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상견례가 있어서~~어디가 좋을까 고민중에 인터넷을 뒤져서 한정식 집을 찾았습니다~~ 보현재 라는...(르네상스 호텔 뒤편에 있는) 우선은 집에서 가까웠구 찾기두 편하구~~물론 가격도 저렴해서~~20000만원부터라구해서~~ 그래서 첨엔 점심 시간으로 예약을했답니다~~(동생쪽에서~~) 그런데 부모님께서 점심시간이 안된다구 하셔서~~저녁으로 시간을 옮겨 달라구 했더니 예약이 다되있는 싱태라서 안된다구 하더라구여~` 그래서 언니인 제가 다시 저나를 해서 저녁 6시에 예약할수 있냐구물으니.....(물론 다른이름으로~~). 된다구 하더라구여~~ㅋ 그때만 해도 아~예약제니까 그럴수도있다구 생각했어여~~ 예약한지3일이 지나구 상견례당일날~~ 제가 엄마를 모셔다 드릴려구 먼저 식당에 도착했답니다~~ 예약 확인하구 저는 돌아갈려구 엄마와 같이 식당에 들었는데~~ 그쪽에서 하는말이 그런사람 예약이 없다는겁니다~~ 나참~~ 저는 예약을 했으니 확인해보시라구 말을했더니~~그쪽 카운터에있 여자분은 무조건 안되있다구 그러는겁니다~~~황당했습니다~~ 그러면 방은 있냐구 물으니~~물론 방도 없다구 그러는겁니다~~~ㅡ.ㅡ;;; 그러더니 취소 한게 아니냐며~~저한테 괜히 예약도 안하구 와서 방달라구 하는거 처럼 짜증을 내드라구여~~~다시한번 차분히 예약장 확인을 부탁했거든여~~그런데 계속 짜증만 내구있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예약장좀 보자구했더니 보여주더라구여~~~ 그예약장 안에는 제가 예약한 이름이없더라구여~~ 황당해 하면서 다시한번 보니까~~화이트로 제 전화번호가 지워져 있는것이 어렴풋이 보이는게 아님니까~~ㅡ.ㅡ;; 그래서 이거 제가 불러드린번혼데 왜 지워져있냐구 물으니~~그 여직원왈~~취소하신거 아니예요~~ 라구 말하더군요~~제가 미쳤습니까~~취소한집가서 우기고있게~~~날 완전히 바보 취급하더라구여~~여직원의 태도도 맘에 안들구~~예약시간이 15분 정도밖에 안남 었는데 급한 맘에 제가 화를냈습니다~~아니 이렇게 허술하게 예약제를 할꺼 뭐하러 예약은 받았냐며~~ 그러니 사장인듯한 여자분이 나오시더니 확인을 다시 하시라구여.~~ 근데 6시30분에 예약한 사람들이 취소를 했는데..제가 예약한것이 지워져 있드라구여~~ㅡ.ㅡ;;; 사장인듯한 사람이 죄송하다며 착오가있다구 그러면서 방으로 안내를하더군여~~ (시간이 좀더있었으면 나오구 싶을 정도 였답니다~~ㅡ.ㅡ;;;) 그런데두 그여직원~~아무소릴 안하더라구여~~ㅡ.ㅡ;; 그래서 제가 그식당에서 잘못한거니까~~여직원한테 사과하라구 했습니다...사장 보다는그여직원한테 사과를 받구 싶었습니다~~~근데 그황당한 여직원~~어째든 죄송하답니다~~~미쳐~~ 어떻게 그게 어째든 죄송한 일입니까~~안그렇습니까~~~? 그래서 큰소리가 다시 오갔습니다~~~그랬더니...아주 기분나쁜 표정을지으며 주방으로 들어가버리더라구여.......그런상황에서 안 돌면 그사람 신입니다~~~ 어른들께서 근처에 왔다구 저나가와서 저는 분을달래며~~그식당을 나올수 밖에 없었답니다~~ 여차 저차해서~~~상견례를 끝내구 집으로 돌아온 동생이 하는말~~~ 저녁시 간에는 40000원짜리 밥상밖에 안된다구 하더래여~~(사전에 그런얘기 없었거든여~~ 우리는20000원짜리 먹을라구 했는데... 그런집 20000원도 아까운데~~` 참내~~~이런걸 식당이라구 ~~~ 첨부터 그런일 없었다면 기분좋게 비싼밥 먹구 좋았을텐데~~~ 넘황당하네여~~ 식사값도 만만치 않은 고급(?)한정식 집이라면 사람들 인성 교육도 철저해야하는거 아닌가여....? 겉만 그럴싸하구~~속은 니들 한번오구 안와도 된다는심보였습니다~~ 저는 이해 할수가 없네여~~~ 아직까지 그때 그여직원 생각 하면 화가 납니다~~~
이런 식당 고발합니다~~~~
동생이 상견례가 있어서~~어디가 좋을까 고민중에 인터넷을 뒤져서 한정식 집을 찾았습니다~~
보현재 라는...(르네상스 호텔 뒤편에 있는)
우선은 집에서 가까웠구 찾기두 편하구~~물론 가격도 저렴해서~~20000만원부터라구해서~~
그래서 첨엔 점심 시간으로 예약을했답니다~~(동생쪽에서~~)
그런데 부모님께서 점심시간이 안된다구 하셔서~~저녁으로 시간을 옮겨 달라구 했더니 예약이 다되있는 싱태라서 안된다구 하더라구여~`
그래서 언니인 제가 다시 저나를 해서 저녁 6시에 예약할수 있냐구물으니.....(물론 다른이름으로~~).
된다구 하더라구여~~ㅋ
그때만 해도 아~예약제니까 그럴수도있다구 생각했어여~~
예약한지3일이 지나구 상견례당일날~~
제가 엄마를 모셔다 드릴려구 먼저 식당에 도착했답니다~~
예약 확인하구 저는 돌아갈려구 엄마와 같이 식당에 들었는데~~
그쪽에서 하는말이 그런사람 예약이 없다는겁니다~~ 나참~~
저는 예약을 했으니 확인해보시라구 말을했더니~~그쪽 카운터에있 여자분은 무조건 안되있다구 그러는겁니다~~~황당했습니다~~
그러면 방은 있냐구 물으니~~물론 방도 없다구 그러는겁니다~~~ㅡ.ㅡ;;;
그러더니 취소 한게 아니냐며~~저한테 괜히 예약도 안하구 와서 방달라구 하는거 처럼 짜증을 내드라구여~~~다시한번 차분히 예약장 확인을 부탁했거든여~~그런데 계속 짜증만 내구있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예약장좀 보자구했더니 보여주더라구여~~~
그예약장 안에는 제가 예약한 이름이없더라구여~~
황당해 하면서 다시한번 보니까~~화이트로 제 전화번호가 지워져 있는것이 어렴풋이 보이는게 아님니까~~ㅡ.ㅡ;;
그래서 이거 제가 불러드린번혼데 왜 지워져있냐구 물으니~~그 여직원왈~~취소하신거 아니예요~~
라구 말하더군요~~제가 미쳤습니까~~취소한집가서 우기고있게~~~날 완전히 바보 취급하더라구여~~여직원의 태도도 맘에 안들구~~예약시간이 15분 정도밖에 안남 었는데 급한 맘에 제가 화를냈습니다~~아니 이렇게 허술하게 예약제를 할꺼 뭐하러 예약은 받았냐며~~
그러니 사장인듯한 여자분이 나오시더니 확인을 다시 하시라구여.~~
근데 6시30분에 예약한 사람들이 취소를 했는데..제가 예약한것이 지워져 있드라구여~~ㅡ.ㅡ;;;
사장인듯한 사람이 죄송하다며 착오가있다구 그러면서 방으로 안내를하더군여~~
(시간이 좀더있었으면 나오구 싶을 정도 였답니다~~ㅡ.ㅡ;;;)
그런데두 그여직원~~아무소릴 안하더라구여~~ㅡ.ㅡ;;
그래서 제가 그식당에서 잘못한거니까~~여직원한테 사과하라구 했습니다...사장 보다는그여직원한테 사과를 받구 싶었습니다~~~근데 그황당한 여직원~~어째든 죄송하답니다~~~미쳐~~
어떻게 그게 어째든 죄송한 일입니까~~안그렇습니까~~~?
그래서 큰소리가 다시 오갔습니다~~~그랬더니...아주 기분나쁜 표정을지으며 주방으로 들어가버리더라구여.......그런상황에서 안 돌면 그사람 신입니다~~~
어른들께서 근처에 왔다구 저나가와서 저는 분을달래며~~그식당을 나올수 밖에 없었답니다~~
여차 저차해서~~~상견례를 끝내구 집으로 돌아온 동생이 하는말~~~
저녁시 간에는 40000원짜리 밥상밖에 안된다구 하더래여~~(사전에 그런얘기 없었거든여~~
우리는20000원짜리 먹을라구 했는데...
그런집 20000원도 아까운데~~`
참내~~~이런걸 식당이라구 ~~~
첨부터 그런일 없었다면 기분좋게 비싼밥 먹구 좋았을텐데~~~
넘황당하네여~~
식사값도 만만치 않은 고급(?)한정식 집이라면 사람들 인성 교육도 철저해야하는거 아닌가여....?
겉만 그럴싸하구~~속은 니들 한번오구 안와도 된다는심보였습니다~~
저는 이해 할수가 없네여~~~
아직까지 그때 그여직원 생각 하면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