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우리는 정말로 마니 싸웠습니다... 이틀에 한번은 꼭 싸웠고...그때 마다 남자칭구는 아무렇지 하게 이별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싸워가면서...헤어지자고 말하고 다시 또 만나면서 150일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다른건 다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칭구 술을 넘 조아해서 신경이 마니 쓰였지만 이해했습니다. 그사람의 잦은 외박때문에 싸워야 했고 나중엔 일상이 되버리고 나니깐 그 사람 저한테 미안한맘조차 갖지 않더라구여...그러면서 오히려 저한테 이별을 이야기 하더라구여... 그래서 이번엔 정말로 이별을 결심했고..4일만에 집앞에 찾아와서 안되겠다고 메달리더군여.. 다시는 안그러겠다고...전 마지막으로 믿었고..다시 만났습니다... 사람은 정말로 변할수가 없어여...아니 변화를 기대한건 아니에여..단지 변화는 척이라두 해주는 성의를 보였으면 했어여... 그리고 10일뒤 어제 제가 이별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 사람은 여자랑 남자는 칭구가 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연락하고 지내는 누나나 동생이나 칭구도 없구여... 항상 저의 주변에 남자칭구들을 보면서 화를 마니 냇어여... 그런데 그 사람 자기 칭구의 여자칭구들하고 술마시고 들어온날..어떤 여자한테 명함을 준걸 알게 되었어염..그 여자가 저나가 왔지만 받지 않더라구여... 아무 상관도 없는 여자인데 받아서 뭐하냐구..괜히 니 기분만 나빠지는데...그러더라구여... 전 그 말을 믿었고..그 다음날 그 여자한테 연락 왔냐구 물었을때 안온다고 하더라구여... 근데 일주일이 지난 어제 밤늦도록 술을 마시고 집에 안들어 간거에여... 저나를 해보니 여자 목소리가 들리더라구여... 글구 새벽 2시 30분쯤 집에 들어가면서 저나가 왔더구연... 자기 칭구 여자칭구네 놀러갔다가궁... 그래서 물었죠..그때 연락오던 칭구도 같이 놀았냐구 했더니 그랬다네여... 글구 계속 연락하고 지냈냐구 물었떠니 동생으로 계속 연락하고 지냈다고 합니다... 너는 왜 남자동생들하고 연락하는데 자기는 왜 여자동생 있으면 안되냐구 오히려 화를 내더군여... 그러더니 자기는 내가 한만큼만 한데여...내가 다른 남자랑 연락안하면 자기도 그 여자랑 연락 안한다고 합니다.... 어처구니가 없었지만...참았어여..이미 술이 마니 취한상태라서... 그다음날 아침에 저나를 했죠...오히려 사과를 해야 될 사람이 더 냉냉하게 저나를 받더라구여.... 150일을 사귀면서 누구한테 명함을 먼저 준적도 없는 사람이고 다른 여자랑 연라조차 안하던 사람이.. 그래서 전 하루를 고민하구 나서야 이별을 이야기 했죠.. 서로의 인연을 따로 있는거 같다...서로를 위해서 그만하자...잘지내라....문자를 보냈어여... 저나가 왔지만 안받았죠...그 사라마도 답장이 왔더라구여... 나두 그렇게 생각한다 나의 인연은 니가 아닌 다른 사람 같다...잘지내라 이케 문자가 오더군여.. 글구 저나가 4번이 더 왔고..전 저나를 안받았어여...이케 우리는 어제 이별을 했답니다...
솔직하게 말했으면 더 일찍 널 놓아줬을텐뎅...
처음부터 우리는 정말로 마니 싸웠습니다...
이틀에 한번은 꼭 싸웠고...그때 마다 남자칭구는 아무렇지 하게 이별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싸워가면서...헤어지자고 말하고 다시 또 만나면서 150일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다른건 다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칭구 술을 넘 조아해서 신경이 마니 쓰였지만 이해했습니다.
그사람의 잦은 외박때문에 싸워야 했고 나중엔 일상이 되버리고 나니깐 그 사람 저한테 미안한맘조차 갖지 않더라구여...그러면서 오히려 저한테 이별을 이야기 하더라구여...
그래서 이번엔 정말로 이별을 결심했고..4일만에 집앞에 찾아와서 안되겠다고 메달리더군여..
다시는 안그러겠다고...전 마지막으로 믿었고..다시 만났습니다...
사람은 정말로 변할수가 없어여...아니 변화를 기대한건 아니에여..단지 변화는 척이라두 해주는 성의를 보였으면 했어여...
그리고 10일뒤 어제 제가 이별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 사람은 여자랑 남자는 칭구가 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연락하고 지내는 누나나 동생이나 칭구도 없구여...
항상 저의 주변에 남자칭구들을 보면서 화를 마니 냇어여...
그런데 그 사람 자기 칭구의 여자칭구들하고 술마시고 들어온날..어떤 여자한테 명함을 준걸 알게 되었어염..그 여자가 저나가 왔지만 받지 않더라구여...
아무 상관도 없는 여자인데 받아서 뭐하냐구..괜히 니 기분만 나빠지는데...그러더라구여...
전 그 말을 믿었고..그 다음날 그 여자한테 연락 왔냐구 물었을때 안온다고 하더라구여...
근데 일주일이 지난 어제 밤늦도록 술을 마시고 집에 안들어 간거에여...
저나를 해보니 여자 목소리가 들리더라구여...
글구 새벽 2시 30분쯤 집에 들어가면서 저나가 왔더구연...
자기 칭구 여자칭구네 놀러갔다가궁...
그래서 물었죠..그때 연락오던 칭구도 같이 놀았냐구 했더니 그랬다네여...
글구 계속 연락하고 지냈냐구 물었떠니 동생으로 계속 연락하고 지냈다고 합니다...
너는 왜 남자동생들하고 연락하는데 자기는 왜 여자동생 있으면 안되냐구 오히려 화를 내더군여...
그러더니 자기는 내가 한만큼만 한데여...내가 다른 남자랑 연락안하면 자기도 그 여자랑 연락 안한다고 합니다....
어처구니가 없었지만...참았어여..이미 술이 마니 취한상태라서...
그다음날 아침에 저나를 했죠...오히려 사과를 해야 될 사람이 더 냉냉하게 저나를 받더라구여....
150일을 사귀면서 누구한테 명함을 먼저 준적도 없는 사람이고 다른 여자랑 연라조차 안하던 사람이..
그래서 전 하루를 고민하구 나서야 이별을 이야기 했죠..
서로의 인연을 따로 있는거 같다...서로를 위해서 그만하자...잘지내라....문자를 보냈어여...
저나가 왔지만 안받았죠...그 사라마도 답장이 왔더라구여...
나두 그렇게 생각한다 나의 인연은 니가 아닌 다른 사람 같다...잘지내라 이케 문자가 오더군여..
글구 저나가 4번이 더 왔고..전 저나를 안받았어여...이케 우리는 어제 이별을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