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때리고 싶지않아요...

에휴..2005.12.19
조회11,933

제동생이 자꾸 개깁니다...

스타 하고 있길래 이젠 그만하라고 ..컴퓨터 그만하라고 했습니다..

말을 안듣길래

제가 강제종료 시킬려고 했는데...

제동생이 제 두 팔목을 잡고 

욕을합니다..

제 얼굴에 들이대고 후~바람 불고

짜증나더라고요...

 

나 : 좋은말로 할때..내 팔목 놔

동생 : 싫어 왜 맨날 니멋로해 개xxxx x x x x x

나 : 너 그만좀해

동생 :  x x x x  후~!!!!!!!!! (제 얼굴에 바람불던군요..)

나 : 그만하고 내 팔목 놔라 좋은 말로 할때...

 

그래도 제말을 안듣네요...

참다 못해...저

제동생 허리를 세게 발로 찼습니다..

안그럴라고 했는데...말로 하면 안듣네요..꼭 패야 말을 듣니..

 

때리는거 싫은데... 에휴...

 

그리고 제가 순간 팍 열받으면...

저도 저를 어떻게 할수가 없어요...화를 참을 수가 없어요..

 

막 이것저것 때려부시게 되요..

이런 다혈질 성격 어떻게 하면 고칠수 있죠...?

저 평소에 보면.. 다혈질 처럼 안보이는데요..

제가 순간 팍 열받으면..눈앞에 아무것도 안보이고...때려부시고 미치는데..

동생이 화도 개기길래..참다 못해 가위로...

동생이 입고 있는 옷 막 찢었어요...동생 미친듯이때리고..

에휴..이러다가 큰일나면 떻해요...제자신이 무서워요.....

어떻게하죠...

참을 려고 노력많이 했는데..잘 안되네요..

동생 때리고싶지 않아요..

다혈질 성격 어떻게 하면 고치죠...?순간 팍 화나면..아무것도 안이더라고요...

때려부시고..미칩니다....에휴 저도 멈출수가 없어요...

나중에 내가 왜그랬지..하는 생각들고...

이러다가 큰일날까봐 걱정되요...

평소에는 제가 어리버리 하고 쌩뚱맞다 라는 소리듣고 사는 아이입니다

근데...순간 팍 화나면..미칩니다...에휴....

어떻게 하면 고칠수있을까요..이러다가 ..큰일날까봐 걱정되요...

그리고 저 여자에요 제동생은 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