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의 바이블배급, 문맹률 감소, 그리고 가장중요한 크리스챤들의 지난 덮을 수 없는 지난 과오들..
또한 앞으로 발전을 시족할 양자물리학은 더더욱 신을 낭떠러지로 밀어넣을 것입니다.
종주국인 유럽의 크리스트교는 이미 관광지로서 명분만 유지하고 있을 따름이죠.
한국에 번진 기독교열풍도 사그라들고있는 실정입니다.
한국에 파견온 선교사라는 작자들은 미국의 오순절교회 출신들로서,(19세기말이나 20세기 초에 성립)
오순절교회의 십일조와, 방언, 치유은사와 기복신앙..
문맹이 대다수였던 농촌사회의 한국에 영지주의적, 그노시스중시의 신앙이 먹혀들었을리는 전무하고,
무조건 쉽게쉽게, 빠르게, 확실하게 속결속단으로 전도가 용이했던것이 바로 오순절교회 입니다.
무식하신분들을 위해 영지주의가 무엇인지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영지주의란 헬라어 "지식"을 의미하는 '그노시스' (1108)에서 온 말이며, 영지주의자들은 지식을 높여 신앙 위에 두었습니다. 그들은 헬라의 철학과 동양의 세계관과 기독교 교리를 절충하여 하나의 혼합적 종교 철학을 세우려고 시도하였습니다. 그들의 중요한 문제는 우주의 기원, 죄의 문제, 죄악의 기원에 대한 철학적인 분석이었습니. 또한 신앙을 경시하고 당시 유행했던 신 풀라톤주의를 바탕으로 기독교의 종교적 명제들을 해석하려고 시도하였습니다. 그들의 주장은 여러 가지 사상을 혼합한 것으로 지역과 주장하는 사람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으나 원맥은 동일합니다.
한국에 오순절교회의 방언, 임사체험, 치유은사, 기복적 신앙등
오순절교회의 각종 미신적 행위들이 고스란히 수입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악질적인 십일조..
님이 그렇게 열창하시는 수천년된 종교 - Christianity에서 십일조제도의 역사는 이렇습니다.
현재 미국의 오리지날 오순절교회는 망했습니다.
십일조에 대해서 두산동아세계대백과의 설명을 따르면 아래와 같다. 십일조는 서유럽에서 자의(自意)로 즐겨 바치는 신앙행위였으나, 6세기 이후의 교회는 점차 신자에게 이를 강요하다가, 8세기에 이르러 카롤링거 왕조의 피핀과 카를대제 등은 이를 아예 의무화하였다. 특히 10세기에 성행한 사유교회제(私有敎會制)를 이용하여 세속 영주(世俗領主)들은 자신들의 영민(領民)들이 바치는 십일조를 사유화하면서 세금의 형식이 강해졌다.
교회는 1078년 라테란 공의회 및 1179년 그레고리우스의 교회제도개혁을 통하여 영주들이 세금으로 걷어들이는 십일조를 환수하려 했으나 성공을 거두지 못하고, 그 대부분은 세속 영주의 수중으로 들어갔다. 소교구(小敎區)의 사제는 그의 생활과 교회의 관리·유지를 명분으로 곡물·포도주·가축·사료(이상 대십일조), 아마(亞麻)·가금(家禽)·채소(이상 소십일조), 개간지(開墾地:신십일조) 등에 십일조를 부과했다. 그러나 프랑스에서는 실제로 수입의 1/14 또는 1/15밖에 되지 않았다. 이것도 앙시앵 레짐의 말기에 이르러서는 민중의 불평과 비난의 대상이 되어 1789∼1790년 대혁명의 과정에서 폐지되었으며, 영국에서는 1648년과 1688년에, 독일에서는 1807년에 각각 폐지되었다. 두산동아세계대백과 EnCyber / 십일조항목]
성경에서도 십일조는 세금의 성격을 지니고 있었으며, 중세유럽에서도 십일조를 거두기는 했지만 영주들에게 내는 세금의 형식이 강했다. 그리고 그나마 사라져버렸다. 그렇게 역사저편으로 사라져버렸던 십일조제도가 미국의 청교도들에 의해서 다시 부활하게 된다. 알다시피 초기에 미국을 개척했던 사람들은 청교도들이었고, 지금은 근본주의자들이 많이 사라져버렸지만 얼마 전 까지 미국은 근본주의자들의 천국이었다. (미국의 선교사들의 영향을 받아서 우리나라에는 근본주의가 판을 치는 것이다). 1900년대 초에 미국의 캔서스주에서 시작되었던 오순절 운동에서 비롯된 오순절교회분파에서 십일조가 다시 부활했다. 특히 오순절교회는 방언, 안수치료 등을 강조하는 미신, 기복신앙적인 종파로, 철저하게 십일조나 헌금을 강요했고, 어떤 오순절 교회에서는 예배 중에 헌금바구니를 3번 돌리는 곳도 있다. "십일조를 안내는 것은 하나님의 재물을 약탈하는 것이다!"라는 말라기의 구절을 자주 인용하는 어느 유명 목사님의 교회는 오순절교파에 속한다. 이런 종류의 교파는 미신에 가까운 성령운동을 매우 강조하고, 현세적인 기복신앙(믿음이 신실한 신자는 반드시 부자가 된다!)을 강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교파가 얼마나 위험 천만한 것임을 알면서도 대한민국의 목사들은 돈에 눈이 멀어서 십일조제도를 너도나도 채용했다. 더 나아가서 사기꾼 같은 일부 사이비적인 목사들은 성령운동 같은 것도 받아들여서 신자들의 눈을 멀게 만들었다.
애초 시작부터 400년전 면죄부팔던 카톨릭과 다를바없는 존재였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지금 댁이 믿고있는 "대한민국기독교"에선 자신들의 역사가 수천년이라 내부적으로 세뇌를 가하고 있는
기독교가 수천년되었다고 말하시는것 같은데...
수천년간 이어온 종교에 흠집하나 날거라고 생각하냐??
라는 어떤분의 말 그분의 무식하고 세상물정모르는 순수한마음에 감개무량할 따름입니다.
흠집이요?? 전 세계적으로 카톨릭과 프로테스탄트에는 더이상 미래가없습니다.
르네상스와 계몽주의의 시작부터 이미 흔들리기 시작한 이빨 입니다.
단지 통계적인 수치에 불과한것이 아닙니다.
사회진화적인 측면에서도 로마카톨릭과 그 아류들(프로테스탄트를 궂이 따로 구분짓지 않겠음)
은 더이상 힘을 발휘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15,16C대항해시대와 고고학적 발견, 중국사, 이집트사의 연원문제가 대두, 인쇄술의 발달로인한
민중의 바이블배급, 문맹률 감소, 그리고 가장중요한 크리스챤들의 지난 덮을 수 없는 지난 과오들..
또한 앞으로 발전을 시족할 양자물리학은 더더욱 신을 낭떠러지로 밀어넣을 것입니다.
종주국인 유럽의 크리스트교는 이미 관광지로서 명분만 유지하고 있을 따름이죠.
한국에 번진 기독교열풍도 사그라들고있는 실정입니다.
한국에 파견온 선교사라는 작자들은 미국의 오순절교회 출신들로서,(19세기말이나 20세기 초에 성립)
오순절교회의 십일조와, 방언, 치유은사와 기복신앙..
문맹이 대다수였던 농촌사회의 한국에 영지주의적, 그노시스중시의 신앙이 먹혀들었을리는 전무하고,
무조건 쉽게쉽게, 빠르게, 확실하게 속결속단으로 전도가 용이했던것이 바로 오순절교회 입니다.
무식하신분들을 위해 영지주의가 무엇인지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영지주의란 헬라어 "지식"을 의미하는 '그노시스' (1108)에서 온 말이며, 영지주의자들은 지식을 높여 신앙 위에 두었습니다. 그들은 헬라의 철학과 동양의 세계관과 기독교 교리를 절충하여 하나의 혼합적 종교 철학을 세우려고 시도하였습니다. 그들의 중요한 문제는 우주의 기원, 죄의 문제, 죄악의 기원에 대한 철학적인 분석이었습니. 또한 신앙을 경시하고 당시 유행했던 신 풀라톤주의를 바탕으로 기독교의 종교적 명제들을 해석하려고 시도하였습니다. 그들의 주장은 여러 가지 사상을 혼합한 것으로 지역과 주장하는 사람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으나 원맥은 동일합니다.
한국에 오순절교회의 방언, 임사체험, 치유은사, 기복적 신앙등
오순절교회의 각종 미신적 행위들이 고스란히 수입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악질적인 십일조..
님이 그렇게 열창하시는 수천년된 종교 - Christianity에서 십일조제도의 역사는 이렇습니다.
현재 미국의 오리지날 오순절교회는 망했습니다.
십일조에 대해서 두산동아세계대백과의 설명을 따르면 아래와 같다. 십일조는 서유럽에서 자의(自意)로 즐겨 바치는 신앙행위였으나, 6세기 이후의 교회는 점차 신자에게 이를 강요하다가, 8세기에 이르러 카롤링거 왕조의 피핀과 카를대제 등은 이를 아예 의무화하였다. 특히 10세기에 성행한 사유교회제(私有敎會制)를 이용하여 세속 영주(世俗領主)들은 자신들의 영민(領民)들이 바치는 십일조를 사유화하면서 세금의 형식이 강해졌다.
교회는 1078년 라테란 공의회 및 1179년 그레고리우스의 교회제도개혁을 통하여 영주들이 세금으로 걷어들이는 십일조를 환수하려 했으나 성공을 거두지 못하고, 그 대부분은 세속 영주의 수중으로 들어갔다. 소교구(小敎區)의 사제는 그의 생활과 교회의 관리·유지를 명분으로 곡물·포도주·가축·사료(이상 대십일조), 아마(亞麻)·가금(家禽)·채소(이상 소십일조), 개간지(開墾地:신십일조) 등에 십일조를 부과했다. 그러나 프랑스에서는 실제로 수입의 1/14 또는 1/15밖에 되지 않았다. 이것도 앙시앵 레짐의 말기에 이르러서는 민중의 불평과 비난의 대상이 되어 1789∼1790년 대혁명의 과정에서 폐지되었으며, 영국에서는 1648년과 1688년에, 독일에서는 1807년에 각각 폐지되었다. 두산동아세계대백과 EnCyber / 십일조항목]
성경에서도 십일조는 세금의 성격을 지니고 있었으며, 중세유럽에서도 십일조를 거두기는 했지만 영주들에게 내는 세금의 형식이 강했다. 그리고 그나마 사라져버렸다. 그렇게 역사저편으로 사라져버렸던 십일조제도가 미국의 청교도들에 의해서 다시 부활하게 된다. 알다시피 초기에 미국을 개척했던 사람들은 청교도들이었고, 지금은 근본주의자들이 많이 사라져버렸지만 얼마 전 까지 미국은 근본주의자들의 천국이었다. (미국의 선교사들의 영향을 받아서 우리나라에는 근본주의가 판을 치는 것이다). 1900년대 초에 미국의 캔서스주에서 시작되었던 오순절 운동에서 비롯된 오순절교회분파에서 십일조가 다시 부활했다. 특히 오순절교회는 방언, 안수치료 등을 강조하는 미신, 기복신앙적인 종파로, 철저하게 십일조나 헌금을 강요했고, 어떤 오순절 교회에서는 예배 중에 헌금바구니를 3번 돌리는 곳도 있다. "십일조를 안내는 것은 하나님의 재물을 약탈하는 것이다!"라는 말라기의 구절을 자주 인용하는 어느 유명 목사님의 교회는 오순절교파에 속한다. 이런 종류의 교파는 미신에 가까운 성령운동을 매우 강조하고, 현세적인 기복신앙(믿음이 신실한 신자는 반드시 부자가 된다!)을 강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교파가 얼마나 위험 천만한 것임을 알면서도 대한민국의 목사들은 돈에 눈이 멀어서 십일조제도를 너도나도 채용했다. 더 나아가서 사기꾼 같은 일부 사이비적인 목사들은 성령운동 같은 것도 받아들여서 신자들의 눈을 멀게 만들었다.
애초 시작부터 400년전 면죄부팔던 카톨릭과 다를바없는 존재였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지금 댁이 믿고있는 "대한민국기독교"에선 자신들의 역사가 수천년이라 내부적으로 세뇌를 가하고 있는
모양이지만, 현실적으로 보았을때, 당신의 종교의 역사는 길어야 100년입니다.
다시한번 질문드리죠
아.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