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보리수2005.12.21
조회504

저만치 가을은 다가왔는데

그대를 기다리기위해

어디쯤 서 있어야 함니까

그대를 만나는 그 순간

내가 끌어안고 있던

고독을 풀어놓을수 있는 검니까

 

그대의 사랑에

한번쯤 도취되어

비틀거리고 싶다면

어리석은 일 임니까

그대를 향한

나의 마음을

성큼 다가온 가을앞에

오늘다 풀어 놓으면

안 되겠습니까 ?...

좋은 글이기에~~

 

안녕들 하신가요?

여러님들...

집안일도 있구 해서 못들어왔는데

한번은 영 뜨질안아서 폐쇠된줄 알았습니다.

그건그렇구...

요즘 날씨 꽤나 추운데 건강들 하신지요?

지방에 눈 많이 온 곳은 다들 무사하신지요.

두루 두루 평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해도 꽁무니만 보이는군요.

한해의 마무리 잘하시고 모든 님들....

건강기원함니다.

내년에는 더 멋진 한해가 되기를 바라면서 말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