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쯤 그사람이 저 싫다고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사랑한다는 말 형식적으로 하는거라고.. 또 며칠 안봐도 하나두 보고싶지도 않다고.. 또 관계를 갖고 싶지도 않다고.. 그떄 저 정말 죽어라 매달렸습니다.. 처음 남자이고 또 이남자를 만나면서 사랑이란걸 알았기에.. 정말 죽도록 사랑햇기에.. 지금까지도 여러번 다투고 헤어질뻔했는데.. 제가 매달렸습니다 근데 이제 제가 헤어지고 싶어요 예전부터 머리로는 헤어져야 한다는걸 아는데.. 제 심장에서는 그렇지 못하더라구요 독하지 못해서 그런지.. 비참하고 자존심 상해도.. 참고 또 참았습니다.. 근데 이젠 아닌거 같아요 전 그사람 사랑 하지만.. 그사람은 그렇지 않다는걸 아니란걸 알면서도 내가 넘 사랑하니까 곁에만 있어줘도 좋다고 생각했느데.. 이제 넘 힘이드내요.. 근데 헤어지는 법을 몰라요.. 어떻게 해야될지.. 그후 혼자 마니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그러나 그저께 남자친구랑 사소한 다툼을 했어요 친구들이랑 3박4일로 스키장 간다고 하길래.. 갔다 오라고 했습니다 놀러가선 전화도 잘하고 그랫어요 근데 갔다 돌아온날 친구들이랑 뒷풀이겸 술을 늦게까지 마셨나봐요.. 다음날 2시가 되도 전화가 없길래... 제가 먼저 함 해봤습니다.. 평소같아선 자는데 깨울까바 전화 올때까지 기다리거든요 근데 2시간 넘어도 없길래 해봤더니 꺼져있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스키장간 친구한테 전화했더니 집에서 잘거랍니다.. 그래서 그냥 별수롭지 않게 끊었는데.. 바로 남친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러고 별 문제없이 저녁에 만났습니다.. 근데 며칠만에 만난건데도 그냥 쳐다만보고 티비만 보더라구요 절 사랑하지 않는거 알고 또 보고싶지 않았다는걸 알아서 저두 그냥 가만히 티비만 봤어요 그러면서 저에게 처음 한다는말이.. "아까 친구들한테 전화했어?"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엉 오빠 핸드폰 꺼져있길래.." 라고 하니까 앞으론 그러지 말라며" 내가 항상 니전화를 받아야되는거냐고" 화를 내더라구요.. 아무리 절 사랑하지 않고 보고싶지 않더라도 한 일주일만에 만나서 처음 하는말이 그말인게 넘 속상하더라고요 저두 모르게 눈물이 났어요 그리구 화가나서 그냥 집에 와 버렸죠 그뒤로 전화 한번 없고.. 다음날 아침에 평소같이 아침에 모닝콜루 전화를 하더라구요 근데 받지 않았어요.. 헤어져야겠다는 생각을 했기떄문에요.. 근데 맘이 넘 아프내요 전 아직두 여전히 사랑해서 그런지 보고싶기도 하고.. 뭐 한가지만 해도 예전엔 같이 햇던게 생각나고.. 얼마나 더 이렇게 아파야 잊을수 있을까요?
가슴이 찢어질듯 아파 죽을거 같습니다
6월쯤 그사람이 저 싫다고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사랑한다는 말 형식적으로 하는거라고..
또 며칠 안봐도 하나두 보고싶지도 않다고..
또 관계를 갖고 싶지도 않다고..
그떄 저 정말 죽어라 매달렸습니다..
처음 남자이고 또 이남자를 만나면서 사랑이란걸 알았기에..
정말 죽도록 사랑햇기에..
지금까지도 여러번 다투고 헤어질뻔했는데.. 제가 매달렸습니다
근데 이제 제가 헤어지고 싶어요
예전부터 머리로는 헤어져야 한다는걸 아는데.. 제 심장에서는 그렇지 못하더라구요
독하지 못해서 그런지..
비참하고 자존심 상해도.. 참고 또 참았습니다..
근데 이젠 아닌거 같아요
전 그사람 사랑 하지만.. 그사람은 그렇지 않다는걸 아니란걸 알면서도
내가 넘 사랑하니까 곁에만 있어줘도 좋다고 생각했느데..
이제 넘 힘이드내요..
근데 헤어지는 법을 몰라요..
어떻게 해야될지..
그후 혼자 마니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그러나 그저께 남자친구랑 사소한 다툼을 했어요
친구들이랑 3박4일로 스키장 간다고 하길래.. 갔다 오라고 했습니다
놀러가선 전화도 잘하고 그랫어요
근데 갔다 돌아온날 친구들이랑 뒷풀이겸 술을 늦게까지 마셨나봐요..
다음날 2시가 되도 전화가 없길래... 제가 먼저 함 해봤습니다..
평소같아선 자는데 깨울까바 전화 올때까지 기다리거든요
근데 2시간 넘어도 없길래 해봤더니 꺼져있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스키장간 친구한테 전화했더니 집에서 잘거랍니다..
그래서 그냥 별수롭지 않게 끊었는데.. 바로 남친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러고 별 문제없이 저녁에 만났습니다..
근데 며칠만에 만난건데도 그냥 쳐다만보고 티비만 보더라구요
절 사랑하지 않는거 알고 또 보고싶지 않았다는걸 알아서 저두 그냥 가만히 티비만 봤어요
그러면서 저에게 처음 한다는말이.. "아까 친구들한테 전화했어?"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엉 오빠 핸드폰 꺼져있길래.." 라고 하니까
앞으론 그러지 말라며" 내가 항상 니전화를 받아야되는거냐고" 화를 내더라구요..
아무리 절 사랑하지 않고 보고싶지 않더라도 한 일주일만에 만나서 처음 하는말이 그말인게
넘 속상하더라고요
저두 모르게 눈물이 났어요
그리구 화가나서 그냥 집에 와 버렸죠
그뒤로 전화 한번 없고.. 다음날 아침에 평소같이 아침에 모닝콜루 전화를 하더라구요
근데 받지 않았어요..
헤어져야겠다는 생각을 했기떄문에요..
근데 맘이 넘 아프내요
전 아직두 여전히 사랑해서 그런지 보고싶기도 하고..
뭐 한가지만 해도 예전엔 같이 햇던게 생각나고..
얼마나 더 이렇게 아파야 잊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