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ktf대리점에서통장으로환불해준다해놓고없어졌네요-_-;

황당2007.03.18
조회558

안녕하세요.저번 2월 초정도에 용산터미널상가의 들어가자마자 입구에 있는 가게에서

핸드폰을 구입했습니다.

원래 sk를 썼었는데..ktf로 이동을 했었지요...

그런데 쓰다보니 핸드폰이 너무 느리고 잘 터지지도 않아서

한 주 후에 해지를 했습니다.

그때 일시불로 특가폰 8400을 샀었는데... 5만원에 팔았거든요

그런데 해지한다니까 모 자기가 서비스로 준 케이스 같은게 5천원이니까

45000원을 3월 2일에 입금해준다고 했습니다.

가서 있는데 모 요즘 장사도 안되는데 지랄이라느니..

짜증난다느니 판매원들끼리 떠는데 짜증이 나서 그냥 맘대로 하라고 하고

혹시 몰라서 거기 가게 명함 뒤에다가 돈 입금해달라는 확인서 써달라고 하곤

나왔습니다.

(명함 뒤에 3/2일날 45000원입금 구훈회? 구훈희? 라고 써있습니다.)

그리고 일이 너무 바빠서 잊어버리고있다가 어제 확인을 해보니 아직 안들어왔더라구요..

명함에 있는 통화했던 대리점 번호로 전화해보니 없는번호라고 나오네요 -_-

분명 텔레콤 이름도 있고, ktf용산대리점 이라고 되어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일까요?

판매점이 없어진거같긴한데 아니 대리점이 갑자기 이렇게 없어질수있는건가요?

없어지는건 둘째치고 그럼 제 돈은 누구한테 받는단말입니까..

핸드폰은 핸드폰대로 사용하고 있지도 않고..

지금 사용하고있지도  그런데..이걸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결정적인건 요금 나온걸 보니까 무슨 사용한것도 없는거같은데 26000원이 나와있어요

딱 1주일 썼는데요 -_-

우선 내일 ktf에 전화할 생각하긴합니다만...

어이없네요 정말 -_-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