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의 사랑...

바보같은 사랑!2005.12.21
조회408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이런데서... 글을 올려 보는거 같네요...

 

다름이 아니라...한여자분이 있었습니다....

 

알게된계기는...제가 의류 매장에 있다보니까.. 타 매장 직원 중에 이 여자분을 우연히 알게 돼었습니다.

그러니까 같은 브랜드 의 타지역 매장 여직원 분입니다.

근데 처음엔 전 그여자분 을 잘 알지도 못하였구...그여자 분이 저한테 관심을 먼저 보이더라구요!

제 이름을 알고 있었더라구요. 저는 그 여직원 의 이름도 몰르고 관심도 없었는데...

근데 어느날 매장간의 거래가 있어서 마침 제친구가 인쇄 쪽에 일을 하고있어서 제가 그 거래 하기로

된 일을 담당하게 돼었는데 그 여자가 제 핸드폰 번호 를 물어 보시더라구요. 솔직히 관심이 없었으면

그냥 매장으로 통화 하면 돼는거였거든요. 그래서 그냥 알면서도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 주었죠

근데 사람심리 가 참 이상하더라구요 가르쳐 준 다음으로 전화가 오기를 기다리게 돼더라구요

근데 마침 딱 전화 가 왔었는데 제가 매장에있었을 때에요 근데 그여자 매장 전화기로 제 핸드폰 으로

전화를했더라구요 조금은 황당 했어요 어차피 매장전화를 사용할꺼면 우리매장으로 전화를 하면 될것인데 제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니까. 조금은 기분이 좋으면서 황당하더라구요.

나:"아니 왜 매장으로 전화 를 안하시고 제 핸드폰을 하셨어요?

여자: " 아 ~ 그냥 핸드폰으로 그냥 전화 해봤어요 ^^"

이렇게 말을 하는거에요...기분은 좋았습니다.

그리고나서 일적인 문제로 통화 다 하고 그냥 끈었죠. 그 때 부터 그 여자 한테 관심이 은근 슬쩍

끌리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 핸드폰으로 전화 온 날  이틀 뒤에 자기 핸드폰으로 저 쉬는날

전화 를 하더라구요! 근데 몰르는 전화 번호 였는데 역시 나가 그 여자 였습니다.

근데 그때 제가 바쁜와중이여서 제가 다시 전화 한다구 했죠.

이제부터 본격 적으로 핸드폰 번호 를 서로 서로 알게 된거죠 제가 알게 돼었으니까!

항상 은 아니였지만...서로 존칭을 쓰면서 통화두 하고 그렇게 지내 왔었죠...

그러던 어느날 제가 무슨일이 있어서 그매장을 그만두게 돼었습니다.

그만두었던 날 밤에 저랑 통화를 하게 돼었는데... 제가 그여자한테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 이제 일 그만 두었구 직장이 아닌 우리 말 편하게 하자구..."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 말에 찬성을 하게 돼어서 서로 말도 편하게 하고 장난도 잘치게 돼어서 사이가 급속도로

가까워졌어요. 아직까진 얼굴도 한번도 못사이였어요. 참 이상하죠?

근데 싸이월드 가 있어서 싸이월드 주소를 받아서 사진을 들어 가 서 보았죠

근데 정말 제 맘에 들었던겁니다. 외모 (솔직히)이쁜얼굴은 아니지만 미운 얼굴도 아니여서

정말로 제가 찾던? 여자 분? 중에 하나였죠~

근데 그여자의  말투, 생각, 행동, 외모, 등 모든게 다 맘에 들었죠

이여자다!!! 라는 생각이..."팍 팍" 와 다았습니다

한번도 만나 보질 못했으니 만나야 돼는데...

못만난거죠 시간이 잘 안맞고 그래서 아다리도 잘 안맞다 보니까...

아 인연이 아닌가? 라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그러다가 제가 다시 일하던 매장으로 들어 가게 돼었어요.

근데 날짜가 11월 말쯤에 들어 가기로 한거구요!

그때 당시는 11월 중순 쯤이였어요

만나기 전에 제가 친구들 술한잔을 먹으면서 있는데 그여자가 아직도 안자구 빨래 하고

청소 하고 다 하더라구요 내일 또 일을 나가야 하는데...

거의 새벽이 다돼서 잔다구 하길래...술을 먹다가 나와서 전화 를 했어요

잘려구 하길래...제가 자장가 를 불러 주겠다구 했죠...^^

그러니까 좋다구 불러 달라구 하더라구요!

불러 주고 난 다음 후에 하는이야기가

여자: 오빠 내가 여자로 보여??

  나 : 그러는 넌??

여자:난 그냥 친구로 만 느껴 지는데....

 나 :(쿵...큰일이다) 이런...어쩌지.....

이렇게 말을 했어요...그날 그렇게 전화를 끈고 수도 없이 술을 마셨어요

근데 항상 또 한다는 이야기 나한테 말하기를... " 오빠 내가 오빠 이상으로 생각 하는거 알지??? "

이렇게 말하니까 떠 혼자서 오해를 하게 돼는거죠

그리고 결국 11월 23일 날 첫만남을 가졌는데...

첫눈에 알아 봤습니다 그여자인지... 정말 정말 +_+ 이쁘더라구요 내눈에만??

그리고 나서 밥을 먹을려고 하는데 그냥 삽겹살 집으로 바로 들어가서...

소주 한잔 먹으면 일이야기 도 하구 이런 저런이야기도 하구...그랬죠

근데 저한테 이런말을 하더라구 우리 이짜나 오늘 첨 만난건데 오래 알고 있었던 사이 같다구

이렇게 말을 하더군요... 저는 또 마음이 아팠습니다...그냥 단지 편하다는 이야기를 하니...

마음은 속으론 아팠지만...가만히 있었습니다...^^

한 5초동은 반짝이는 눈으로+_+ 저를 쳐다 보더군요...

그때 순간 만큼은 정말 행복했습니다....-0-

그리고 나서 여자가 겜방을 한번도 가보지 않았다구 하더군요..

이상하게 생각하고 겜방을 잠깐 갔다가 여자가 할줄 안는 겜이 없어서 금방 나왔죠...

근데 나오는 찬라에 제가 그때 부터 손을 잡기 시작 한거죠!

님들 생각엔 그냥 손잡는거랑 꽉 지를 껴서 손을 잡는거랑 많이 틀리 잔아요??그렇지 않은가요??

꽉지 까지 껴서 손을 잡고 걸어갔죠... 택시를 타고 동대문에서 아이 쇼핑도 하고 쇼핑 하는 사이에 팔장을 끼고 그러 더라구요  서로 같이 가다 손을 놓치면 다시 와서 손을 잡아 주고...

정말 이지 오랜만의 행복이였어요! 여자 친구 헤어진지 이렇게 보네는게 2년만이였으니까요!

얼마나 행복했겠어요?쇼핑을 다하구 나서 청계천에서...조금 걷다가 분위기 있는곳에서...^^

찜질방으로 직행해서 그렇게 하루 만남이 였습니다.

그이후로도 계속 연락하고 매장에서 일할때도 연락을 하고...근데 여자가 이것도 아니구 저것도 아닌거 같구 애매해서...자꾸 내마음만 애태구 제가 이젠 너무 힘들어 지는거에요

내가 좋아하는 여자 애가 부츠 가 없어서 부츠 를 사주고...

다른 여자애들은 다 신고 다니는데... 이여자가 없으니까 내마음이 싫어 지더라구요 그래서 부츠를

사주고...바보 같이... 부츠를 사주면서 너 도망가면 죽어!! 이랬으니깐요!

그여자애 가  헤헤헤 웃더라구요!! 근데 계속 사람을 애매 하게 했갈리게...

어느날 이런말을 떠 하더군요 " 오빠 우리 오빠 로 남아도 항상 내옆에 있어 줄거지??"

이런말을 하고 그다음 말이 " 우리 아직 어리 잔아..." 이런말을 하더군요,,,

그날밤 저는 속이 타서 잠도 못이뤘습니다...

무슨 말일까?무슨말일까? 우린 아직 어려???어려? 이런생각들 땜에...

정말이지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이제 정말 힘이 들고 지쳐 있었어요! 그래 오늘 이야기 하자! 만날라구 하면 약속을 펑크 내고

그러더라구 항상 깜박깜박 하구요 어느날 쉬기 전날에 맞춰서 만나기로 했던 날입니다.

근데 그날도 어김없이..어기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때 당시에 핸드폰이 끈겼어요!

그래서 옆사람꺼 빌려서 전화를 하니까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문자를 보냈어습니다,

나 지금 그쪽으로 가니까 그런줄 알고 있으라구

결국은 거기까지 갔습니다 갈까 말까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결국은 갔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안갔거든요! 약속 취소 했는데 모가 아쉬울게 있어서 거기까지

가겠느냐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여자 애를 알고 난뒤로는 혼자 만의 사랑에 빠진거에요!

그래서 가슴앎이 를 많이 한거구요! 일이 손에 안잡힐 정도 였으니까!

전화 안돼니까 근처 역까지 가서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받더군요

근데 약속이 있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그러면 여기 까지 왔는데 너 얼굴이나 보고 금방 들어 갈게 이랬죠 근데 그 약속은 그여자 애 매장 언니랑의 맥주 한잔 간단히 하러 들어가는 길이래요

내약속은 안지켜 놓구선...매장 언니랑 맥주 먹으로 간다구 하니까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근데 통화 중에 그 매장 언니 한테 제 이름을 이야기 하면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평상시에 그 누나 한테 제 이야기 조금씩 조금씩 했나봐요. 할수 없이 불편한 자리 였지만 같이 그 누님이랑 그 여자 애랑

합석을 하게 돼었구요! 근데 옆에 있었는데 굉장히 저를 많이 챙겨 주었는데....

이런 저런이야기 끈나구 그만 자리가 일어나는 자리 돼었더라구 12시경이였으니까

근데 그 여자 에 집 쪽이 저희 집이랑 거리가 조금 있습니다.

택시 타면 거의 한 2만5천원 정도니까. 차 가 한마디로 끈긴거죠

근데 그 여자 가 차가 끈겼으면 근처 까지라고 가는 버스 타는곳 을 알려 줘야 돼는게...

그냥 손짓으로 대충대충 하면서 들어 가라구 하더라구요 !  굉장히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그래서 열받아서 제가 그냥 택시를 타고 들어 간다구하니까 . 또 그냥 또 택시를 바로 문을 열라구 하네요. 황당해서....제가 떠 안간다구 했죠...너네 집까지 데려 주겠다구 했는데....

바로 요~~앞인데 멀 데려다 주냐구...그냥 들어 가라구 하더라구요!

제가 바로 요 앞이니까 데려 주겠다구 하니까 괜찮다구 혼자 택시를타고 휭~~하고 들어 가 버렸습니다. 정말 화 머리 끝까지 났어요 내가 누구땜에 볼라구 여기 까지 온사람을 이런식으로...보네니까요

저두 열받아서 택시를 타고 집에 들어 가느길이였는데...문자 가 왔더라구요

"여자는 항상 집에 들어 가야해 라고...그리고 못챙겨 줘서 미안해 라고....

제가 같이 자자고 한것도 아니구 그렇다구 해서 같이 있자고 한것도 아니구...

휴 너무 화가 났던거에요!!!

그렇게 화나 났는데도~~!! 그다음날 제가 아렇지 않은척 받아 주었습니다....

정말 화가나고 힘든데두요!!! 이건아니가 주위에서 도 그여자 왜그러냐구 이런식으로 이야기도

많이 하고 하더라구요 그냥 포기 하라는 식으로..... 근데 그렇지가 않았어요!

ㅠ_ㅠ 이미 맘이.... 휴 그래서 전화 이야기를 해야돼겠다구!!

너무 너무 힘들어서....전화로 고백을 했습니다... 나 너 좋아해~ 라구요

근데 대답이 없고 조용  하더라구요! 그다음 에 하는말이  " 후회 할꺼라 생각 안했어 " 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전 "응" 이라고 대답을 했구요! 결론 은 NO 였던거죠...

그리고 며칠뒤 바로 어제 만나게 된거죠...

근데 알고 보니까 ....전에 만났던 남자 친구가 있었는데....저한테 이런 표현을 하더라구요

정말 좋아서 그사람이 방귀 냄세 까지 향기롭 다구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사람을 못잊는거 같습니다...한마디로 제가 그여자 맘속에 들어 갈자리가 없다는게...

알게 돼었습니다...전....그 여자 애 한테 할말도 많고 못한말이 너무 많은데...

너무나도 힘들었었는데...다른 사람을 바보 같은 사랑을 택하고 있으니까요... 내가 바로 옆에 서있는데....그냥 뒤로 돌으며 제가 다 받아줄수 있는데 힘든일 괴로운일 모든지 다 받아줄수 있는데...

그사람 마음이 전부 꽉차 있더군요...그사람을 3년사랑하고 3년을 더 기다리겠답니다...

저두 그랬어요...그여자 한테 나두 너를 3년을 사랑하고 3년를 더 기다리겠다구...

그랬더니 그건 오빠 가 가져가야할 몫 이라고 하더군 내 몫은 내가 가져가구....

이런여자를 제가 포기 를 해야 할까요? 정말이지 전 못찾을거 같아여

다른여자를 만난다구해도.... 잊혀지지가 않을거 같아요....

좋은 덕담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