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은 실화이며 2003년 1월경의 사건입니다. 지금 그냥 웃음이 나오는 추억이지만은.. 추억을 공유할려고 이렇게 흔적을 뿌리고 갑니다. 저는 군대를 지원해서 공수부대로 갔습니다. 남들하는 군생활처럼 뺑이치면서.. 여친하고도 헤어지고..비슷한 형태의 군생활 이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기다리는 전역의 날짜가 다가오면서 말년휴가를 갔습니다. 말년휴가를 나갈때 후임들 6명과 함께 갔습니다. 사건은 여기서 부터 시작이었습니다. 후임들의 간절한 술 한잔... 저는 휴가 복귀하면 바로 전역이라서 하루를 조치원에서 보냈습니다. <참고로 울부대가 더러버서 오후3시경 정도 되어야지 신고가 끝납니다.> 저녁을 먹고 조치원역 근처에 술집에서 술을 한잔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막상 군대에서 26개월을 보내니깐...군대도 한번을 올만하구나 하는 생각^^* 후임들은 여러가지 고민과 걱정, 여자문제에 대해서 힘들어 했습니다. 특히 여자문제.. 상병넘이 한넘 있는데 여친이 바람이 나서 헤어졌다면서 울고불고...^^ 날리였죠!! 그리고 나의 오른팔인 한달 후임..이제 왕땅이죠!!ㅋㅋ 왕땅 왈 : 야야야!! 원래 계집들이 그렇지 머~~(여성분들 죄송합니다.^^양해) 상병 왈 : 제가 첫 남자라고 했는데...어떻게...군대가기 전날 그렇게 후덥지건한 밤을 보내고... 왕땅 왈 : x세야~ 기분풀고 조치원역 뒤에 가자~ 좋은 구경 시켜줄께!! (말년 왈) : 헉~ 방석집을 이야기하는듯...음냐...난 후딱 고향으로 후비고우~~하고파!! 옛날생각 : 방석집에 대한 아픈 추억이 ㅠㅠ 일병휴가때 방석집에 가기 싫다고 했다가 5개월동안 개갈굼을 ㅠㅠ... 말년 왈 : 저는 좋게 이야기 했습니다. 미련을 버리고 여친한테가서 깨끗하게 마무리 하라고...남자답게 행복하고... 상병 왈 : ㅠㅠ 흑흑흑.... (말년 왈) : 아...말년휴가만 아니면 쭉여뿔려고 하다가...개넘쉐이~~ 고향에서 날 기다리는데.... 왕땅 왈 : 가자 가자~ 말년이 책임 질꼬양~~ ㄱ ㅓㄱ ㅓㄱ ㅓ~ 이렇게 하여 한 평생 처음으로 사창가 골목을 가보았습니다. 왠지 모르게 씁쓸한 감정이... 후임들은 좋아서 날리고... 골목 입구도 작았습니다. 아가씨부터 해서..아줌마..애까지 나와서 몸 좀 풀고가라고 날리였습니다. 왕땅 왈 : 이 집 2층 죽입니다. 여기로 가시죠... 말년 왈 : 응..그래.. 대충 6명이서 자리잡고...10분 정도 경과...야시시한 치마와 브라자...그리고 술 셋트... 40대 주인장 아주메가 잠자고 가시나영?? 저는 대충 예예~~ 이렇게하여 방석집에서의 2차가 시작되었습니다. 새벽2시까지 마시고 먹고 놀고 하다가 분위기가 한명식 딴방으로 사라져갔는데... 저 혼자 남아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습니다. 저는 아가씨 아니지...20살정도 학생처럼 보였습니다. 일부로 오른팔이(왕땅) 서열순으로 여자를 배치 했는듯...자식 센스는...난 이제 민간인데..ㅋㅋ 생각은 기특했지만...전 별로 관심은 없었습니다. 관심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자제를 했습니다. 왠지 돈주고 하고 싶은 맘은... 담배를 다피고 나서...아가씨보고 계산서를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황당하게 이 아가씨가 저도 포함해서...그러니깐 잠자리까지 포함을 해야한다면서 하로 가자는 것 아닙니까 ;; 제가 했는걸로 하자고 계산서를 정중하게 다시 요구 하였습니다. 근디 이 아가씨가 다시 얼굴에 홍조를 띠면서...이러면 주인장에게 돈을 못봤는다면서 잠자리를 같이 하자는 것입니다. 전 어차피 새벽에 기차를 타고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아가씨따라 옆방으로 갔습니다. 옆방으로 가니 작은 침대하고 욕실이 있었습니다. 저는 둘이서 벌쭘해서 침대에서 자라고 했습니다. 저는 바닥에서 눈좀 부치다가 가겠다고...근디 이 아가씨 왈 : 제가 별로 인가봐영...술 드실때도 그냥 드시고... 사실 옆에 여자가 야시시하게 입고 있으니깐....흥분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너무 흥분해서 이불로 아랫도리를 둘둘 감고 있고..;; 저는 사실대로 하고는 싶은데...너무 무의미해서...할 생각이 없다고...이렇게 하여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야기를 하면서 이 여자가 홍대 대학생이구나 부터 시작해서...돈이 좀 많이 필요하다고 등...여러가지 속 사정을 이야기 했습니다. 근데 오늘이 남자와 첫 관계하는 날이라고까지 합니다. 저는 설마했는데 .... 왠걸 계산할때 개통식 명분으로 78만원 계산 했슴돠...쓰불~ 자기도 알바를 하고싶은데...돈 액수땜에...2달안에 650을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부모님 의료비 명분으로... 참 인생이란게...허무하구나...생각이... 근데 이 여자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들었습니다. 정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어려보이고 힘이 없는듯한 눈빛...그 눈빛땜에 참아 어떻게 할수가 없었습니다. 전 큰 맘 먹고...650이면 되냐고!! 했습니다. 여자는 어안벙벙한 얼굴로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제가 650주면 다시 학업을 하면서 부모님 돌 볼수 있냐고 하니깐...그렇다고 했습니다. 젠쟝...지금 생각하면 술을 너무 먹었나 봅니다.ㅋㅋㅋ 제가 아침에 돈 주겠다고 하니깐...죽어도 싫다고 합니다.^^* 고집이 대단했슴돠!! 여자 왈 : 자기 몸을 주고 싶다고 합니다. 그리고 꼭 돈 이자까지 주겠다고 합니다.;; 저는 그냥 여유있을때 돈을 달라고 했슴돠~ 그리고 짤막한 키스를 하고...했는걸로 치자~ (제가 생각해도 멋있다...말년..ㅋㅋㅋ..) 저는 전역하고 배낭여행이나 단코스를 갈려고 했는데... 샹..!! 나의 오른팔땜에 ㅡㅡ; 아침9시가 될때까지 우리는 많은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자기 사랑하는 남친이 있었는데...돈 좀 같이 벌자고 했는데...냉정하게 거절당했다고...근데 정말 그 남자 사랑한다고... 기분은 더럽지만....이 여자의 인생이니...했슴돠~ 대충 10시가 되어서 애들 정리하고 환송회 어슬프게 한다음에 모두다 보냈습니다. 12시가 정도되니 왠 청바지에 그냥 일반 학생처럼 맨 얼굴로 어떤아이가 저에게 왔슴돠~ 간 밤에 그 여자였습니다. 저는 첫 눈에 반했죠^^ 헉스...저는 은행에서 돈을 수표로 인출하고 주었습니다. 그리고 제 연락처를 남기고 저는 기차를 탔습니다. 그리고 제가 수표 뒷장에 연필로 남자친구랑 다시 잘 시작해보라구~ 센스까지 남겼습니다. 그런데 왠지 가슴이 아파오고 보고 싶었습니다. 돈이 아깝다는 생각보다 그 여자를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4개월 후~ 저는 몸 그룹에 입사를 하여 다니고 있는데...저를 찾는 전화가 왔습니다. 김XX라고 하면서 1월에 조치원역...기억하냐고...했슴돠!! 전 너무나 가슴이 떨렸고 벅차고...기쁘고 했슴돠~ 전 그 여자와 만나는 날과 장소를 정한 다음...바로 그냘 작은 카폐에서 만났습니다. 저를 보면서 선생님 덕분에 이렇게 잘 지내고 있다면서 작은 봉투를 저에게 주었습니다. 저는 선생님이 아니라면서 그냥 ...오빠라 불러라고 했슴돠!! 그 여자 왈 : 정말 너무 ㄳㄳ와 오빠 덕분에 다시 남친을 만나고 있다고 했슴돠!! 전 너무 허무하여서...아 내...행복하라고 했슴돠!! 그리고 약속 시간이 있어서...먼저 간다고 했슴돠... 그 여자는 잠시 더 이야기 하고 싶다고 했지만...저는 자리를 피했습니다. 맘을 비워야 했습니다...젠쟝...내가 왜 이러지... !! 저는 집에 도착하여 돈 봉투는 그냥 책속에 넣고 던졌습니다. 1달 정도는 어슬프게 가슴 아파 했슴돠!! 그 다음날 전화가 계속 왔지만 저는 점심을 먹고 바로 SK가서 전번을 체인지 했슴돠!! 독하게 맘 먹고 맘 정리 했슴돠!! 전화가 오면 제가 너무 비참하게 여자에게 사랑을 구걸할까봐...그런 모습이 싫어서... 그 일후 2년이 지나면서 회사에서 종합진단을 하였는데...젠쟝 위염이라고 합니다. 저는 제 검진 받을려고 병원에 갔는데...이 여자가 병원에 있었습니다. --퇴근 시간땜에 낼 2편 시작하겠슴돠-- 이 넘에 ㄷ ㅓ러븐 사랑~~~ 여기까지 보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모두다 가슴 아픈 사람말고 행복한 사랑하세요 메리 크리마스~~~^^* 원츄
제대 말년에 가슴 아픈 사람....<실화>
지금 그냥 웃음이 나오는 추억이지만은..
추억을 공유할려고 이렇게 흔적을 뿌리고 갑니다.
저는 군대를 지원해서 공수부대로 갔습니다. 남들하는 군생활처럼 뺑이치면서..
여친하고도 헤어지고..비슷한 형태의 군생활 이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기다리는
전역의 날짜가 다가오면서 말년휴가를 갔습니다.
말년휴가를 나갈때 후임들 6명과 함께 갔습니다. 사건은 여기서 부터 시작이었습니다.
후임들의 간절한
술 한잔... 저는 휴가 복귀하면 바로 전역이라서
하루를
조치원에서 보냈습니다.
<참고로 울부대가 더러버서 오후3시경 정도 되어야지 신고가 끝납니다.>
저녁을 먹고 조치원역 근처에 술집에서 술을 한잔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막상 군대에서 26개월을 보내니깐...군대도 한번을 올만하구나 하는 생각^^*
후임들은 여러가지 고민과 걱정, 여자문제에 대해서 힘들어 했습니다. 특히 여자문제
..
상병넘이 한넘 있는데 여친이 바람이 나서 헤어졌다면서 울고불고...^^ 날리였죠!!
그리고 나의 오른팔인 한달 후임..이제 왕땅이죠!!ㅋㅋ
왕땅 왈 :
야야야!! 원래 계집들이 그렇지 머~~(여성분들 죄송합니다.^^양해)
상병 왈 : 제가 첫 남자라고 했는데...어떻게...군대가기 전날 그렇게 후덥지건한 밤을 보내고...
왕땅 왈 : x세야~ 기분풀고 조치원역 뒤에 가자~ 좋은 구경 시켜줄께!!
(말년 왈) : 헉~ 방석집을 이야기하는듯...음냐...난 후딱 고향으로 후비고우~~하고파!!
옛날생각 : 방석집에 대한 아픈 추억이 ㅠㅠ 일병휴가때 방석집에 가기 싫다고 했다가 5개월동안 개갈굼을 ㅠㅠ...
말년 왈 : 저는 좋게 이야기 했습니다. 미련을 버리고 여친한테가서 깨끗하게 마무리 하라고...남자답게 행복하고...
상병 왈 : ㅠㅠ
흑흑흑....
(말년 왈) : 아...말년휴가만 아니면 쭉여뿔려고 하다가...개넘쉐이~~ 고향에서 날 기다리는데....
왕땅 왈 : 가자 가자~ 말년이 책임 질꼬양~~ ㄱ ㅓㄱ ㅓㄱ ㅓ~
이렇게 하여 한 평생 처음으로 사창가 골목을 가보았습니다. 왠지 모르게 씁쓸한 감정이...
후임들은 좋아서 날리고... 골목 입구도 작았습니다. 아가씨부터 해서..아줌마..애까지 나와서 몸 좀 풀고가라고 날리였습니다.
왕땅 왈 : 이 집 2층 죽입니다. 여기로 가시죠...
말년 왈 : 응..그래..
대충 6명이서 자리잡고...10분 정도 경과...야시시한 치마와 브라자...그리고 술 셋트... 40대 주인장 아주메가 잠자고 가시나영??
저는 대충 예예~~
이렇게하여 방석집에서의 2차가 시작되었습니다. 새벽2시까지 마시고 먹고 놀고 하다가 분위기가 한명식 딴방으로 사라져갔는데... 저 혼자 남아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습니다.
저는 아가씨 아니지...20살정도 학생처럼 보였습니다. 일부로 오른팔이(왕땅) 서열순으로 여자를 배치 했는듯...자식 센스는...난 이제 민간인데..ㅋㅋ
생각은 기특했지만...전 별로 관심은 없었습니다. 관심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자제를 했습니다. 왠지
돈주고 하고 싶은 맘은...
담배를 다피고 나서...아가씨보고 계산서를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황당하게 이 아가씨가 저도 포함해서...그러니깐 잠자리까지 포함을 해야한다면서 하로 가자는
것 아닙니까 ;; 제가 했는걸로 하자고 계산서를 정중하게 다시 요구 하였습니다.
근디 이 아가씨가 다시 얼굴에 홍조를 띠면서...이러면 주인장에게 돈을 못봤는다면서 잠자리를 같이 하자는 것입니다.
전 어차피 새벽에 기차를 타고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아가씨따라 옆방으로 갔습니다. 옆방으로 가니
작은 침대하고 욕실이 있었습니다. 저는 둘이서 벌쭘해서 침대에서 자라고 했습니다. 저는 바닥에서
눈좀 부치다가 가겠다고...근디 이 아가씨 왈 : 제가 별로 인가봐영...술 드실때도 그냥 드시고...
사실 옆에 여자가 야시시하게 입고 있으니깐....흥분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너무 흥분해서 이불로 아랫도리를 둘둘 감고 있고..;;
저는 사실대로 하고는 싶은데...너무 무의미해서...할 생각이 없다고...이렇게 하여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야기를 하면서 이 여자가 홍대 대학생이구나 부터 시작해서...돈이 좀 많이 필요하다고 등...여러가지
속 사정을 이야기 했습니다. 근데 오늘이 남자와 첫 관계하는 날이라고까지 합니다.
저는 설마했는데 .... 왠걸 계산할때 개통식 명분으로 78만원 계산 했슴돠...쓰불~
자기도 알바를 하고싶은데...돈 액수땜에...2달안에 650을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부모님 의료비 명분으로...
참 인생이란게...허무하구나...생각이...
근데 이 여자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들었습니다. 정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어려보이고 힘이 없는듯한 눈빛...그 눈빛땜에 참아 어떻게 할수가 없었습니다.
전 큰 맘 먹고...650이면 되냐고!! 했습니다. 여자는 어안벙벙한 얼굴로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제가 650주면 다시 학업을 하면서 부모님 돌 볼수 있냐고 하니깐...그렇다고 했습니다.
젠쟝...지금 생각하면 술을 너무 먹었나 봅니다.ㅋㅋㅋ
제가 아침에 돈 주겠다고 하니깐...죽어도 싫다고 합니다.^^* 고집이 대단했슴돠!!
여자 왈 : 자기 몸을 주고 싶다고 합니다. 그리고 꼭 돈 이자까지 주겠다고 합니다.;;
저는 그냥 여유있을때 돈을 달라고 했슴돠~ 그리고 짤막한 키스를 하고...했는걸로 치자~
(제가 생각해도 멋있다...말년..ㅋㅋㅋ..) 저는 전역하고 배낭여행이나 단코스를 갈려고 했는데...
샹..!! 나의 오른팔땜에 ㅡㅡ;
아침9시가 될때까지 우리는 많은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자기 사랑하는 남친이 있었는데...돈 좀
같이 벌자고 했는데...냉정하게 거절당했다고...근데 정말 그 남자 사랑한다고...
기분은 더럽지만....이 여자의 인생이니...했슴돠~
대충 10시가 되어서 애들 정리하고 환송회 어슬프게 한다음에 모두다 보냈습니다. 12시가 정도되니
왠 청바지에 그냥 일반 학생처럼 맨 얼굴로 어떤아이가 저에게 왔슴돠~ 간 밤에 그 여자였습니다.
저는 첫 눈에 반했죠^^ 헉스...저는 은행에서 돈을 수표로 인출하고 주었습니다. 그리고 제 연락처를
남기고 저는 기차를 탔습니다. 그리고 제가 수표 뒷장에 연필로 남자친구랑 다시 잘 시작해보라구~
센스까지 남겼습니다.
그런데 왠지 가슴이 아파오고 보고 싶었습니다. 돈이 아깝다는 생각보다 그 여자를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4개월 후~ 저는 몸 그룹에 입사를 하여 다니고 있는데...저를 찾는 전화가 왔습니다.
김XX라고 하면서 1월에 조치원역...기억하냐고...했슴돠!! 전 너무나 가슴이 떨렸고 벅차고...기쁘고
했슴돠~ 전 그 여자와 만나는 날과 장소를 정한 다음...바로 그냘
작은 카폐에서 만났습니다. 저를 보면서 선생님 덕분에 이렇게 잘 지내고 있다면서 작은 봉투를 저에게 주었습니다.
저는 선생님이 아니라면서 그냥 ...오빠라 불러라고 했슴돠!!
그 여자 왈 : 정말 너무 ㄳㄳ와 오빠 덕분에 다시 남친을 만나고 있다고 했슴돠!!
전 너무 허무하여서.
..아 내...행복하라고 했슴돠!! 그리고 약속 시간이 있어서...먼저 간다고 했슴돠...
그 여자는 잠시 더 이야기 하고 싶다고 했지만...저는 자리를 피했습니다.
맘을 비워야 했습니다...젠쟝...내가 왜 이러지... !! 저는 집에 도착하여 돈 봉투는 그냥 책속에 넣고
던졌습니다. 1달 정도는 어슬프게 가슴 아파 했슴돠!!
그 다음날 전화가 계속 왔지만 저는 점심을 먹고 바로 SK가서 전번을 체인지 했슴돠!! 독하게 맘 먹고
맘 정리 했슴돠!! 전화가 오면 제가 너무 비참하게 여자에게 사랑을 구걸할까봐...그런 모습이 싫어서...
그 일후 2년이 지나면서 회사에서 종합진단을 하였는데...젠쟝 위염이라고 합니다.
저는 제 검진 받을려고 병원에 갔는데...이 여자가 병원에 있었습니다.
--퇴근 시간땜에 낼 2편 시작하겠슴돠--
이 넘에 ㄷ ㅓ러븐 사랑~~~
여기까지 보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모두다 가슴 아픈 사람말고 행복한 사랑하세요
메리 크리마스~~~^^* 원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