하오.....정말 괴롭소이다 10번 찍어 안넘어가는 여자없다......... 정성이 통할것이다 등등 수많은 얘기들이 나를 비켜가는것만 같소...나늘 외면 하는것 같소.......이글을 내가 보면서도 무슨 소설을 쓰는것 아니고 말이오......... 항상 그여자의 웃음이 머리에 맴돌고......그여자의 손잡은 느낌이 살아나오...........물론 기습키스였지만 그느낌도 너무나 생생하여.................... 자꾸만 그애만 생각이나고 그애문자메시지가 신경이 쓰이고 그러오 요즘은 문자 4~5개 보내고....하면 1개오면 많이 오는것이요 믈론 이러면 안돼하며 나자신하데 얘길하지만...............말을 듣지가 않소 어찌하오 어찌해야겠소? 이런데도 기다리면 되겠소............자기맘음 결코 변함이 없을거라면 못을밖는 듯한 말투로 애길하는데 ............어찌해야겟소? 여러분 같으면 어찌하겠쏘? 제가 내가 널 사랑한다는 이유로 너 괴롭히는거지? 하며....얘길했더니 자책하지마 그러면 어쩔껀데................라며 얘기하였소...............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설마 이글을 안볼거 같아 올리는 글이오......
고백한지 두달이 지났소 어찌하오.... 미치도록 사랑하는데 정말 어찌하오.......ㅠㅠ
고백한지는 2달정도 되어가는것 같소 근데
문제가 남자친구랑 헤어진지가 얼마되지 않았다는거요 한 5달정도? 될라나 .....
이후 한세달만에 남자를 다시 사귀기 힘들거 같아서 정말 힘들것 같아서...................
첫번째가....그래서 고백안할려구 했쏘 근데.....밤에 잠도 안오고 새벽에 3~4에 자꾸만 깨고
참는것이 너무 힘들어서 학교에서 졸작을하던 중에 내려오면서 나어떡하냐...? 너 좋아하게
되버렸나봐....나어떡해?....이런씩으로 고백을 했소...반응이 갑자기 제얼굴을 제대로
처다보지 못하고 오빠를 싫어하는건 아닌데....왜 나같은애를 좋아하냐고 했소
그래서 집에까지 데려다 주면서 곰곰히 잘생각 해보라고 애길했소 몇일이 지나고 해도
별애기업고...사실 제가 성격이 좀 급하오.......^^;
그랬지만 그애와 저는 친하게 지내던 사이라 만나거나 하면 좀 어색할줄알았는데....먼저
웃으면서 아는척을 해주었소
자길 좋아해줘서 그리고 기다려 줘서 고맙다고 했소....그리고 몇일이 더지나고 계속
기다리기만 하면 안될것 같아서 대답을 달다고 했소 한참 생각하더니 전에도자길 좋아한다고
얘기한 사람이 여럿있었고 헤어진 남자 친구도 자기가 찼다고 하면서 그남자는 헤어진
이유도 모른다고 하더이다 자기가 다른남자들과 친하게 지내구 하는데....그리고 자기는 아직은
혼자가 편하다고 하더이다 그래서 미안하지만 거절을 하였소 ....솔직히 그때 미칠것 같아쏘
내가 이정도 밖에 안된는것이 한여자 사랑해도 진실도 통하지 않는것이......그렇게 생각하면서
집앞에 놀이공원에서...다시 얘기하면서 부담을 주거나 구속하려는게 아니라 단지 옆에만 있게
해달라고 했소 오빠 미안해 이소리만 자꾸 반복하더이다...그래서 한번 안아달라고 했소
그러니 그러면 오빠가 아프잖아 그러더이다 그래서 솔직히 그렇다고 애기 했소 ^^;
마지막 집앞에서 한참 그애 얼굴을 보다가 기습 키스를 해버렸소...순간 당황하면서...오빠 라고
말하더이다 .......
들어가라고애기했소 다행이 빰은 안맞고 ....나보고 데려다 주어서 고맙다고 애기하면서 손흔들어
주더이다 가는길이 너무 멀어 보여서 아직도 그기억이 생생하오...ㅠㅠ
그런데도 포기가 되질않아서 문자보내고 그러니...이젠 거짓말도 하더이다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다는
애기나 머 절포기할수 있는애길 했소 하지만 다알고 있는데.....그래서 그렇게 까지 거짓말을 해야 되냐고 애기했소.....무척이나 힘들었소
저도 이렇게 여자한데 좋다고 이런거 첨이라 저자신도 놀라고 솔직히 당황스러워쏘.....
요즘엔 자기한데 실망하까봐서 나한데 심하게 할까봐서 나 좋아하지마라구 애기하더이다
그리고 싸이에 비밀글에는 자기도 헤어진 남자친구때문에 힘든건지....아직아직아직은 나한데
오기가 힘들다고 하더이다......충분이 이해가 되는데도...............
머리와 가슴이 따로 노니...........이건 분명히 내잘못인데도.........ㅠㅠ
왜이렇게 가슴이 아픈건지 모르겟소......지금도 좋아하고 항상 보고싶고 그러오
내가 혹시 스토커나 집착이오?.......................이애길 읽으면서 그여자가 나쁠수도 있다는
생각들 하시는분들이 있다면...그건 잘못 생각한거요.........자기한데 혹시나 실망할까바서
계속 거절하는것이오...........그리고 내가 가슴이 너때문에 아프다고했더니 나 힘들지 말라고 한거같소그러나 전 솔직히 해법을 모르겟소이다
절데로 포기가 안돼요...이정도면 자존심도 상하고 그런데...........포기가 되질않소....
그래서 친구한데 나좀 졸라 패주던가 어디다 어떻게 좀 해달라고 호소한적도 있소.....근데이글
내친구 안봤으면 하는 소망이오...........솔직히 그녀석 제가 좀 괸찮아 졌다고 생각하지만
아직까지 그대로요....그래서 걱정할까봐 보지 말았으면 하는소망이 있소
이노마 보면 날리나오................^^;
물론 이글을 안올리면 볼일이 없지만 가슴에만 담아두기가 너무 힘들어서 그랬소
그냥 그사람 옆에만 있고 싶소 다른건 안발라오.....이런날 어찌 해야 할지 .............ㅠㅠ
나도모르겠소............친구가 그러더이다 그런데도 그여자가 그리좋냐고.......
솔직히 좋소이다................ㅠㅠ 정말로 미칠만큼이오
요즘은 만나려고 회사앞에서도 기다려보지만 ....타이밍이 좀 맞질않고.......가끔식 이런 내자신을 보면 너 머하냐? 라고 물어보오..........^^; (쓴웃음)
정말.........모르겟소.........맘이 말을 듣질않소 많이 아픈데 ....괘찮은척하는데.....
혹시나 이글을 읽거 나아플까봐 문자까지 받지 않을까봐 겁이나오..........
정말 사람들이 말하길 열번찍어 안넘어가는 여자 없다 이런식으로 얘기 하지만...솔직히 잘모르겟소
정말인지.....나한데는 해당이 되지 않는 느낌이 들기도하고 말이오.........
친구는 다른 여자 사랑해보라 하더이다 그럼 금방 잊혀진다고 아님 여길떠나서 다른데루 가던가
하라고 말이오 그런데 말이오 그사람 가까운곳에 있고 싶소이다
언제라도 볼수있는곳에 있고 싶소이다.....
설사 간다 하여도 이런씩의 끝맺음은 결국 그냥 끝나는것이 아니오?
누가 그러덥니다 첫사랑은 맺어지는게 아니라고 말이오......사랑은 헤어지려고 하는게 아니잖소
이니셜를 쓰는이유는.........말이오 아는 사람이 보면 금방 눈치를 채기때문에 말이오 그랬오
이해들하시오 ^^;
그리고 혹시 절 눈치 채신분이 있다면 모른척 넘어가주시오...부탁이오........막 싸이 찾아보고 하지 말란말이오 꼭 그런 사람들이 있소 부탁이오 왜냐면 제싸이에 오면 금방 눈치 채기 때문에 안돼오
그리고 잊은게 있소 그여자분이 아직은 오빠한데 갈수없다하여 그래 아직은 오진마라 하지만
아주 느낄수없을 정도로만 천천히 오라 하였소........어떻게들 생각하오?
님들도 제가 이해가 전혀 되질않은거 이해하오 사실 나도 이해가 안가오........
그러나......머리가 시킨일과 가슴이 시킨일이 너무도 달라서 말이오 머리로는 자존심도 상하고
쉽게 말하자면 차였는데......가슴은 점점더 뜨거워지고 있소......이를 어떻게 하오.....정말 괴롭소이다
10번 찍어 안넘어가는 여자없다......... 정성이 통할것이다 등등 수많은 얘기들이 나를 비켜가는것만 같소...나늘 외면 하는것 같소.......이글을 내가 보면서도 무슨 소설을 쓰는것 아니고 말이오.........
항상 그여자의 웃음이 머리에 맴돌고......그여자의 손잡은 느낌이 살아나오...........물론 기습키스였지만 그느낌도 너무나 생생하여....................
자꾸만 그애만 생각이나고 그애문자메시지가 신경이 쓰이고 그러오
요즘은 문자 4~5개 보내고....하면 1개오면 많이 오는것이요 믈론 이러면 안돼하며 나자신하데 얘길하지만...............말을 듣지가 않소 어찌하오 어찌해야겠소?
이런데도 기다리면 되겠소............자기맘음 결코 변함이 없을거라면 못을밖는 듯한 말투로 애길하는데 ............어찌해야겟소?
여러분 같으면 어찌하겠쏘? 제가 내가 널 사랑한다는 이유로 너 괴롭히는거지? 하며....얘길했더니
자책하지마 그러면 어쩔껀데................라며 얘기하였소...............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설마 이글을 안볼거 같아 올리는 글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