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라는 단체 자체가 양성평등에 맞지 않는다는것은 당연한 사실이라는것은 누구나 아시겠죠?
우리나라를 비롯 많은 나라에서 여성의 지위가 남성보다 낮은것은 엄연한 사실입니다.
남성보다 여성의 지위가 낮고 피해를 많이 본다고 해서 여성부를 만들었다면.
적어도 역차별을 생각해서라도. 남성부를 아주 작게라도 만들어서 여성부의 입장에 적어도 해명정도는 할수있게 해줘야하는것 아닐까요? 사소한 폭행사건이라도! 재판에는 피고와 원고가 둘다 참석한다는점은 아시죠? 아무리 살인마라도 변호사를 선임할수있는것입니다. 여성이 피해자라고하고 남성이 일방적인 가해자라고해도. 여성의 불만에 남성의 입장을 해명해줘야할 기관은 당연히 있어야하는것 아닐까요?
나 이거 차별받았어요! 고쳐줘요! 뚝딱! 이것도 차별받았어요! 뚝딱! 이런식으로 여성의 차별을 없앤다면 그건 양성평등이 아니라. 여성우월아닐까요? 우리가 예전에 무시당하고 천대받았으니 되갚아 주겠다! 이런거라면 저도 할말이 없습니다.
여성부의 군 가산점 폐지.
이것만 보아도 여성부는 양성평등이 아닌 여성 이익을 위한 기관이 맞다고 볼수있습니다. 어째서 여성부는 군가산점 폐지는 생각하고 여성이 2년동안 사회를 위해 남성과 똑같이 봉사를 할생각은 하지 못하는거죠!? 평등을 꼭! 자신이 편한쪽으로 할 필요가 있나요? 군가산점이 못마땅했다면 여자도 남자와 같이 아니면 남자도 여자와 같이 군대면제를 주장해야 맞지 않나요!? 그렇습니다. 우리나라는 분단의 상황이라 군인이 꼭! 필요하죠~! 그러니 군면제는 안된다면 여성이 사회를 위해 2년간 고아원이나 양로원에서 2년간 남성과 똑같이 사회와 격리된체로 봉사하는것은 어떨까요? 참. 한달에 10만원도 안돼는 월급도 꼬박 꼬박 받으면서요. 어때요? 만족하십니까?
군대 말나오면 항상하는 여자들의말. 니가 애 낳아봐. 니가 생리해봐.
ㅡ_ㅡ 뭐라고 해야할지 난감한말들입니다.
생리와 임신을 남자가하는 나라 보셨습니까? 만국의 여성들이 생리와 임신의 고통을 겪습니다.
허나 한국의 남자들처럼 군대를 의무로 가야하는 나라는 극소수입니다. 우리나라는 특수한 상황때문에 남성이 어쩔수없이 희생을하고있단 말입니다. 생리는 어쩔수없다 합시다. 임신? 하지 마십시오. 입양이라는 좋은 방안도 있습니다. 아이는 낳고 싶은 사람만 낳으면 되는겁니다.그리고 어떻게 임신이 군대의 의무와 비교가 됩니까? 임신은 여성의 고유한 능력이며 생명탄생의 거룩한 일입니다. 임신을 군대의 의무와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부디 아이를 낳으시지 마시길...
또한 위에 어떤분은 일반기업에서 여성보다 남성을 선호한다고 생각하셨는데. 한말씀드리겠습니다.
일자리는 한정되어있습니다. 여성이 많은 자리를 차지하려면 많은 남자를 내쳐야합니다. 그럼 그에대한 준비는 다 되어있습니까? 여성이 많은 일자리를 얻고 남성이 놀게되면. 좋은 나라가 이룩됩니까?
요새 맞벌이가 당연한것은 인정하겠습니다. 근데 하나 묻고싶습니다. 여성분들. 남자가 백수라면. 결혼하시겠습니까? 손가락질하지 않을 자신 있으십니까? 여자백수와 남자백수. 둘다 똑같은 백수라고만 할수있으십니까? 아무리 요즘 맞벌이가 대세라지만! 그래도 여자백수가 더 용인되는 세상입니다. 이상태에서 무작정 양성평등? 이것은 양성평등이 아니라 남성 죽이기 밖에 되지 않습니다. 우선은 남성도 가사일을 전업으로 할수있고. 남성도 실직을 할수있다는 것이 국민 정서에 뿌리를 내려야할것입니다.
준비없는 변화는 혼란만을 야기할 뿐입니다.
수백년 아니 몇천년을 이어온 남성우월주의를 단 몇년만에 뚝딱! 없애겠다...
머리속에서는 남자는 튼튼한 신체와 돈을 많이 벌어오는 능력과 군대의 의무는 당연하다고생각하면서. 자신이 남성의 지위를 빼앗아 이전보다 초라한 남성을 보며 능력없다 남자가 그게 뭐냐 할거면서 밖으로는 양성평등을 외치는 여성. 이게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제발..
나는 어찌어찌하다
난 아니다 라는 여성분들.
리플달지 마시길.
리플을 다시기 전에 본인이 많은 여성들을 대표하고있는지를 생각해보시길.
제가 위에서 언급한 여성이 아닌 분들은 훌륭한 여성이지.
우리나라에 많은 여성이 아님을 생각해주시길.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많은 혜택들은 모두 여성분들의 희생으로 이루어진것을 인정하며 제가 나중에 결혼을하면 제 부인에게 꼭! 나누어 주겠습니다. 여성분들도 난 피해자야! 라고만 생각지 마시고. 내가 남성들에게 혜택을 나눠줬구나. 자식들! 하며 좋게 생각해주실순 없나요?
위에 글을 보며 화를 낼 대한의 여성들을 위해.
여성여러분.
요즘 참.. 남녀평등.. 아니 양성평등 말이 많죠?
여성부 폐지하자 말자. ㅎㅎㅎ.
저는 남자이며. 물론 여성부 폐지는 당연 찬성입니다.
여성부라는 단체 자체가 양성평등에 맞지 않는다는것은 당연한 사실이라는것은 누구나 아시겠죠?
우리나라를 비롯 많은 나라에서 여성의 지위가 남성보다 낮은것은 엄연한 사실입니다.
남성보다 여성의 지위가 낮고 피해를 많이 본다고 해서 여성부를 만들었다면.
적어도 역차별을 생각해서라도. 남성부를 아주 작게라도 만들어서 여성부의 입장에 적어도 해명정도는 할수있게 해줘야하는것 아닐까요? 사소한 폭행사건이라도! 재판에는 피고와 원고가 둘다 참석한다는점은 아시죠? 아무리 살인마라도 변호사를 선임할수있는것입니다. 여성이 피해자라고하고 남성이 일방적인 가해자라고해도. 여성의 불만에 남성의 입장을 해명해줘야할 기관은 당연히 있어야하는것 아닐까요?
나 이거 차별받았어요! 고쳐줘요! 뚝딱! 이것도 차별받았어요! 뚝딱! 이런식으로 여성의 차별을 없앤다면 그건 양성평등이 아니라. 여성우월아닐까요? 우리가 예전에 무시당하고 천대받았으니 되갚아 주겠다! 이런거라면 저도 할말이 없습니다.
여성부의 군 가산점 폐지.
이것만 보아도 여성부는 양성평등이 아닌 여성 이익을 위한 기관이 맞다고 볼수있습니다. 어째서 여성부는 군가산점 폐지는 생각하고 여성이 2년동안 사회를 위해 남성과 똑같이 봉사를 할생각은 하지 못하는거죠!? 평등을 꼭! 자신이 편한쪽으로 할 필요가 있나요? 군가산점이 못마땅했다면 여자도 남자와 같이 아니면 남자도 여자와 같이 군대면제를 주장해야 맞지 않나요!? 그렇습니다. 우리나라는 분단의 상황이라 군인이 꼭! 필요하죠~! 그러니 군면제는 안된다면 여성이 사회를 위해 2년간 고아원이나 양로원에서 2년간 남성과 똑같이 사회와 격리된체로 봉사하는것은 어떨까요? 참. 한달에 10만원도 안돼는 월급도 꼬박 꼬박 받으면서요. 어때요? 만족하십니까?
군대 말나오면 항상하는 여자들의말. 니가 애 낳아봐. 니가 생리해봐.
ㅡ_ㅡ 뭐라고 해야할지 난감한말들입니다.
생리와 임신을 남자가하는 나라 보셨습니까? 만국의 여성들이 생리와 임신의 고통을 겪습니다.
허나 한국의 남자들처럼 군대를 의무로 가야하는 나라는 극소수입니다. 우리나라는 특수한 상황때문에 남성이 어쩔수없이 희생을하고있단 말입니다. 생리는 어쩔수없다 합시다. 임신? 하지 마십시오. 입양이라는 좋은 방안도 있습니다. 아이는 낳고 싶은 사람만 낳으면 되는겁니다.그리고 어떻게 임신이 군대의 의무와 비교가 됩니까? 임신은 여성의 고유한 능력이며 생명탄생의 거룩한 일입니다. 임신을 군대의 의무와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부디 아이를 낳으시지 마시길...
또한 위에 어떤분은 일반기업에서 여성보다 남성을 선호한다고 생각하셨는데. 한말씀드리겠습니다.
일자리는 한정되어있습니다. 여성이 많은 자리를 차지하려면 많은 남자를 내쳐야합니다. 그럼 그에대한 준비는 다 되어있습니까? 여성이 많은 일자리를 얻고 남성이 놀게되면. 좋은 나라가 이룩됩니까?
요새 맞벌이가 당연한것은 인정하겠습니다. 근데 하나 묻고싶습니다. 여성분들. 남자가 백수라면. 결혼하시겠습니까? 손가락질하지 않을 자신 있으십니까? 여자백수와 남자백수. 둘다 똑같은 백수라고만 할수있으십니까? 아무리 요즘 맞벌이가 대세라지만! 그래도 여자백수가 더 용인되는 세상입니다. 이상태에서 무작정 양성평등? 이것은 양성평등이 아니라 남성 죽이기 밖에 되지 않습니다. 우선은 남성도 가사일을 전업으로 할수있고. 남성도 실직을 할수있다는 것이 국민 정서에 뿌리를 내려야할것입니다.
준비없는 변화는 혼란만을 야기할 뿐입니다.
수백년 아니 몇천년을 이어온 남성우월주의를 단 몇년만에 뚝딱! 없애겠다...
머리속에서는 남자는 튼튼한 신체와 돈을 많이 벌어오는 능력과 군대의 의무는 당연하다고생각하면서. 자신이 남성의 지위를 빼앗아 이전보다 초라한 남성을 보며 능력없다 남자가 그게 뭐냐 할거면서 밖으로는 양성평등을 외치는 여성. 이게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제발..
나는 어찌어찌하다
난 아니다 라는 여성분들.
리플달지 마시길.
리플을 다시기 전에 본인이 많은 여성들을 대표하고있는지를 생각해보시길.
제가 위에서 언급한 여성이 아닌 분들은 훌륭한 여성이지.
우리나라에 많은 여성이 아님을 생각해주시길.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많은 혜택들은 모두 여성분들의 희생으로 이루어진것을 인정하며 제가 나중에 결혼을하면 제 부인에게 꼭! 나누어 주겠습니다. 여성분들도 난 피해자야! 라고만 생각지 마시고. 내가 남성들에게 혜택을 나눠줬구나. 자식들! 하며 좋게 생각해주실순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