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작년부터 이상한 느낌이들어 는데 워낙 가정적인 사람리라 늦게들어오고 외박을해도 회식때문에 늦었다고해도 믿었습니다
그런데 혹씨나 하는생각에 핸드폰을 뒤지기 시작해 채팅으로 만나는여자가있다는사실을 알았습니다
죽어도 포기못하겠다는여자의멧세지였습니다
그문자로 남편과 싸웠는데 남편는 장난문자라고 이야기하더군요
그여자에게로 전화를했는데 본인인것 같은데 본인이 아니라고하더군요
그후 몇개월이지난 후에 보고프다는 여자문자를보고 남편과 싸우고 남편의 이메일번호를 알게돼
메일을보니 일년정도 채팅으로 만나온 여자가 잇었던 거에요
최근까지 여자가 끈질기게 매달린거 같았어요 여자에게 전화를해보니 남편대문에 이혼하고 애들데리고혼자살고잇는데 모른척한데내요 그래서 더괘심 하데내요
여관도 갔었고..... 그런데남편은 그여자가잘래줘서 잠시 마음이흔들렷는데 시간니지나면서 자기뿐아닌 남자가 많고 집착하는모습과 남편을 아내인냥 간섭과 전화를안하면 히스테리증상도 보이고 해 메일 전화도 일부러 않받았다고합니다 이여자는 지방에사느여자로 출잘갔을때 만나 고민이야기들러주고 채팅해서 만난 다른 남자들이랑 달리 대해주고 행동해서 좋아한것 갇다고합니다
남편은 여관은 절대 가지않았고 부정한 관계는아이라고하는데..........
이메일 내용으로 봐서는 남편도 잠시나마 좋아햇던건 사실이고 가때가지간사이 같습니다
여자도 남편도 끝난건 사실인데 남편이 그일로 인래 저는 충격으로 우울증과 불면증으로 시달렸습니다 남편은 그여자에질려 다시는 채팅을 절대 하자않는다고약속했습니다
그런데 집에오면 핸드폰을 항상 꺼놓고 자시나가도 핸드폰을 들고 나갑니다
어느날 일브러 핸드폰을켜 놨더니 여자문자가 왔는데 보내는 사람이 남편 핸드폰번호로 문자를 보내왔어요 그래서 보낼법한 여자 핸드폰으로 남편핸드폰으로 전화를 했더니 응 하고대답하길래
누구의와이프다 왜문자를보내느냐고 따저 물었더니 당황해하면서 다시는문자안보네겟다고하는거예요 더기가 막힌건 남편이 자기이름을 쓰지않고 다른사람이름으로 채팅방에 들어가 다른사람 행세를 한것 같습니다 모임에도나가고 나 몰래 콘도도 빌려 일박으로 놀러도 갔다 왔습니다
남편은 여럿이 가서 한방에서 잣다고 하나 믿을수가 없습니다
여러명이서 간것은확실 한데 과연 한방에서 잣을까요?/
이제 부터는 의심나는 행동 절대 안하고 집에도일찍들어 온다고약속 햇습니다
남편은 가정을 소중하게 생각합나다 아직 도 저와 우리 아이를 끔직히 생각합니다
부부 관계도 내가 힘들정도로 요구합니다
나한테 잘하듯 다른 여자들에게도 똑 같이하겠지 하는 생각을 하면 정말 미치겠습니다
핸드폰도 일브러 켜놨다고 강조를 하고.....
그런데 문자를 지우는것 같습니다
통신기록을 보면 보낸문자12개 발신4개
스팸문자3개 빼고 나면9개가 문자로 저장돼이어야 하는데 스팸문자만 놔두고 9개문자를 삭제했습니다 문자왜삭제 했냐고하나까 자기는 삭제 하지않았다고 합니다
믿어야 할까요 남편핸드폰을 제가보는것을 알고 남편이 다른여자 핸드폰을 저장하지않고
외워서 전화하고 그여자 문자는 바로 지우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남편에게 핸드폰 번호를 바꾸자고 했습니다 채팅모임 사람들로인해연결 연결 또 연락이될까봐서요 남편은 생각해 보겠다고 합니다
남편을 못믿겠어요
저의 남편은 아주 착실한사람입니다
사내 커플로 만나2년간 사귀어 결혼을햇고 결혼전에 여자관계도 아주개끗햇습니다
회사에서도 인정한사람입니다
얼굴은못생셧는데 참 다정다감하고 가정적인 사람입니다
회사일도열심히 해 나름대로 인정 받고 직장생활을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작년부터 이상한 느낌이들어 는데 워낙 가정적인 사람리라 늦게들어오고 외박을해도 회식때문에 늦었다고해도 믿었습니다
그런데 혹씨나 하는생각에 핸드폰을 뒤지기 시작해 채팅으로 만나는여자가있다는사실을 알았습니다
죽어도 포기못하겠다는여자의멧세지였습니다
그문자로 남편과 싸웠는데 남편는 장난문자라고 이야기하더군요
그여자에게로 전화를했는데 본인인것 같은데 본인이 아니라고하더군요
그후 몇개월이지난 후에 보고프다는 여자문자를보고 남편과 싸우고 남편의 이메일번호를 알게돼
메일을보니 일년정도 채팅으로 만나온 여자가 잇었던 거에요
최근까지 여자가 끈질기게 매달린거 같았어요 여자에게 전화를해보니 남편대문에 이혼하고 애들데리고혼자살고잇는데 모른척한데내요 그래서 더괘심 하데내요
여관도 갔었고..... 그런데남편은 그여자가잘래줘서 잠시 마음이흔들렷는데 시간니지나면서 자기뿐아닌 남자가 많고 집착하는모습과 남편을 아내인냥 간섭과 전화를안하면 히스테리증상도 보이고 해 메일 전화도 일부러 않받았다고합니다 이여자는 지방에사느여자로 출잘갔을때 만나 고민이야기들러주고 채팅해서 만난 다른 남자들이랑 달리 대해주고 행동해서 좋아한것 갇다고합니다
남편은 여관은 절대 가지않았고 부정한 관계는아이라고하는데..........
이메일 내용으로 봐서는 남편도 잠시나마 좋아햇던건 사실이고 가때가지간사이 같습니다
여자도 남편도 끝난건 사실인데 남편이 그일로 인래 저는 충격으로 우울증과 불면증으로 시달렸습니다 남편은 그여자에질려 다시는 채팅을 절대 하자않는다고약속했습니다
그런데 집에오면 핸드폰을 항상 꺼놓고 자시나가도 핸드폰을 들고 나갑니다
어느날 일브러 핸드폰을켜 놨더니 여자문자가 왔는데 보내는 사람이 남편 핸드폰번호로 문자를 보내왔어요 그래서 보낼법한 여자 핸드폰으로 남편핸드폰으로 전화를 했더니 응 하고대답하길래
누구의와이프다 왜문자를보내느냐고 따저 물었더니 당황해하면서 다시는문자안보네겟다고하는거예요 더기가 막힌건 남편이 자기이름을 쓰지않고 다른사람이름으로 채팅방에 들어가 다른사람 행세를 한것 같습니다 모임에도나가고 나 몰래 콘도도 빌려 일박으로 놀러도 갔다 왔습니다
남편은 여럿이 가서 한방에서 잣다고 하나 믿을수가 없습니다
여러명이서 간것은확실 한데 과연 한방에서 잣을까요?/
이제 부터는 의심나는 행동 절대 안하고 집에도일찍들어 온다고약속 햇습니다
남편은 가정을 소중하게 생각합나다 아직 도 저와 우리 아이를 끔직히 생각합니다
부부 관계도 내가 힘들정도로 요구합니다
나한테 잘하듯 다른 여자들에게도 똑 같이하겠지 하는 생각을 하면 정말 미치겠습니다
핸드폰도 일브러 켜놨다고 강조를 하고.....
그런데 문자를 지우는것 같습니다
통신기록을 보면 보낸문자12개 발신4개
스팸문자3개 빼고 나면9개가 문자로 저장돼이어야 하는데 스팸문자만 놔두고 9개문자를 삭제했습니다 문자왜삭제 했냐고하나까 자기는 삭제 하지않았다고 합니다
믿어야 할까요 남편핸드폰을 제가보는것을 알고 남편이 다른여자 핸드폰을 저장하지않고
외워서 전화하고 그여자 문자는 바로 지우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남편에게 핸드폰 번호를 바꾸자고 했습니다 채팅모임 사람들로인해연결 연결 또 연락이될까봐서요 남편은 생각해 보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남편과 아직도 연락하고 전화번호 숨기고 문자 보네는여자랑 담판짓고
우유 부단한 남편버릇 좀 고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