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있었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세안+3, 과 제1차 동아시아 정상회의(EAS)에 참석한 노무현 대통령은 동남아 신흥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필리핀과 경제협력 강화를 위한 정상외교’를 펼쳤다. 노 대통령은 아로요 대통령과 한·필리핀 정상회담을 갖고 에너지자원·교역투자 등 실질협력관계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두나라 정상은 경제협력의 구체적 방안으로 필리핀 광물자원을 공동개발하고 철도 등 사회간접자본 건설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는 기사를 읽고 애국시민의 한사람으로 노무현 대통령의 정상외교에 대해서 한마디 하고자…
우리나라의 대필리핀 투자는 필리핀의 광물개발, 발전소신설 등 전력분야에 집중되면서 2004년까지 약 10억5000만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필리핀 정보기술(IT) 분야 발전을 위해 필리핀의 우수한 인력과 한국의 IT가 접목된다면 양국 모두에게 큰 이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 동안 외환위기 때문에 두나라간 교류가 활발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장애요소가 모두 제거됐으며 한국 경제는 성장하고 필리핀도 건실한 성장을 해온 만큼 더욱 활발하게 교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한?필리핀 두나라 정상은 필리핀 수도권 주요도시를 관통하는 도로확장을 위해 2200만 달러 규모의 대외경제협력기금을 제공하는 협정과 양국에 파견된 근로자들에 대해 기여금 납부를 면제해 주는 사회보장협정을 체결하는 등 상호간 깊은 신뢰와 저력을 과시했다. 이미 필리핀은 한국의 경제를 모델로 삼고 따라 배우려고 나섰으며, 한국은 우리의 정보기술지원을 비롯한 광물자원 공동개발 그리고 철도 등 사회 간접자본 건설을 통해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우리의 선진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도상국들의 발전을 도와주면서 모범적인 협력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노무현 대통령의 정상외교에 찬사를 보내며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되기를 기대한다.
[펌]모범적 협력모델 만들기
지난주에 있었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세안+3, 과 제1차 동아시아 정상회의(EAS)에 참석한 노무현 대통령은 동남아 신흥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필리핀과 경제협력 강화를 위한 정상외교’를 펼쳤다. 노 대통령은 아로요 대통령과 한·필리핀 정상회담을 갖고 에너지자원·교역투자 등 실질협력관계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두나라 정상은 경제협력의 구체적 방안으로 필리핀 광물자원을 공동개발하고 철도 등 사회간접자본 건설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는 기사를 읽고 애국시민의 한사람으로 노무현 대통령의 정상외교에 대해서 한마디 하고자…
![[펌]모범적 협력모델 만들기](https://bbs.nate.com/img/mark/theme_icon_06.gif)
우리나라의 대필리핀 투자는 필리핀의 광물개발, 발전소신설 등 전력분야에 집중되면서 2004년까지 약 10억5000만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필리핀 정보기술(IT) 분야 발전을 위해 필리핀의 우수한 인력과 한국의 IT가 접목된다면 양국 모두에게 큰 이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 동안 외환위기 때문에 두나라간 교류가 활발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장애요소가 모두 제거됐으며 한국 경제는 성장하고 필리핀도 건실한 성장을 해온 만큼 더욱 활발하게 교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한?필리핀 두나라 정상은 필리핀 수도권 주요도시를 관통하는 도로확장을 위해 2200만 달러 규모의 대외경제협력기금을 제공하는 협정과 양국에 파견된 근로자들에 대해 기여금 납부를 면제해 주는 사회보장협정을 체결하는 등 상호간 깊은 신뢰와 저력을 과시했다. 이미 필리핀은 한국의 경제를 모델로 삼고 따라 배우려고 나섰으며, 한국은 우리의 정보기술지원을 비롯한 광물자원 공동개발 그리고 철도 등 사회 간접자본 건설을 통해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우리의 선진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도상국들의 발전을 도와주면서 모범적인 협력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노무현 대통령의 정상외교에 찬사를 보내며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