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갑님 말씀드릴거 있어요.

네티즌ㅋ2007.03.18
조회139

저는 네이트 온을 자주 보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어쩌다 여기 까지 와서 현갑님글 이랑 다른분글 가끔읽고 그랬어요ㅎㅎㅎ

저 이거 태클아님 오해마시길...........진짜로!!

현갑님

여기에 올리신 글들 있잖아요.

여기서만 그러시지 말고

세상에 알리세요.

다른 많은 사람들도 알아야 한다고 하셨잖아요.

여기에 쓰신 글같은거 있잖아요.

그거 책으로 만드시면 좋을것 같아요.

아니면 신문에다가 연재를 하셔도 많은 분들이 읽을수 있잖아요.

그리고 판촉물처럼 있잖아요.그렇게 하셔서 지하철같은데서 사람들 나눠주고 그래도

좋은 방법같아요.그래야 여기  판에 접속을 안했던 여러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수 있잖아요.서울역이나 서울터미널에서요.!

다른분들께 세뇌글올리지 마라 이런글 올리지마라

이러시지말고 아에 님만의 판을 다시 만드세요.

여기는 기독교 판이잖아요.

아에 판을 안티기독교?로 새로 만들어서 하시는게

정리해서 볼수도 있고 좋은것 같아요.ㅎㅎ

기분언짢으셨다면 ㅈㅅ...ㅋㅋ

욕하지말아줘요ㅜ

기분언짢으시다면 욕말고 다른말로 좋게좋게^^

난 그냥 당신이 쓴글 가끔읽는 독자로서 한소리예요ㅜ

나 그리고 여기에 현갑님이 쓴글 교회다닌는 반 친구한테

기억나는거 다 말하고 그랬어요.

막 따지지는 않고 "야 이러고이러고 이랬데..."

이런식으로 말했거든요?그랬더니 그냥 웃기만 하던데.,

계속말해도 암말안하고 웃기만 하길래 말하다 말았어요,.

막 하하하 이렇게 웃는게 아니고 미소를 지었듯이 웃었다고 해야 하나?

친구가 막 화내고 짜증냈으면 안했을텐데 암말도 안하고 미소만 지으니

제가 만만하게 보고 막 말했던것 같아요.

내일 또 말할거에요.

일주일 정도 거의 쉬는시간마다 바로 뒷자리 여서 제가 돌아앉아서

말하고 그랬어요.

친구기분상하게 해주고 싶은건 없는데

그냥 그친구만 보면 말하고 싶어져서..

아..근데 이 친구한테 막 말하고 나면 그렇게 기분이 뭐라해야 하나?

막 불안해지는것같은 기분이 들어요.

내일 말했는데도 그냥 미소만 지으면 이젠 포기할려구요.

뭐라고 반응 좀 보인다면 좋을텐데.........

여기에 쓰신 글들이 반듯이 사람들이 알아야할 내용이라면.

책이어려우시면 판촉물이라도 하셔보시는건 어떠세요?

근데 더 확실한 방법은 책이랑 티비에 방송타시는거같아요!

자신의 발언에 자신감과 긍지를 가지세요!
안녕히계세요.

 

p.s/저는 글고 기독교에도 전혀 반감같은거 전혀 없어요.

무교예요.그냥 신년초에 역술인 한테 재미로 점보는 정도의 삶...

글고 현갑님 제글도 리플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