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톡에다가 글을 쓰네요... 예전의 제글은... 죄다 삭제했음다.. (실수로..ㅡ,,ㅡ) 오늘.. 오랜만에 톡을보다가..참..세상 힘들면서도 재미도 있고,, 그지발싸게 같은면도 많다는것을..새삼 또 느꼈네요.. 저도 완연히 철들은건 아니고.. 아직 정신적으로 성숙하진 않지만,.,, 이러한 제눈에도,, 제가보기에도 한심하고..어리고,., 멍청하고..욕도 해주고 싶은사람들이많네요..반면 정말 괜찬은 사람들도 많다는것을... 그래서.. 기분이좋아요...(먼소리지..죄송요^^::) 암튼.. 서론이 길었다! 오늘은..그냥..생각나는대로 주절주절.. 글좀 끄적이고 싶어서요..ㅎ 제나이 지금..28입니다..이글보는 20대초반의 소녀들.. 군대앞두고있는 동생들..아님 저랑 또래친구님들.. 것두 아님 형님..누님들... 저 ,, 건방지게.. 글좀 적어보려구요.. 정말.. 진심으로.. 솔직히 말하는겁니다..저의 기본태도는 겸손과 충고,,알려줌..입니다.. ===================================================================== 좀전에 말했지요..나이 슴여덟... 많진 않지만 적지않은 나이죠, 그동안.. 수많은 일들 경험했답니다.. 소위,, 강남이란곳에서 자라고..남부럽지않은 집안에서 멋지게 컸다고 생각하고요... 이런 저.. 공부도 제법했지만.. 고딩때 놀았던 여파가 컸던지..아님 운이 없었는지..첫해 대학 모두 낙방~^^ (가나다라 모든군의 대학 실패임다.) 집에서 쫒겨나고..저도 집나간다고 설치고...해서 박차고 나온곳이 화류계...였네요.. 어린나이..20살에.. 그유명한 북창동에서 뽀이 생활.. 그떄부터 물질과 이성관에 혼돈이 좀 생겼지요... 학창시절..순수하게 한두번 여친사귀어보고..집에서 용돈받아 쓰던.. 그런제가 겪은 첫 세상은.. 충격... 97년 당시..한달에도 수백씩 주머니에 싸이고,, 김희선 저리가라는 언니들이 무더기로 벗고 댕기는 그동내.. 전.. 어린맘에..그리고 그 생활이 재미도 있었음다.. 돈쓰는 재미.. 술먹는재미.. 여자들과 노는재미.. 하지만 1년반정도 지나 정신차렸지요.. 놀긴놀았어도..돈은제법 모았고.. 다시 공부를 하고싶었습니다.. 잠시잊고 있던 집도 점점..간절해지더군요.. 남자든..여자든.. 공부하던 사람은 공부로 끝을 보아야 합니다.. 이쪽 이야긴..나중에 기회되면 얘기하죠. 저도..한맺힌게 많기에..암튼 어찌하다보니 대학이란곳과 저의 예전 꿈들.. 다시 찾아나섰습니다.3수를 하였고,,힘들지만 노력의 결과도 보았지요. 그후.. 전 집으로 돌아왔지만, 여전히아버님과의 불화는 어쩔수없더군요..전 다시 집을나왔음다.. 대학1학년부터 .. 물론 가끔 집에도가곤했지만, 같이사는것보단 혼자가 좋았지요, 문제는 여기서부터 또...시작이죠. 전 나중에 아이들 낳으면 절대로 혼자살게 하진않을겁니다. 남자분들..그리고 여자분들 잘 아실겁니다.혼자산다는것..정말편하지만,너무나도 무질서한 생활,예기치못한 일들이 벌어지는지.. 전,아버님껜 학교에있는다고 구라치고..(말하고.. 으흠!) 어머님이 도와주셔서 집근처에 오피스텔을 얻었읍니다. 사실..이렇게된것.. 혼자가 편하기도 하지만, '작업'을 수월히하기위해, 여친과의 공간을 위해서였지요.. 물론 당시엔여친도 없었지만,. 만들려면 언제라도 가능했으니까요.. 여기서 저란놈의,많은 남자들의 못된 심뽀 나옵니다. 진정 좋아하지도않으면서 그저 한번 어떻게해볼까, 한몇달 데리구놀아볼까,라는 식의 그지같은 사고방식. 물론 완전 데리고놀쟈 식은 아닐지몰라도,,아니.. 그런맘은 조금이고, 어느정도의 관심과 '좋아함'은 있다 하더라도... 어떤 여자를 대하면서, 그사람에대한 '정의'는 처음 접할때의 마음가짐에 따르겠죠...! 가지고놀마음. 몸에대한관심.나외로워서,하고싶어서,그냥,호기심, 이런 잡다한 처음의 의도중 하나라도 있었다면..그여자에 대한 주관이 마음깊은곳에 자리잡으면..그여자 십중팔구 버려지게 되는것 아닌가요.. 오래전부터 남자여자관계,사귀는 이야기.해어지고 못산다,,죽겠다..라는 이야기들 대부분은 남자들의 이러한성향때문에시작되었지요.. 여자분들 잘알아두세요,, 그어떤 무기로 다가와서,사랑을 속삭인다하더라도, 진심이 없으면,, 시작을마세요,, 진심은 보이는것이고,, 느껴지는것이니까요.. 하지만..여자들도 똑같은분들 많습니다..인정하지요..? 방금얘기한 남자들의성향..똑같은짓,,똑같은일들..아~주~ 잘하고댕기는 멋진분들또한 많은세상...^^ 남자가 여자..여자가 남자 욕할것없읍니다..다 똑같은놈들년들이지요.. 근데..또웃긴건.. 이런사람들만 있는건 절대아니란것 또한..모두들 잘 안다는것이죠.정말 진실되고,괜찬은사람들] 또한 많기에... 근데 중요한건..끼리끼리 모이고..만난다는것입니다.이거..흔한 이야기지만 요즘 새삼 또느낀답니다.. 암튼... 혼자산다는것..좋습니다..여자들꼬실때..그리고 남자꼬실때.. 사실..어린시절의저와친구들..여자에관심많았지요..에구..솔직하게다 붑니다.. 술먹고..꼬시고.. 한번에 모텔가기도하고,,몇번만나서, 밥도먹고 영화도먹고?보고..공원에 산책도하고..진쨔 괜찬은느낌 주고..하면서 공좀들여 잡업하고,이쯤되면 좋아한다말해도 믿어줄꺼같고,뭐..방법이야 많지요.. 사귀자고 한번 내뱉고, 술한잔하다가..용기내어 말하는것처럼 연기~! 좀 하면서 너좋아해 라고하고..'오빠집에서 커피한잔 하쟈..' 할래?가 아닌..하쟈.. ( 나..참.. 나쁜놈이죠..) 그렇게 집에델꾸와서 부뉘기좀내고, 상황봐가면서 덮쳐버리는.. 물론, 그날 작심했다면 방청소다해놓구, 퀸사이즈의 침대도 정리좀하고, 나오기전 향수도 좀 뿌려놓앗겠죠.. 흠.. 혼자살때.. '오빠집에서 커피한잔 하구가쟈.."이말.. 최고이죠,,작업하기 참좋죠..혼자사는집... 근데..또 좋은면이..모텔값,여관비가 아껴질뿐더러,,오히려 절약이죠,,ㅡㅡ;;; 정말...........................................나쁜놈입니다... 여자를..그저 쾌락의 도구,외로움의분풀이상대, 그저본능에따라 거짓사랑을.. 그래요... 저또한 수년을 그렇게 지냈습니다..물론.. 여자친구도 2번사귀었지만, 솔직히..그아이들 또한 저의 마음이진심이었는지는..아직도 모르겠네요..다만 확실한건..처음부터 그러한 의도없이 순수하게 이끌리고,,,고백하고,, 좋아하지는 않았다는것... 그런대요.. 그렇게 사귀었던 한아이 떄문에.. 저란놈도 많이 바뀌었지요.. 이런말 하기 좀그렇네요..저란놈..원래 심성이 여리고..착한면이 있는지라..또한 그누구보다 감성적인 놈이라...예저에 그렇게 여자꼬시고, 덮치고,,할때도,, 끝나고나면 마음한구석은 후회도 했답니다..조금이지만..(전혀 않그렇다면..인간아니겠죠..쓰레기지요..근데..진쨔 쓰레기들도 많지요..저또한 부인안합니다.) 암튼.. 그와중에 만나어서..사귀게 되었던 아이... 저의 사탕발림에 넘어갔지요.첫날 쇼부볼수도있었지만, 오래오래 곁에두고싶었기에..(솔직히말하믄,오래도록 제침대에 눞히고싶었던거겠죠. 이쁘장하고,성격도괜찬고,주말에 여친처럼 데리구있을만하니.. 이런게 처음의제의도였지요..정말 쓰레기죠? )맞습니다..암튼..그렇기에..몇번의 만남후..집으로 델꾸와서 해버렸지요.. 만족이었습니다..처녀는아닌데..처녀같은, 순수한면도있었고,남잘밝히는 편도아니지만,제가원할때항상응해주었고요,..침대에서의 만족감..정말좋았지요,그래서일까요. 제가 육정에눈이멀었는지요...그아이가 저에게 진심으로 다가왔고,저또한 어느덧 그아이가맘에 자리잡아가고있었습니다..그렇게만나다가저의 진심에서 여친으로 잡리잡게된것이죠...처음의 제의도가 미안하였고,,그아이에게 그런말은해줄수없었습니다,해주면미친놈이지요,..그저..조금씩 그아이에게 감동도주고,즐거운시간들함께하면서...보통의 연인들처럼 하루하루보냈지요..그런 그아이가 어느날 떠났습니다.제가 맘을주고있던 당시에..알고보니 저는 바람피는상대였더군요.. 하하하~ 웃기면서도..씁슬했지요, 이건뭐지..난..닭이엇나.. 순간..제가 처음의도와달리..정을 주게된것이 후회도되고..열도받았지만, 그럴수있는제가 아니란게 더욱 웃기면서도,,,,그지같았죠, 슬펐습니다.. 제가 정을주다가..좋아하게 되엇다가..알고보니 바람핀상대..^^ 저자신이 바보같았지요...그렇구나..이런거구나..비록 처음의도는 그냥 꼬시려했다지만.. 지금은 아닌데.. 아주많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젠,,어느정도 좋아하는감정인데.. 배신이란것이..이런느낌. 그래..예전..제가 그렇게 상처주고 버린아이들.. 이런 느낌이었을까..날..많이미워했을까.. (사실..저 보통은..약간의 정성과 작업,,으로 사귀는처럼 꼬신적이많았음다..그게 더 오래가고 쉬웠기에..그냥 원나잇보다는... ) 근데..그아이..제게 말했답니다..원래남친보다 제가좋다고,, 제가그아이 첨엔 그리좋아하지도 진심도아니었다는거 알게되었지만 점점 잘해주던 오빠가 좋다고,,그렇게 1달쯤후 돌아왔지요.. 하지만..전.. 그아이 다시 볼면목없었습니다.. 제가 그아이때문에 느낀것들이..너무 컸지요.. 제맘이..진심이란것 저도 확신할수없었습니다..이미 그아이와의 침대생활에 빠져있었던 나.. 그 육정 때문인지..아니면 그저 정이 들어서인지.. 그아이에 대한제 감정을 저도 잘 몰랐기에.. 미안하다고 했습니다..널많이좋아하지 않는다고..그렇고싶지않았는데..내 감정을 속이고, 널 또 속이고 싶진 않다고요.. 그아이..이해하는듯 했지요..너무도 고마우면서도,,미안했습니다,,제가슴.. 정말로..꽤나 아팠지요.. 그후로는.. 다시는..이런식으로여자꼬시고..놀려고 하지 않겠다란 다짐했지요..어차피.. 순간의 ㅌ쾌락과 즐거움은 있을지라도..내마음,.그리고 여자마음 또한 아프게 할것이란것 알게되었기에.. 제자신과의 그러한 다짐..잘지켜가는 와중에도. 저도 어쩔수 없는 쓰레였나봅니다.. 몇번의 작업.. 이성으론 이젠..그래선 안되..라고해도..본능을 따르는제모습.. 후회도 마니하고.. 고민도하고..이런 제모습을 보는.울선배 형아..하는말이 기억나네요..병신..지랄같은고민하고 자빠졌다.너 쑈하냐? .. 맞어요..쑈였지요.. 아무튼.. 정말..그아이..오래도록 제 기억에남습니다..이제 1년지났네요..안보게된지.. 남자들은 이렇답니다.안보게되었어도, 자신이 아쉽고, 여자생각나고,,그럴땐,, 버린여자 다시 찾게되지요,,잊을만 하면..저나오고., 함보쟈~ 술한잔하자.. 이러면 또 시작인겁니다..장난질의시작.. 전.. 그날이후..절대로 그런..나쁜짓 안했습니다.. 딱..두번빼고, (이건..어쩔수 없는..뭐..변병이겠지만,) 그렇지만서도..가끔.. 흔들리는 저이기도합니다.. 남자여서 그럴까요,, 한 여자아이 이야기를 오래했네요, 남자들..특히.. 바람둥이와 밝히는남자들. 못된 남자들의 심뽀가 이렇다는것..아실분들 다아시겠지만..에휴 갑자기.졸리네요,처음 글쓰려했을땐..이렇게쓰려하지않았는데..너무 루즈해짐.결론도 없고,,걍 쓰레기글이되버렸네요,암튼..전..예전의 일들..후회는안합니다.,다만.. 제가 제진심을 속이고,상처 준 아이들에게 미안하고...용서를바란다는 제맘이겠지요...그래서..저같은놈..만나도 속지않길.. 못된남자에게 휘둘리지 않길바랍니다... 자신을 속이고 다가오는사람들은..너무도 무서운존재란것.. 새삼 느낍니다.. 1
사랑,섹스,남자,여자,쾌락,고통,진심.... 짬뽕잡탕 고백...
오랜만에 톡에다가 글을 쓰네요...
예전의 제글은... 죄다 삭제했음다.. (실수로..ㅡ,,ㅡ)
오늘.. 오랜만에 톡을보다가..참..세상 힘들면서도 재미도 있고,, 그지발싸게 같은면도
많다는것을..새삼 또 느꼈네요..
저도 완연히 철들은건 아니고.. 아직 정신적으로 성숙하진 않지만,.,, 이러한 제눈에도,,
제가보기에도 한심하고..어리고,., 멍청하고..욕도 해주고 싶은사람들이많네요..반면
정말 괜찬은 사람들도 많다는것을... 그래서.. 기분이좋아요...(먼소리지..죄송요^^::)
암튼.. 서론이 길었다! 오늘은..그냥..생각나는대로 주절주절.. 글좀 끄적이고 싶어서요..ㅎ
제나이 지금..28입니다..이글보는 20대초반의 소녀들.. 군대앞두고있는 동생들..아님
저랑 또래친구님들.. 것두 아님 형님..누님들... 저 ,, 건방지게.. 글좀 적어보려구요..
정말.. 진심으로.. 솔직히 말하는겁니다..저의 기본태도는 겸손과 충고,,알려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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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말했지요..나이 슴여덟... 많진 않지만 적지않은 나이죠,
그동안.. 수많은 일들 경험했답니다.. 소위,, 강남이란곳에서 자라고..남부럽지않은
집안에서 멋지게 컸다고 생각하고요... 이런 저.. 공부도 제법했지만.. 고딩때 놀았던 여파가
컸던지..아님 운이 없었는지..첫해 대학 모두 낙방~^^ (가나다라 모든군의 대학 실패임다.)
집에서 쫒겨나고..저도 집나간다고 설치고...해서 박차고 나온곳이 화류계...였네요..
어린나이..20살에.. 그유명한 북창동에서 뽀이 생활.. 그떄부터 물질과 이성관에 혼돈이 좀
생겼지요... 학창시절..순수하게 한두번 여친사귀어보고..집에서 용돈받아 쓰던.. 그런제가
겪은 첫 세상은.. 충격... 97년 당시..한달에도 수백씩 주머니에 싸이고,, 김희선 저리가라는
언니들이 무더기로 벗고 댕기는 그동내.. 전.. 어린맘에..그리고 그 생활이 재미도 있었음다..
돈쓰는 재미.. 술먹는재미.. 여자들과 노는재미.. 하지만
1년반정도 지나 정신차렸지요.. 놀긴놀았어도..돈은제법 모았고.. 다시 공부를 하고싶었습니다..
잠시잊고 있던 집도 점점..간절해지더군요.. 남자든..여자든.. 공부하던 사람은 공부로 끝을
보아야 합니다.. 이쪽 이야긴..나중에 기회되면 얘기하죠. 저도..한맺힌게 많기에..암튼 어찌하다보니
대학이란곳과 저의 예전 꿈들.. 다시 찾아나섰습니다.3수를 하였고,,힘들지만 노력의 결과도
보았지요.
그후.. 전 집으로 돌아왔지만, 여전히아버님과의 불화는 어쩔수없더군요..전 다시 집을나왔음다..
대학1학년부터 .. 물론 가끔 집에도가곤했지만, 같이사는것보단 혼자가 좋았지요,
문제는 여기서부터 또...시작이죠.
전 나중에 아이들 낳으면 절대로 혼자살게 하진않을겁니다. 남자분들..그리고 여자분들 잘 아실겁니다.혼자산다는것..정말편하지만,너무나도 무질서한 생활,예기치못한 일들이 벌어지는지..
전,아버님껜 학교에있는다고 구라치고..(말하고.. 으흠!) 어머님이 도와주셔서 집근처에 오피스텔을
얻었읍니다. 사실..이렇게된것.. 혼자가 편하기도 하지만, '작업'을 수월히하기위해, 여친과의
공간을 위해서였지요.. 물론 당시엔여친도 없었지만,. 만들려면 언제라도 가능했으니까요..
여기서 저란놈의,많은 남자들의 못된 심뽀 나옵니다. 진정 좋아하지도않으면서 그저 한번
어떻게해볼까, 한몇달 데리구놀아볼까,라는 식의 그지같은 사고방식. 물론 완전 데리고놀쟈 식은
아닐지몰라도,,아니.. 그런맘은 조금이고, 어느정도의 관심과 '좋아함'은 있다 하더라도...
어떤 여자를 대하면서, 그사람에대한 '정의'는 처음 접할때의 마음가짐에 따르겠죠...!
가지고놀마음. 몸에대한관심.나외로워서,하고싶어서,그냥,호기심, 이런 잡다한 처음의 의도중
하나라도 있었다면..그여자에 대한 주관이 마음깊은곳에 자리잡으면..그여자 십중팔구 버려지게
되는것 아닌가요.. 오래전부터 남자여자관계,사귀는 이야기.해어지고 못산다,,죽겠다..라는 이야기들
대부분은 남자들의 이러한성향때문에시작되었지요.. 여자분들 잘알아두세요,, 그어떤 무기로
다가와서,사랑을 속삭인다하더라도, 진심이 없으면,, 시작을마세요,, 진심은 보이는것이고,,
느껴지는것이니까요.. 하지만..여자들도 똑같은분들 많습니다..인정하지요..? 방금얘기한
남자들의성향..똑같은짓,,똑같은일들..아~주~ 잘하고댕기는 멋진분들또한 많은세상...^^
남자가 여자..여자가 남자 욕할것없읍니다..다 똑같은놈들년들이지요.. 근데..또웃긴건..
이런사람들만 있는건 절대아니란것 또한..모두들 잘 안다는것이죠.정말 진실되고,괜찬은사람들]
또한 많기에... 근데 중요한건..끼리끼리 모이고..만난다는것입니다.이거..흔한 이야기지만
요즘 새삼 또느낀답니다.. 암튼... 혼자산다는것..좋습니다..여자들꼬실때..그리고 남자꼬실때..
사실..어린시절의저와친구들..여자에관심많았지요..에구..솔직하게다 붑니다.. 술먹고..꼬시고..
한번에 모텔가기도하고,,몇번만나서, 밥도먹고 영화도먹고?보고..공원에 산책도하고..진쨔
괜찬은느낌 주고..하면서 공좀들여 잡업하고,이쯤되면 좋아한다말해도 믿어줄꺼같고,뭐..방법이야
많지요.. 사귀자고 한번 내뱉고, 술한잔하다가..용기내어 말하는것처럼 연기~! 좀 하면서 너좋아해
라고하고..'오빠집에서 커피한잔 하쟈..' 할래?가 아닌..하쟈.. ( 나..참.. 나쁜놈이죠..) 그렇게
집에델꾸와서 부뉘기좀내고, 상황봐가면서 덮쳐버리는.. 물론, 그날 작심했다면 방청소다해놓구,
퀸사이즈의 침대도 정리좀하고, 나오기전 향수도 좀 뿌려놓앗겠죠.. 흠..
혼자살때.. '오빠집에서 커피한잔 하구가쟈.."이말.. 최고이죠,,작업하기 참좋죠..혼자사는집...
근데..또 좋은면이..모텔값,여관비가 아껴질뿐더러,,오히려 절약이죠,,ㅡㅡ;;;
정말...........................................나쁜놈입니다... 여자를..그저 쾌락의 도구,외로움의분풀이상대,
그저본능에따라 거짓사랑을.. 그래요... 저또한 수년을 그렇게 지냈습니다..물론.. 여자친구도
2번사귀었지만, 솔직히..그아이들 또한 저의 마음이진심이었는지는..아직도 모르겠네요..다만
확실한건..처음부터 그러한 의도없이 순수하게 이끌리고,,,고백하고,, 좋아하지는 않았다는것...
그런대요.. 그렇게 사귀었던 한아이 떄문에.. 저란놈도 많이 바뀌었지요..
이런말 하기 좀그렇네요..저란놈..원래 심성이 여리고..착한면이 있는지라..또한 그누구보다
감성적인 놈이라...예저에 그렇게 여자꼬시고, 덮치고,,할때도,, 끝나고나면 마음한구석은
후회도 했답니다..조금이지만..(전혀 않그렇다면..인간아니겠죠..쓰레기지요..근데..진쨔 쓰레기들도
많지요..저또한 부인안합니다.) 암튼.. 그와중에 만나어서..사귀게 되었던 아이... 저의 사탕발림에
넘어갔지요.첫날 쇼부볼수도있었지만, 오래오래 곁에두고싶었기에..(솔직히말하믄,오래도록
제침대에 눞히고싶었던거겠죠. 이쁘장하고,성격도괜찬고,주말에 여친처럼 데리구있을만하니..
이런게 처음의제의도였지요..정말 쓰레기죠? )맞습니다..암튼..그렇기에..몇번의 만남후..집으로
델꾸와서 해버렸지요.. 만족이었습니다..처녀는아닌데..처녀같은, 순수한면도있었고,남잘밝히는
편도아니지만,제가원할때항상응해주었고요,..침대에서의 만족감..정말좋았지요,그래서일까요.
제가 육정에눈이멀었는지요...그아이가 저에게 진심으로 다가왔고,저또한 어느덧 그아이가맘에
자리잡아가고있었습니다..그렇게만나다가저의 진심에서 여친으로 잡리잡게된것이죠...처음의
제의도가 미안하였고,,그아이에게 그런말은해줄수없었습니다,해주면미친놈이지요,..그저..조금씩
그아이에게 감동도주고,즐거운시간들함께하면서...보통의 연인들처럼 하루하루보냈지요..그런
그아이가 어느날 떠났습니다.제가 맘을주고있던 당시에..알고보니 저는 바람피는상대였더군요..
하하하~ 웃기면서도..씁슬했지요, 이건뭐지..난..닭이엇나.. 순간..제가 처음의도와달리..정을
주게된것이 후회도되고..열도받았지만, 그럴수있는제가 아니란게 더욱 웃기면서도,,,,그지같았죠,
슬펐습니다.. 제가 정을주다가..좋아하게 되엇다가..알고보니 바람핀상대..^^ 저자신이
바보같았지요...그렇구나..이런거구나..비록 처음의도는 그냥 꼬시려했다지만.. 지금은 아닌데..
아주많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젠,,어느정도 좋아하는감정인데.. 배신이란것이..이런느낌.
그래..예전..제가 그렇게 상처주고 버린아이들.. 이런 느낌이었을까..날..많이미워했을까..
(사실..저 보통은..약간의 정성과 작업,,으로 사귀는처럼 꼬신적이많았음다..그게 더 오래가고
쉬웠기에..그냥 원나잇보다는... )
근데..그아이..제게 말했답니다..원래남친보다 제가좋다고,, 제가그아이 첨엔 그리좋아하지도
진심도아니었다는거 알게되었지만 점점 잘해주던 오빠가 좋다고,,그렇게 1달쯤후 돌아왔지요..
하지만..전.. 그아이 다시 볼면목없었습니다.. 제가 그아이때문에 느낀것들이..너무 컸지요..
제맘이..진심이란것 저도 확신할수없었습니다..이미 그아이와의 침대생활에 빠져있었던 나..
그 육정 때문인지..아니면 그저 정이 들어서인지.. 그아이에 대한제 감정을 저도 잘 몰랐기에..
미안하다고 했습니다..널많이좋아하지 않는다고..그렇고싶지않았는데..내 감정을 속이고,
널 또 속이고 싶진 않다고요..
그아이..이해하는듯 했지요..너무도 고마우면서도,,미안했습니다,,제가슴.. 정말로..꽤나 아팠지요..
그후로는.. 다시는..이런식으로여자꼬시고..놀려고 하지 않겠다란 다짐했지요..어차피.. 순간의
ㅌ쾌락과 즐거움은 있을지라도..내마음,.그리고 여자마음 또한 아프게 할것이란것 알게되었기에..
제자신과의 그러한 다짐..잘지켜가는 와중에도. 저도 어쩔수 없는 쓰레였나봅니다..
몇번의 작업.. 이성으론 이젠..그래선 안되..라고해도..본능을 따르는제모습.. 후회도 마니하고..
고민도하고..이런 제모습을 보는.울선배 형아..하는말이 기억나네요..병신..지랄같은고민하고
자빠졌다.너 쑈하냐? ..
맞어요..쑈였지요..
아무튼.. 정말..그아이..오래도록 제 기억에남습니다..이제 1년지났네요..안보게된지..
남자들은 이렇답니다.안보게되었어도, 자신이 아쉽고, 여자생각나고,,그럴땐,, 버린여자 다시
찾게되지요,,잊을만 하면..저나오고., 함보쟈~ 술한잔하자.. 이러면 또 시작인겁니다..장난질의시작..
전.. 그날이후..절대로 그런..나쁜짓 안했습니다.. 딱..두번빼고, (이건..어쩔수 없는..뭐..변병이겠지만,)
그렇지만서도..가끔.. 흔들리는 저이기도합니다.. 남자여서 그럴까요,,
한 여자아이 이야기를 오래했네요, 남자들..특히.. 바람둥이와 밝히는남자들. 못된 남자들의 심뽀가
이렇다는것..아실분들 다아시겠지만..에휴
갑자기.졸리네요,처음 글쓰려했을땐..이렇게쓰려하지않았는데..너무 루즈해짐.결론도 없고,,걍
쓰레기글이되버렸네요,암튼..전..예전의 일들..후회는안합니다.,다만.. 제가 제진심을 속이고,상처
준 아이들에게 미안하고...용서를바란다는 제맘이겠지요...그래서..저같은놈..만나도 속지않길..
못된남자에게 휘둘리지 않길바랍니다... 자신을 속이고 다가오는사람들은..너무도 무서운존재란것..
새삼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