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일순위가 전화국 아님 관제탑 암튼 통신 설비 갖춰져있는 그런 회사가 일순위로 터집니다.
근데 정쟁이 쉽게 날리없죠.)
그렇게 설명 다듣고 궁금한거 물어 보라하더군요.저 제가 적어 놓은거 보고깜짝 놀랐습니다.
적어 놓은거 보고 놀랜게 아니라 제가 잡고있는 종이 보고 놀랐습니다.
제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있더군요.ㅋㅋㅋ지급도 제손 떨립니다.ㅋㅋㅋ
그렇게 말하면서 자기들 책자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하더군요.
일단 참자..참자하고 참았죠...
자기네들끼리 이야기 하면서 이경규하고 강호동 이야기가 나오더군요.강호동이 에메랄드고 이경규가 다이아몬드다고...ㅋㅋㅋ그게 말이됩니까~회당.600~700 받는 사람들이 뭐가 아쉬워서 그런럭 하냔말입니다.그거 가지고 졸라 따졌죠...그러더니 말꼬리를 흐리면서 다른 이야기를 하더군요.
설명회가 있으니 자리를 옮기자고...ㅋㅋㅋ그말듣고 그냥 나가 버렸죠.
진짜 열받더군요.쫌있다가 그여자애 따라오거군요.
오빠 화내지 마라고..그상황에 화안내는 사람있겠습니까??
제가 물었죠.왜 이걸하냐고 오빠나 언니들이 진짜 알고 허락했냐고...
그랬다네요.첨엔 반대를 했는데 이해를 해준다고요.
ㅋㅋㅋ뭐라 말을 해야할지...만약 제도앵이 그런다면 깊이 들어가기전에 잡았겠죠.
뭐 더이상 열받아서 이야기할 가치를 못느끼겠더라구요....
진짜 한대 쳐버릴까봐서...
일단 친구차에 보냈죠. 가라고 담에 이야기 하자고...
그렇게 보냈죠.쫌있다 문자가오던군요.미안하다고괞히말해서...
저도 그랬죠..뭘하고 그런 말을해냐고 차라리 몰랐으면 그냥 좋게 사귀었었껀데...
지는 솔직하고 싶었다네요.계속할꺼냐 물어보니 그런다더군요.
저 더이상 연락하지말랬죠.난 그런거 질색을 한다고
그렇게 하루가 흘러가고 일하고 있는데 문자가 오더군요.
일하겠네 날추운데 고생하라는 식으로...뭔배짱으로 연락하냐고 연락하지 말라고
그러면서 또오는 말이 나 스키장같이 가고싶다고..ㅋㅋㅋ
이게 제정신입니까~제가 하나 더보냈죠.
다신 연락하지 말라고 또연락오면 니네 병원이나 니 친구 둘다 귀찮은일 벌이기전에
더이상 연락하지말라고 말하니 그때 부터 연락이 안오더군요...
생각 해보세요.26씩이나 먹어서 다단계에 빠진다는게....
그리고 회사 동생들한데 연락오길래 같이 술한잔 할려 하는데 왜그렇게 눈물이 나려 하는지...정말 꾹참았습니다.눈물이 많은놈인지라...ㅋㅋㅋ
음하하하~다단계를 만나다.ㅋㅋㅋ
참 간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근 두달 만인지...
몇일전 굉장히 황당한 일을 격었습니다.
처음부터 서술적으로 갈게요.
제가 2년 전에 아는 동생으로부터 소개팅을 나가게 됐습니다.
같은 병원에서 일하는 친구라더군요.
처음보고 괞찬다싶었죠.
썩 이쁜얼굴은 아니지만 제 이상형인 키 작고 긴 생머리니...
근데 이친구 하고 만나다 보니 서로 근무 시간도 안맞고
볼려고 해도 항상 근무가 걸리더군요.
저도 일을 하고 있는지라...ㅋㅋ
그러다가 제가 귀찮아서 연락을 끊었었죠.
뭐 그애 한데도 연락 한두번 오더니 말더군요.
그후 일년 있다가 그애한데 다시 연락했죠.
앤이 아직 없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연락 하다가 제가 또다시 연락을 끊었죠.
나쁜넘이죠...근데 확신이 안서더군요.
이애가 내 여자친구가 될거라는....
그래서 또 다시 연락을 끊었었죠...
본론은 지금부터...ㅋㅋㅋㅋ
친구들이랑 당구 한게임 치고 있는데 문자하나오더군요.
딱보니 그애 번호더군요.
"나 기억하냐구..나 아직 오빠 좋은 사람으로 기억 하고있다고..
이런 식으로 오더군요."
그후로 몇번 문자 주고받고...제가 답문을 느리게 보내니
전화가 오더군요.
몇일 후에 얼굴 한번 보자고...그러고 약속잡았죠.
그렇게 약속잡고 그친구 일하는 곳에서 30분쯤 기다리다가
근처에서 밥먹었죠.
왜 연락안했는지 하는 이야기부터 뭐하고 살았는지..
오빠들은 잘 지내는지...이런 저런 이야기 하구...
제가 조만간 스키장에 가는데 가치가자고 말하면서...
같이 가는방향으로 근무까지 빼면서...
그러다가 친구 만나러 가자네요...
저도 한번 본적이 있어서 그러자고 했죠.
차 타고 가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자기가 무슨 사업을
한다더군요.쫌 의아했죠.병원일 하기 바쁜데
무슨 사업을할까하고...저 바로 말했죠..
다단계만 아니면 되지...ㅋㅋㅋ
[제경우를 말해줬죠.제 친구 동생 두놈이 2000마넌 해먹었거든요.
드러니 제가 볼때는 안좋은 시선만있죠.
그리고 친구놈도 700~800해먹고...
몇명끌어들이기도 하더군요.]
처음에 전 장난인줄알았죠.
그래서 장난으로 대답해줬죠.난 그런거 보면 다 엎어버린다고...
그러더니 자기가 하면 내가 구해줘야 한다고 하더군요..ㅋㅋㅋ
이때까지 장난인줄 알앗어요,.
더이상한건 이친구 언니랑 오빠가 알고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가치 한다데요.
그리고 이여자애 친구집에 다왔데요.
그친구 집을 제가 아는데 그친구 집이 아닌 다른곳으로 데려가더군요..
그때 까지도 설마했죠.
그친구 집에 가서 서로 안부묻고 그러고 남친 잘있냐 묻고 그러구...
그러더니 자기 좋은 사업하나 알고있는데...
그러면서 이야기를 시작하더군요.
근데 갑자기 "사장님 "소리가 나오더군요!!
저 뻥했죠.그때부터 다단계구나...
순간 화가 나더군요.애가 이거때문에 나한데 접근했구나.
전 화가 나면 목소리가 중저음으로 깔리거든요.
메모지를 하나주더군요.궁금한게 있음 적으라고..
일단 화나는걸 꾹 참고 적었었죠.
뭐 다이아몬드,에메랄드.cp뭐 이런식으로 한참지껄이고
자기네 회사는 전쟁이 나도 망하지 않고 견뎌 낼수있는 회사 라나 뭐라나
(상식적으로 전쟁이나면 만두공장& 자동차 이런 회사는 전투식량&무기 제조 회사로
바뀌거든요.전쟁이 터져도 그런 회사가 살아 남는다는게 말이 됩니까?
전쟁이 터지면 제일 안전한곳이 문화재 이런곳이 제일 마지막으로 터집니다.
제일 일순위가 전화국 아님 관제탑 암튼 통신 설비 갖춰져있는 그런 회사가 일순위로 터집니다.
근데 정쟁이 쉽게 날리없죠.)
그렇게 설명 다듣고 궁금한거 물어 보라하더군요.저 제가 적어 놓은거 보고깜짝 놀랐습니다.
적어 놓은거 보고 놀랜게 아니라 제가 잡고있는 종이 보고 놀랐습니다.
제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있더군요.ㅋㅋㅋ지급도 제손 떨립니다.ㅋㅋㅋ
그렇게 말하면서 자기들 책자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하더군요.
일단 참자..참자하고 참았죠...
자기네들끼리 이야기 하면서 이경규하고 강호동 이야기가 나오더군요.강호동이 에메랄드고 이경규가 다이아몬드다고...ㅋㅋㅋ그게 말이됩니까~회당.600~700 받는 사람들이 뭐가 아쉬워서 그런럭 하냔말입니다.그거 가지고 졸라 따졌죠...그러더니 말꼬리를 흐리면서 다른 이야기를 하더군요.
설명회가 있으니 자리를 옮기자고...ㅋㅋㅋ그말듣고 그냥 나가 버렸죠.
진짜 열받더군요.쫌있다가 그여자애 따라오거군요.
오빠 화내지 마라고..그상황에 화안내는 사람있겠습니까??
제가 물었죠.왜 이걸하냐고 오빠나 언니들이 진짜 알고 허락했냐고...
그랬다네요.첨엔 반대를 했는데 이해를 해준다고요.
ㅋㅋㅋ뭐라 말을 해야할지...만약 제도앵이 그런다면 깊이 들어가기전에 잡았겠죠.
뭐 더이상 열받아서 이야기할 가치를 못느끼겠더라구요....
진짜 한대 쳐버릴까봐서...
일단 친구차에 보냈죠. 가라고 담에 이야기 하자고...
그렇게 보냈죠.쫌있다 문자가오던군요.미안하다고괞히말해서...
저도 그랬죠..뭘하고 그런 말을해냐고 차라리 몰랐으면 그냥 좋게 사귀었었껀데...
지는 솔직하고 싶었다네요.계속할꺼냐 물어보니 그런다더군요.
저 더이상 연락하지말랬죠.난 그런거 질색을 한다고
그렇게 하루가 흘러가고 일하고 있는데 문자가 오더군요.
일하겠네 날추운데 고생하라는 식으로...뭔배짱으로 연락하냐고 연락하지 말라고
그러면서 또오는 말이 나 스키장같이 가고싶다고..ㅋㅋㅋ
이게 제정신입니까~제가 하나 더보냈죠.
다신 연락하지 말라고 또연락오면 니네 병원이나 니 친구 둘다 귀찮은일 벌이기전에
더이상 연락하지말라고 말하니 그때 부터 연락이 안오더군요...
생각 해보세요.26씩이나 먹어서 다단계에 빠진다는게....
그리고 회사 동생들한데 연락오길래 같이 술한잔 할려 하는데 왜그렇게 눈물이 나려 하는지...정말 꾹참았습니다.눈물이 많은놈인지라...ㅋㅋㅋ
그래도 이렇게 글을 올려놓으니 그나마 기분이 좀 낳아지네요...
휴~뭔 사람하나 사귀는게 이리 힘든지...이만 줄일게요.
뭔내용을 너무 두서없이 썻는지 알아 보실려나 모르겠네요.
즐거운 저녘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