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떻해야하는지...

박지숙200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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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도인지2000년도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제가 다니던 가게에 옷파는듯한 남자들이 고객유치한다고 고객카드작성좀 부탁한적 있어서 싸인과 핸펀번호를 알려준적있는데 그게 옷샀다는 싸인으로 되었는지 칠십얼마짜리 옷값내라고 5년전에 첨 날라와서 담당자랑 통화하니 자기 직원이 사기친것 같다고 이런일이 많다고 회사에서 고소중이라고 그러더라구여~만나서 얘기하고 사지 않았다고 다시 싸인을 받아 갔는데 5년 지난 지금 또 정식재판진행및 형사고소진행통고서가 날라왔어여~ 아버지 성함까지 다 말하면서 제 부모님집 전화번호 다 대더라구여~ 전 계속 따로 살아서 어디가서 집주소 얘기할때도 부모님집이나 전화번호는 안대거든여~ 제 싸인이 있다고 계속 그런말만하는데 어쩌면 좋나요~제가 어제 전화해서 제 지금 핸폰번호도 알고 있는데 전화도 안하고 저만 애가 탑니다~동생한테 집에 찿아온적 있냐 전화온적 있냐 물어도 그런적 없다는데 왜 뜬금없이 이런걸 보내나여?? 지금 제가 어딘가에 빚지고있고 개인정보가 샌다는 생각에 미치겠네여~내용증명을 보내라는데 그거 보내면 되는건지요~지금 금액은 이자 붙어서 백 사십이 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