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는 800일 다 되가구, 기다림은 8개월째네요, 안갈줄만 알았던 시간 지금은 정말 빨리 가구요, 저는 우리 군화 보내구 나서 한달내내 울었습니다, 그만큼 사랑했구 지금도 저나한통 모르고 못받으면, 속상해서 울고싶구요, 지금도 마니 보고싶습니다, 우리군화에게 바라는점은 없습니다, 서로만 사랑하는 그마음 믿으니까요, 근데,ㅠ 우리군화는 부모님을 마니 생각하는 효자이지요, 근데 저보다 부모님께 저나를 마니 한다는 ㅠ 조금 속이상하지만, 표현할수는 없잖아요, 혼자 속으로 끙끙앓지요, 제가 마니 삐뚫어져서 그런가요? ㅠ 난 매일 니저나 기다리는데, 어떤날은 저한테는 안하고 부모님한테는 한다는,ㅠ 요즘 그래서 마니 우울하지요, 부모님 생각하는건 당연한건데, 제가 너무 이기적인가봅니다ㅠ
그냥 주저리,
사귄지는 800일 다 되가구,
기다림은 8개월째네요,
안갈줄만 알았던 시간 지금은 정말 빨리 가구요,
저는 우리 군화 보내구 나서 한달내내 울었습니다,
그만큼 사랑했구 지금도 저나한통 모르고 못받으면,
속상해서 울고싶구요, 지금도 마니 보고싶습니다,
우리군화에게 바라는점은 없습니다,
서로만 사랑하는 그마음 믿으니까요,
근데,ㅠ
우리군화는 부모님을 마니 생각하는 효자이지요,
근데 저보다 부모님께 저나를 마니 한다는 ㅠ
조금 속이상하지만, 표현할수는 없잖아요,
혼자 속으로 끙끙앓지요, 제가 마니 삐뚫어져서 그런가요? ㅠ
난 매일 니저나 기다리는데,
어떤날은 저한테는 안하고 부모님한테는 한다는,ㅠ
요즘 그래서 마니 우울하지요,
부모님 생각하는건 당연한건데,
제가 너무 이기적인가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