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먹을만큼 먹고 사회 경험도 할만큼 한 나로써.. 아마도 겪을 만큼 아니 남들보다 조금 더 많이 겪었을 것이다.. 중 3때부터 시작된 연애경력은 두세번 만나다 만난 사람부터 년단위로 사겼던 사람까지 치자면 아마 몇십 단위는 족히 될테니까.. 10대에서 20대 초반엔 그랬다 하루에도 몇번씩 들들 볶으며 남친을 무슨 노예 부리듯 했으며 스토커에 집착에 성격 파탄이었다 나는 악마였고 남친은 천사였다 중반을 넘어가면서 그 버릇 많이 고쳤던 것 같다 근데 희안한 건 그렇게 성격 파탄이었을땐 년단위 었던게 좀 유순해 지니 오히려 달단위로 바뀌더라 100일 안쪽에서 거의 정리 되었다.. 거의 내가 채인 것임에도 나는 본의 아니게 못말리는 바람둥이가 됐다.. 후반에 들어서면서 나름대로 반성도 많이 했구 공부도 많이 했구.. 완전 천사가 됐다 내 20대 초반 남자친구들이 보면 진짜 화날 정도로 천사가 되니 또 이상하게 성격 파탄에 바람둥이만 걸린다.. 주변을 봐도 오히려 여자가 집착에 구속에 스토커끼에 성격 파탄이 오래간다.. 내 참.. 남자는 그걸 오히려 즐기나..? 그렇게 만나고 헤어졌어도 아직 모르겠다.. 만나기도 짜증난다.. 자취를 해서 쉽게 보이나.. 두세번 만나면 방구경 시켜달라고 지럴이다 두메산골에서 갓 상경한 순진무구 한 10대도 아니고 내 그 속 모를까.. 딱 짜증난다 연예인급 외모를 바라는 것도 아니고 재벌 2세를 바라는 것도 아니고 억대 연봉을 바라는 것도 아니다.. 그냥 스탠다드를 바라는데 스탠다드는 대부분 여자친구가 있다 당해 봐서 여자친구 있는 남자는 양심상 건들기 싫다.. 스탠다드인데 여자친구가 없으면 성격이 이상하거나.. 거기다 성격도 괜찮아보여서 만나려 하믄 꼭 그 지랄이다.. 스탠다드인데 그 지랄도 아니라서 좀 진지하게 만나다 보면 본성 나오고..그러니까 오래 사귄 여자가 없구나..이런 생각 딱 든다.. 곧 크리스마슨데.. 참 암담 하다..
짜증만 날뿐..
나이도 먹을만큼 먹고 사회 경험도 할만큼 한 나로써..
아마도 겪을 만큼 아니 남들보다 조금 더 많이 겪었을 것이다..
중 3때부터 시작된 연애경력은 두세번 만나다 만난 사람부터 년단위로 사겼던 사람까지 치자면 아마 몇십 단위는 족히 될테니까..
10대에서 20대 초반엔 그랬다
하루에도 몇번씩 들들 볶으며 남친을 무슨 노예 부리듯 했으며 스토커에 집착에 성격 파탄이었다
나는 악마였고 남친은 천사였다
중반을 넘어가면서 그 버릇 많이 고쳤던 것 같다
근데 희안한 건 그렇게 성격 파탄이었을땐 년단위 었던게 좀 유순해 지니 오히려 달단위로 바뀌더라
100일 안쪽에서 거의 정리 되었다..
거의 내가 채인 것임에도 나는 본의 아니게 못말리는 바람둥이가 됐다..
후반에 들어서면서 나름대로 반성도 많이 했구 공부도 많이 했구..
완전 천사가 됐다
내 20대 초반 남자친구들이 보면 진짜 화날 정도로
천사가 되니 또 이상하게 성격 파탄에 바람둥이만 걸린다..
주변을 봐도 오히려 여자가 집착에 구속에 스토커끼에 성격 파탄이 오래간다..
내 참..
남자는 그걸 오히려 즐기나..?
그렇게 만나고 헤어졌어도 아직 모르겠다..
만나기도 짜증난다..
자취를 해서 쉽게 보이나..
두세번 만나면 방구경 시켜달라고 지럴이다
두메산골에서 갓 상경한 순진무구 한 10대도 아니고 내 그 속 모를까..
딱 짜증난다
연예인급 외모를 바라는 것도 아니고 재벌 2세를 바라는 것도 아니고 억대 연봉을 바라는 것도 아니다..
그냥 스탠다드를 바라는데 스탠다드는 대부분 여자친구가 있다
당해 봐서 여자친구 있는 남자는 양심상 건들기 싫다..
스탠다드인데 여자친구가 없으면 성격이 이상하거나..
거기다 성격도 괜찮아보여서 만나려 하믄
꼭 그 지랄이다..
스탠다드인데 그 지랄도 아니라서
좀 진지하게 만나다 보면
본성 나오고..그러니까 오래 사귄 여자가 없구나..이런 생각 딱 든다..
곧 크리스마슨데..
참 암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