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좀 들어주세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이곳에 몇자 적습니다. 전 3년전에 이혼하고 아들을 데라고 친정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그당시 다니던 회사에서 이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때당시 그 회사사람들은 제가 유부녀 인줄 알고 있었는데 이 남잔 저에게 친구가 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그말을 한 당시 전 그 회사를 그만두려고 하는 참이엿습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그사람과 더욱 가까워 졌고 가정이 꺠진 상태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사람은 아픈 내 과거까지 포옹해 주며 더욱더 잘하겠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후론 내 아기와 같이 만나서 여기저기 놀러다니고 참 행복한 시간을 보냈었읍니다 그와 난 4살 차이가 나는데 전 이십대 후반이고 이사람은 삼십대 초반입니다 이사람이 나이가 있어서 집에서 자꾸 장가가라고 하니깐 절 집으로 데려갔습니다. 아기가 있다는 말은 숨긴채 말입니다. 그사람은 일단 저만보고 맘에 들어하시면 시간내어 이야길 한다고 했었습니다. 그후로 남자집에서 저를 맘에 들어하시고 자꾸 결혼을 하라고 하시는 바람에 이사람이 이야길 했나봅니다. 그렇습니다. 반대를 심하게 하십니다. 너무 괴로운 이사람은 나에게 말은 못하고 혼자 끙끙 알고 있었나봅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조금씩 이사람이 나한테서 멀어져간다는걸 느꼈습니다 여자의 직감은 정말 있나봅니다 핸드폰을 몰래 뒤져보고 지갑을 뒤져보니 저와 찍은 사진이며 제 이름으로 기억된 핸드폰 이름이 모르는 남자이름으로 기억되어 있고.... 그래도 전 믿었습니다. 집에서 반대해서 날 안만난다고 했나보다 라고 생각하고 믿고 또 믿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여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끝까지 거짓말을 하더군요 저밖에 없다고~저만 사랑한다고 제가 증거를 들이밀자 그떄서야 실수였다고 잠깐 미쳤었다고 하더라고요 용서해달라고요~ 참~ 너무 힘들어서 잠시 미쳤었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전 너무 배신감과 이루 말할수 없이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래도 전 아직도 너무 사랑하기에 2년이란 저와함께 한 세월을 정리못해 용서하기로 하고 그여자랑 3자대면 시켜달라고 했습니다. 이 남자 끝끝내 안시켜주더라고요.. 그여자완 이미 끝났다고 하고 그리곤 저보고 모두 힘드니 끝내자고 하는것입니다. 우린 헤어졋습니다. 그후로 계속 전 맘을 잡지 못해 전화를 했습니다. 이 사람도 울며불며 미안하다고 너를 다시 만나고 싶지만 그건 너한테 더 큰 상처를 주는것이라고 하는것입니다. 전 그래도 너무 잡고 싶습니다. 지금도 전화오기만을 기다리고 ...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저것 많은 일들이 있지만 중요 핵심만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이남자의 진심은 정말 무얼지 궁금합니다. 제가 부담스러운 것일까요?? 하룻밤 사이, 동료에게 여자 빼앗긴 남편
이혼녀라서 이남자가 이런걸까요?
제 이야기좀 들어주세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이곳에 몇자 적습니다.
전 3년전에 이혼하고 아들을 데라고 친정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그당시 다니던 회사에서 이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때당시 그 회사사람들은
제가 유부녀 인줄 알고 있었는데 이 남잔 저에게 친구가 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그말을 한 당시 전 그 회사를 그만두려고 하는 참이엿습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그사람과 더욱 가까워 졌고 가정이 꺠진 상태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사람은 아픈 내 과거까지 포옹해 주며 더욱더 잘하겠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후론 내 아기와 같이 만나서 여기저기 놀러다니고 참 행복한 시간을 보냈었읍니다
그와 난 4살 차이가 나는데 전 이십대 후반이고 이사람은 삼십대 초반입니다
이사람이 나이가 있어서 집에서 자꾸 장가가라고 하니깐 절 집으로 데려갔습니다.
아기가 있다는 말은 숨긴채 말입니다.
그사람은 일단 저만보고 맘에 들어하시면 시간내어 이야길 한다고 했었습니다.
그후로 남자집에서 저를 맘에 들어하시고 자꾸 결혼을 하라고 하시는 바람에
이사람이 이야길 했나봅니다.
그렇습니다. 반대를 심하게 하십니다.
너무 괴로운 이사람은 나에게 말은 못하고 혼자 끙끙 알고 있었나봅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조금씩 이사람이 나한테서 멀어져간다는걸 느꼈습니다
여자의 직감은 정말 있나봅니다
핸드폰을 몰래 뒤져보고 지갑을 뒤져보니 저와 찍은 사진이며 제 이름으로 기억된
핸드폰 이름이 모르는 남자이름으로 기억되어 있고....
그래도 전 믿었습니다.
집에서 반대해서 날 안만난다고 했나보다 라고 생각하고 믿고 또 믿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여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끝까지 거짓말을 하더군요
저밖에 없다고~저만 사랑한다고
제가 증거를 들이밀자 그떄서야 실수였다고 잠깐 미쳤었다고 하더라고요
용서해달라고요~
참~ 너무 힘들어서 잠시 미쳤었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전 너무 배신감과 이루 말할수 없이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래도 전 아직도 너무 사랑하기에 2년이란 저와함께 한 세월을 정리못해
용서하기로 하고 그여자랑 3자대면 시켜달라고 했습니다.
이 남자 끝끝내 안시켜주더라고요.. 그여자완 이미 끝났다고 하고
그리곤 저보고 모두 힘드니 끝내자고 하는것입니다.
우린 헤어졋습니다.
그후로 계속 전 맘을 잡지 못해 전화를 했습니다.
이 사람도 울며불며 미안하다고 너를 다시 만나고 싶지만 그건 너한테 더 큰 상처를 주는것이라고
하는것입니다.
전 그래도 너무 잡고 싶습니다.
지금도 전화오기만을 기다리고 ...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저것 많은 일들이 있지만 중요 핵심만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이남자의 진심은 정말 무얼지 궁금합니다.
제가 부담스러운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