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드는 게 맞나고,, 너 한번 말해 보라면서,,하여간, 울 엄마가 저한테 몇 번 내려왔을 때마 다 싸웠거든요.. 제가 민망해서 죽겠어요..
작년 겨울에 왔을 때,, 같이 ,, 놀러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시장에 들렸는데, 울남편이 울 엄마 꽃게장 좋아한다고 좀 사서 보내려하는데 울시엄니 옆에서 시장에서 만든 꽃 게장 대장균이 욱실 욱실하다면서,, 뭔 그런거 사는가고 난리였어요..근데 울 남편 꿋꿋이 사긴 샀죠,,ㅋㅋ
하여간 유사한 일이 넘많았어요..
친정엄마가 올때마다 뭔일이 터져서,, 싸우니 말이지,,
울시엄니, 혹시 울 엄마를 무시해서 막대하는건지 울 친정 자체를 무시하는지,,, 성격이 그런지,, 저도 좀 헷갈리네요..
친정엄마 올때마다 싸우는 울 시엄니
저는 시부모랑 같이 사는 며느리인데요
여기에 시부모랑 갈등이 있을 때 몇 번 올려서 조언을 받았는데
오늘은 저희 친정 엄마가 저희 집에 올 때마다 시부모가 싸우는 거에 대해서 얘기할게요.
요번에 친정엄마가,, 뭔 서류가 필요해서,,꼭 와야기에,, 토요일 내려왔죠,,
울 시엄니는 토, 일요일마나 놀러 다니거든요.. 일요일 날,, 친정엄마랑 같이
찜질 방에 가서,, 5시쯤에 왔어요.. 근데,, 울 시아버지, 혼자 안절부절하는 거예요.
울시엄니가 사돈이 왔는데 놀러갔다가 아직 집에 안 들어 온 거예요..
그래서 시엄니한테 시아버지가 계속 전화해서 난리를 한거예요..
빨리 들어오라고,, 집에 아무것도 없기에,, 엄마랑 같이 소고기를 사서 불고기를
하고 있었죠,, 근데 시엄니,, 6시쯤인가 얼굴이 화가 잔뜩 나서 들어오더군요,,
만약 정상적이면,, 화나도 사돈이 있으면 참아야 되는 거 아닌지
들어오자마자 시아버지한테 소리치면서,, 친구랑 놀다보면 조금 늦을 수도 있지 뭐
그런거 가지고,, 다 자기한테 (시누이,시아버지) 전화하고 난리 나고,,
소리치는게 장난이 아니었어요.. 울 엄마는 저 방에서 나오지도 못하고
거실에서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죠,, 제가 불고기를 다해서,
식사는 다 앉아서 했는데,, 연신 중얼중얼하면,, 사람이 놀다보면,, 어쩌나 늦을 수도
있지,, 그런거 가지고,,전화를 해대나하면서,,
울 시누이하고,, 남편은 울 엄마한테 미안해서,, 죽더라구요.
시누이도 시엄니랑, 한바탕 한거 같아요..
시누이가 울면서,, 미안하다고,, 울 엄마한테, 이런 모습 보여서, 미안하다고 전하라고
그러는거예요.. 울 시엄니 또 저한테 딸이란 게 ,, 엄마한테 왈가락 왈가락 거리면서
대드는 게 맞나고,, 너 한번 말해 보라면서,,하여간, 울 엄마가 저한테 몇 번 내려왔을 때마 다 싸웠거든요.. 제가 민망해서 죽겠어요..
작년 겨울에 왔을 때,, 같이 ,, 놀러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시장에 들렸는데, 울남편이 울 엄마 꽃게장 좋아한다고 좀 사서 보내려하는데 울시엄니 옆에서 시장에서 만든 꽃 게장 대장균이 욱실 욱실하다면서,, 뭔 그런거 사는가고 난리였어요..근데 울 남편 꿋꿋이 사긴 샀죠,,ㅋㅋ
하여간 유사한 일이 넘많았어요..
친정엄마가 올때마다 뭔일이 터져서,, 싸우니 말이지,,
울시엄니, 혹시 울 엄마를 무시해서 막대하는건지 울 친정 자체를 무시하는지,,, 성격이 그런지,, 저도 좀 헷갈리네요..
횡설 수설 몇 자 적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