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3살 남자 입니다 .... 올해 6월달에 군대에서 전역을 했구요 집에서 2달정도 쉬고 있다가 8월달에 겜방에서 야간에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분들은 직장을 잡아서 일을 해야 한다고 말씀을 하시지만 저는 이런저런일하고 그리고 사회에서 경력을 쌓고나서 직장에서 일을 할려고 하는데요 ^^;; 저의개인적인생각입니다 ^^ 첫월급에는 부모님 속옷하고 그리고 5만원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몇달간은 어머님한테 꼬박꼬박드렸습니다... 사건이 터진것은 11월~12월사이 입니다. 부모님이 말다툼을 하고 있었는데 제가 끼어서 어머님한테 대들었습니다 한마디로 세상에서 젤나쁜짖을 했다는 것죠 처마자도 싼놈입니다 저는 ㅡㅡ;; 몇일간은 어머님하고 말도 않하고 그냥 있내죠 ㅡㅡ; 그래서 요즘은 어머님하고 말도 하고 아무일없이 잘지내고 있습니다 ^^* 어머님한테 매달 10만원씩 드리고 있는데 그래서 이달은 않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것이 있는데 아마도 3월달쯤에 일을 그만 해야 할것 같은데. 그때 어머님한테 50만원을 드리려고 했는데 매달 10만원씩 드리는것보다 50만원으로 드리는것이 낮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집에 들어가기까능 어머님이 앞으로 니빨래는 니가 해라고 하시네요 ㅡㅡ;; 집에서 밥도 못먹을 같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어찌 아들은 속깊은 생각도 모르시고 ㅠ_ㅠ 한숨만 나옵니다 ㅠ_ㅠ 그래도 세상에서 하나뿐인 아버지 어머님. 그리고 형 사랑합니다........................... ^^ 아. 글을 적으면서 눈물이 나올려고 하네요 ㅠ_ㅠ
어머님 아들의 속깊은 생각도 모르고 ㅠ ㅠ
전 23살 남자 입니다 ....
올해 6월달에 군대에서 전역을 했구요 집에서 2달정도 쉬고 있다가
8월달에 겜방에서 야간에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분들은 직장을 잡아서 일을 해야 한다고 말씀을 하시지만
저는 이런저런일하고 그리고 사회에서 경력을 쌓고나서
직장에서 일을 할려고 하는데요 ^^;; 저의개인적인생각입니다 ^^
첫월급에는 부모님 속옷하고 그리고 5만원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몇달간은 어머님한테 꼬박꼬박드렸습니다...
사건이 터진것은 11월~12월사이 입니다.
부모님이 말다툼을 하고 있었는데 제가 끼어서 어머님한테 대들었습니다
한마디로 세상에서 젤나쁜짖을 했다는 것죠 처마자도 싼놈입니다 저는 ㅡㅡ;;
몇일간은 어머님하고 말도 않하고 그냥 있내죠 ㅡㅡ;
그래서 요즘은 어머님하고 말도 하고 아무일없이 잘지내고 있습니다 ^^*
어머님한테 매달 10만원씩 드리고 있는데
그래서 이달은 않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것이 있는데 아마도 3월달쯤에 일을 그만 해야 할것 같은데.
그때 어머님한테 50만원을 드리려고 했는데
매달 10만원씩 드리는것보다 50만원으로 드리는것이 낮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집에 들어가기까능 어머님이 앞으로 니빨래는 니가 해라고 하시네요 ㅡㅡ;;
집에서 밥도 못먹을 같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어찌 아들은 속깊은 생각도 모르시고 ㅠ_ㅠ
한숨만 나옵니다 ㅠ_ㅠ
그래도 세상에서 하나뿐인 아버지 어머님. 그리고 형
사랑합니다........................... ^^
아. 글을 적으면서 눈물이 나올려고 하네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