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일단 한숨부터 쉬고.............. 뭐라고 말을해야하나!~~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서나마 위안을 얻을수 있을까 싶어서 글을 씁니다.... 저한텐 여자친구가 있습니다..사귄지는 3개월정도 됐구여.. 근데 어느날 갑자기 충격적인 말을 듣었습니다.. 유부녀라고..................................................................................... 그것도 애가 한명이 있는 유부녀라고여~~~그말을 듣고 정말 믿을수가 없더군요.. 진짜 몰랐어요..그동안 속았다는 현실이 내가 참 바보같았고..그녀한테도 원망도 했고요... 어떻해야 하나요..?? 그냥 눈 감고 헤어질까요... 차라리 이혼이라도 했으면 마음이나마 덜하지...별거 중인 상태에서 저를 만났는거예요.. 내가 좋다면 남편이랑 헤어지겠데요..얼마나 기가 막힌지...오죽 하면 남편이랑 헤어지면 다시 만날까 이런 생각갈등까지 생기더군요... 아직 그녈 사랑하지만 너무 장애요소가 많아요..아기도 한명있는상태고...~~어떻하면 좋쳐?? 솔직히 제 마음은 그녀를 용서하고 다시 만날수 있을꺼 같지만 우리 집안에 어머니가 아시면 그 뒤수습도 아마~~~~~~~~~~아버지일찍돌아가시고 홀로저를 키워주신 어머니께 기만한다는 생각을 하니!!!!!!!!!!!!!!!!후..... 정말 난 못난녀석인거 같습니다..왜 하필 저한테 이런 문제를 남기 셨는지 하늘이 원망스럽군요... 너무나 머리아프고 갈등이 생깁니다..하는일도 되지도 않고 온종일 그생각에 사로잡혀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요...저 정말 못난남자져??
사랑하는 사람이 유부녀예요!!
허~~일단 한숨부터 쉬고..............
뭐라고 말을해야하나!~~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서나마 위안을 얻을수 있을까 싶어서
글을 씁니다....
저한텐 여자친구가 있습니다..사귄지는 3개월정도 됐구여..
근데 어느날 갑자기 충격적인 말을 듣었습니다..
유부녀라고.....................................................................................
그것도 애가 한명이 있는 유부녀라고여~~~그말을 듣고 정말 믿을수가 없더군요..
진짜 몰랐어요..그동안 속았다는 현실이 내가 참 바보같았고..그녀한테도 원망도 했고요...
어떻해야 하나요..?? 그냥 눈 감고 헤어질까요...
차라리 이혼이라도 했으면 마음이나마 덜하지...별거 중인 상태에서 저를 만났는거예요..
내가 좋다면 남편이랑 헤어지겠데요..얼마나 기가 막힌지...오죽 하면 남편이랑 헤어지면
다시 만날까 이런 생각갈등까지 생기더군요...
아직 그녈 사랑하지만 너무 장애요소가 많아요..아기도 한명있는상태고...~~어떻하면 좋쳐??
솔직히 제 마음은 그녀를 용서하고 다시 만날수 있을꺼 같지만 우리 집안에 어머니가 아시면
그 뒤수습도 아마~~~~~~~~~~아버지일찍돌아가시고 홀로저를 키워주신 어머니께 기만한다는
생각을 하니!!!!!!!!!!!!!!!!후.....
정말 난 못난녀석인거 같습니다..왜 하필 저한테 이런 문제를 남기 셨는지 하늘이 원망스럽군요...
너무나 머리아프고 갈등이 생깁니다..하는일도 되지도 않고 온종일 그생각에 사로잡혀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요...저 정말 못난남자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