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손님이 물건을 쏟아서 약간의 손해를 입혔다 하더라도 그런식으로 하면 안되는거라고 봅니다. 같이 장사하는 입장에서 그런식으로 장사를 하는 분이 있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손해 축 에도 안드는것 같구만 어린 딸뻘 되는 손님한테 그러면 장사를 떠나서 그 **푸드 사장인지 그 아주마의 인격의 문제네요.. 본사에서 교육을 어떻게 받았는지 모르지만 이해 안가는 부분입니다. 설령 물건도 안사고 손해를 입히고 그냥 돌아가서 기분이 얹잖아도 끝까지 친절하게 마무리 지었다면 나중에 미안해서라도 물건 사러 다시 찾게 될지도 모르는데 그 여자사장님 그날 입은 손해 보다 몇곱절 더 손해 보신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직접 장사도 하고 손님도 되는 입장에서 영~기분이 안좋네요... 뭐가 자신에게 득이 될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시라고 말하고 싶네요... 장사 그렇게 하는거 아닙니다... 완전 협박까지 하구... 언니들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상해까지 입히지나 않았을지... 놀라신분 진정하시고 그집 다시는 안가면 되는겁니다...
제대로 교육을 못받았구만...
아무리 손님이 물건을 쏟아서 약간의 손해를 입혔다 하더라도 그런식으로 하면 안되는거라고 봅니다.
같이 장사하는 입장에서 그런식으로 장사를 하는 분이 있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손해 축 에도 안드는것 같구만 어린 딸뻘 되는 손님한테 그러면 장사를 떠나서 그 **푸드 사장인지
그 아주마의 인격의 문제네요.. 본사에서 교육을 어떻게 받았는지 모르지만 이해 안가는 부분입니다.
설령 물건도 안사고 손해를 입히고 그냥 돌아가서 기분이 얹잖아도 끝까지 친절하게 마무리 지었다면
나중에 미안해서라도 물건 사러 다시 찾게 될지도 모르는데 그 여자사장님 그날 입은 손해 보다 몇곱절
더 손해 보신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직접 장사도 하고 손님도 되는 입장에서 영~기분이 안좋네요...
뭐가 자신에게 득이 될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시라고 말하고 싶네요... 장사 그렇게 하는거 아닙니다...
완전 협박까지 하구... 언니들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상해까지 입히지나 않았을지...
놀라신분 진정하시고 그집 다시는 안가면 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