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버린 땅 전라도에 눈이 몽땅 오구만...헐벌나게 많이 와갓고 첨에 눈 치울때는 재밌드만은
이건 일주일이 넘게 계속 오니 원
지금 이 이시간도 하도 많이 와갓고 낼 아침에 한 꺼번에 치울라면 힘듬께 눈 밀때로 한 번 밀었는디
20센티는 쌓혔드라고...
어쩌거나, 7시에 밥을 먹고 있었는디 우!두!둑~!꽝 소리가 대안서 나네...
보일러는 큰방 뒤에다 앙치고 보일러 옆을 공기 세지 마라고 벽돌로 쌓아 막았는디
그늠의 벽돌이 짜그란진거 같드만...
벽돌 쌓을때 공구리 안친대다 쌓아갓고
난 큰 방서 밥 먹고 있고 엄마가 나가 봤는디 대안 지붕이 무너 졌다드라고
이왕 무너진거 무너질거 있으면 더 무너 져 부라?고 먹던 밥을 마져 먹었지
나가본에 다행히 보일러는 안다쳤는디 길이 6미터 너비 4미터가량이 무너 졌네
에고...91년도에 지은 집인디 내가 당시 벽돌 쌓는거 초보 기술 갓고 있고
집 지어준 동네 기술자들도 횡여나 그럴 가능성은 전혀 생각도 않고
아부지와 할아버지도 이럴 일이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제
어떻게 보면 대안을 너무 넓게 빼농게 눈 무게을 이기지 못했을거구만...
대안은 음지쪽이라 혓볕이 안들어갓고 그대로 쌓였는디 한 60 센티는 쌓였드라고...
대안은 굳히 지붕을 얻을게 아니라 감나무 심어갓고 밭으로 그냥 쓰제는...쩝!
그렇다고 대안 지붕을 만들어갓고 쓸 용도도 없고
낼이라도 지붕위로 올라가갓고 눈을 치우자니 이늠의 근수가 많이 나가갓고
어쩌거나, 임시방편으로 보일러는 눈 안맞게 호로로 덮고 대안 지붕 중간중간에
마른 소나무와 일제 소나무로 받쳐 낫구만...
보상이 언제 나올지 알아야 뻥! 뚫린 지붕을 막던지 하지...
그렇다고 자비 들여갓고 허자니 기껏 살아봐야 2~3년밖에 안살아도 될 집이고...
저주 받은 땅은 땅인갑구만...
냉택없이 왠 최대 폭설
눈이 많이 온다는 강원도 장성과 철암서 살아봐갓고 하천에 얼음이 얼어도 한 30센티 두께로 얼고
이렇게 눈이 쌓일 정도로 온것은 2년 동안에 딱 한 번 봤는디 전라도에 왠 폭설
국회의사당과 청와대나 꽉! 짜르가 져 블제는...
심보가 고얀것들 집은폭설이 와도 안짜그란진곳에 살고 묵묵히 농사만 짖던 울집은 짜그라지고
일이 없은게 별늠의 일이 다 생기네...
그나, 하우스 짜그런진 사람들은 까갑헌갑데...
이늠의 하우스에 오리을 키운디 내가 몇 년전에 오리농장 해 볼라고 오리농장도 몇 군데 댕겨봐갓고
오리 키우는 하우스을 알구만...
대충 하우스(가운데 기둥도 없는 하우스)을 지은 곳도 있지만 넓게 튼튼허게 지은 하우스도 있는디 이 참에 오리 키운디 하우스가 짜그라진곳 주인 아짐이 인터뷰헌 오리 하우스(손목이 없는 장애인이 삽으로 오리 똥을 치우던 하우스데 한 번쯤들은 티비서 봤을 거구만...)는 튼튼허게 지운 하우스데 문제는 튼튼허게 지은 하우스라도 너비가 넓고 가운데 기둥을 하우스 파이브로 받쳐 놓은데다 하우스 지붕이 타원형으로 만들어졌어도 지붕 꼭대기가 높아야 헌디 높지 못한다는게 문제 였지...
하우스 작물 허는 이들이 이 글 볼지 모르는데 하우스 파이프로 기둥을 만드는거 보다 굵은 대나무
말려갓고 지붕을 받치는게 힘을 더 받지...
작물 심는 하우스 같은 경우는 2중으로 하우스을 친디 이 또한 위에 설명한 오리 하우스와 비슷허고
이중으로 하우스을 치다본게 위쪽에 눈이 쌓이면 기둥으로 받쳐논 파이프가 휘고 자연스럼게 안쪽 하우스 파이프까지 주저 앙져 버린다는 결론이 나오지...
결국, 굵은 마른 대마무에 중요성이구만...
탄력있고 짱짱허고...
쇠는 무게을 받으면 뿌러지거나...휘어 버린디 대나무 특성상 대나무는 그럴 일이 없다는 거지...
집앞패 하우스는 소도 키우고 작물도 심는디 일반 하우스와 틀리게 하우스 높이도 집 높이로 허고
짱짱허고 지붕이 높다본게 타원형으로 된 지붕에 눈이 쌓이지도 않고 하우스에 대해 신경도
안써도 되드만
이 애길 왜 하냐면...
보통 오리 키우는 하우스는 무허가로 짖는디 무허가 하우스는 보조금도 안나오고(원리 원칙과
꼼꼼함에 중요성^^)공무원들이 조사 허기 전에 복구을 해 노면 보조금도 안준다네
그 아짐도 까갑헌디 날짜 표시되는 사진기로 증거을 남기면 되지만 사진기 생각을 못허고
그거 때문에 아직 복구할 꿈도 못 꾼다드만...
내년에 오리 키울라면 복구을 시작 해야 헌디...
이런 현상이지...
해마다 물난리가 나면 공무원들이 조사허고 예산 잡는데 몇달이 걸린게 복구허다 보면 한 겨울이고
우!두!둑~! 꽝...쩝!
신이 버린 땅 전라도에 눈이 몽땅 오구만...헐벌나게 많이 와갓고 첨에 눈 치울때는 재밌드만은
이건 일주일이 넘게 계속 오니 원

지금 이 이시간도 하도 많이 와갓고 낼 아침에 한 꺼번에 치울라면 힘듬께 눈 밀때로 한 번 밀었는디
20센티는 쌓혔드라고...
어쩌거나, 7시에 밥을 먹고 있었는디 우!두!둑~!꽝 소리가 대안서 나네...
보일러는 큰방 뒤에다 앙치고 보일러 옆을 공기 세지 마라고 벽돌로 쌓아 막았는디
그늠의 벽돌이 짜그란진거 같드만...
벽돌 쌓을때 공구리 안친대다 쌓아갓고
난 큰 방서 밥 먹고 있고 엄마가 나가 봤는디 대안 지붕이 무너 졌다드라고
이왕 무너진거 무너질거 있으면 더 무너 져 부라?고 먹던 밥을 마져 먹었지
나가본에 다행히 보일러는 안다쳤는디 길이 6미터 너비 4미터가량이 무너 졌네
에고...91년도에 지은 집인디 내가 당시 벽돌 쌓는거 초보 기술 갓고 있고
집 지어준 동네 기술자들도 횡여나 그럴 가능성은 전혀 생각도 않고
아부지와 할아버지도 이럴 일이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제
어떻게 보면 대안을 너무 넓게 빼농게 눈 무게을 이기지 못했을거구만...
대안은 음지쪽이라 혓볕이 안들어갓고 그대로 쌓였는디 한 60 센티는 쌓였드라고...
대안은 굳히 지붕을 얻을게 아니라 감나무 심어갓고 밭으로 그냥 쓰제는...쩝!
그렇다고 대안 지붕을 만들어갓고 쓸 용도도 없고
낼이라도 지붕위로 올라가갓고 눈을 치우자니 이늠의 근수가 많이 나가갓고
어쩌거나, 임시방편으로 보일러는 눈 안맞게 호로로 덮고 대안 지붕 중간중간에
마른 소나무와 일제 소나무로 받쳐 낫구만...
보상이 언제 나올지 알아야 뻥! 뚫린 지붕을 막던지 하지...
그렇다고 자비 들여갓고 허자니 기껏 살아봐야 2~3년밖에 안살아도 될 집이고...
저주 받은 땅은 땅인갑구만...
냉택없이 왠 최대 폭설
눈이 많이 온다는 강원도 장성과 철암서 살아봐갓고 하천에 얼음이 얼어도 한 30센티 두께로 얼고
이렇게 눈이 쌓일 정도로 온것은 2년 동안에 딱 한 번 봤는디 전라도에 왠 폭설

국회의사당과 청와대나 꽉! 짜르가 져 블제는...
심보가 고얀것들 집은폭설이 와도 안짜그란진곳에 살고 묵묵히 농사만 짖던 울집은 짜그라지고
일이 없은게 별늠의 일이 다 생기네...
그나, 하우스 짜그런진 사람들은 까갑헌갑데...
이늠의 하우스에 오리을 키운디 내가 몇 년전에 오리농장 해 볼라고 오리농장도 몇 군데 댕겨봐갓고
오리 키우는 하우스을 알구만...
대충 하우스(가운데 기둥도 없는 하우스)을 지은 곳도 있지만 넓게 튼튼허게 지은 하우스도 있는디 이 참에 오리 키운디 하우스가 짜그라진곳 주인 아짐이 인터뷰헌 오리 하우스(손목이 없는 장애인이 삽으로 오리 똥을 치우던 하우스데 한 번쯤들은 티비서 봤을 거구만...)는 튼튼허게 지운 하우스데 문제는 튼튼허게 지은 하우스라도 너비가 넓고 가운데 기둥을 하우스 파이브로 받쳐 놓은데다 하우스 지붕이 타원형으로 만들어졌어도 지붕 꼭대기가 높아야 헌디 높지 못한다는게 문제 였지...
하우스 작물 허는 이들이 이 글 볼지 모르는데 하우스 파이프로 기둥을 만드는거 보다 굵은 대나무
말려갓고 지붕을 받치는게 힘을 더 받지...
작물 심는 하우스 같은 경우는 2중으로 하우스을 친디 이 또한 위에 설명한 오리 하우스와 비슷허고
이중으로 하우스을 치다본게 위쪽에 눈이 쌓이면 기둥으로 받쳐논 파이프가 휘고 자연스럼게 안쪽 하우스 파이프까지 주저 앙져 버린다는 결론이 나오지...
결국, 굵은 마른 대마무에 중요성이구만...
탄력있고 짱짱허고...
쇠는 무게을 받으면 뿌러지거나...휘어 버린디 대나무 특성상 대나무는 그럴 일이 없다는 거지...
집앞패 하우스는 소도 키우고 작물도 심는디 일반 하우스와 틀리게 하우스 높이도 집 높이로 허고
짱짱허고 지붕이 높다본게 타원형으로 된 지붕에 눈이 쌓이지도 않고 하우스에 대해 신경도
안써도 되드만
이 애길 왜 하냐면...
보통 오리 키우는 하우스는 무허가로 짖는디 무허가 하우스는 보조금도 안나오고(원리 원칙과
꼼꼼함에 중요성^^)공무원들이 조사 허기 전에 복구을 해 노면 보조금도 안준다네
그 아짐도 까갑헌디 날짜 표시되는 사진기로 증거을 남기면 되지만 사진기 생각을 못허고
그거 때문에 아직 복구할 꿈도 못 꾼다드만...
내년에 오리 키울라면 복구을 시작 해야 헌디...
이런 현상이지...
해마다 물난리가 나면 공무원들이 조사허고 예산 잡는데 몇달이 걸린게 복구허다 보면 한 겨울이고
복구가 다 되기전에 다음해에 또 물난리가 나갓고 해년마다 복구 허니라 정신이 없고 혈세만
세는거지
외삼춘이 택시허다 본게 영암 등지로도 다녔는디 하우스 대부분이 다 짜그라 졌다드만...
내가 알기론 영암쪽에 오리 농장이 많은지 알고(오리농장 견학할때와 개장사 할때 다녀 봤음
)
어쩌거나...
미리미리 대비허는 습관도 나쁘지않지...
글고, 이참 농민들 홍콩 시위에 울 동네 아제도 갓드만...
몇 년전에 그아제(작은 아부지들이랑 선후배 친구
)가 쌈할때 말긴 적이 있는디 야물고.욱! 허는 성격도 대단허고. 몸도 다부지지...
내가 알기론 그 아제가 농사는 안짖는걸로 안디 멀라 간지 모르것지만 암튼 홍콩서 폭력시위 문제로
말이 많드만...
내 자신도 폭력 시위 벌인건 탐탐치 않게 생각헌디 관련 기사에 글 올리는 인간들이 나라 망신 시켰다고 생 날리가 아니데...
경찰이 고무탄을 먼저 쐈냐?농민들이 파이프을 먼저 휘둘러나?가 문제을 떠나서 남은 11명이 구속이 안되게 대사관에 신원보증을 서 달라고 했는데 거절 했다드만...
머, 국가간에 문제로 비화될수 있다나 머래나

저 따위가 총영사로 있으니 원...
범인 인도조약이 맺어진지 모르나..신원보증 서 주고 한국 법대로 처벌허고 싶다면 홍콩 정부도
마지 못해 불구속 수사을 할 수 있는거 아니나?
신원보증 서갓고 거그서 재판 받아 실형이 떨어져도 미약헐건디 누가 도망가나?
하다못해, 신원 보증 서줘갓고 11명이 도망이라도 가면 어디로 갈건디?
국제 미아밖에 더 되나?
밀항선 타고 입국해도 지명수배 내릴것은 뻔허고...
결국, 외계정권이 무사안일주의와 홍콩가서 데모 헌 꽤씸죄을 적용해갓고 신원 보증을 못 서 줬다면
이해라도 되지...
재미난 사실은 황우석이 문제로 국가신인도가 추락허고 주식시장은 개판 오분전인데 유독, 황우석이
비난허는 글을 올리면 잡아 먹을라고 들고 홍콩간 농민들은 인간말종 취급을 허데...
농민들이 황우석이 보다 더 국가 망신을 시켰나?
농민들은 한국에서 살아질 직업이고 황우석이 연구는 니들 몸 낫게 헌다고 그나?
황우석이만 난치병 치료헌줄 아나?
한국에 황우석 팀 외에 3개 팀이 더 있는거 모르나?
상.중.서민층 난치병 환자들이 전부 치료 받을 수 있다고 보나?
쌀이 개방된게 인자는 농민은 필요없고 난치병 치료 등으로 황우석인 필요허다 이건가?
결국, 누가 먼저 줄기 성공했냐?차이 밖에 더 되나?
이것들이 쌀에 대해 아직 모른갑구만...
당장은 쌀이 넘쳐 나갓고 농민들이 홀대을 받지만 차후 농업에 중요성을 깨달을 날이 있을거구만...
이참에 중국 산 김치에 균이 나와갓고 작년만 해도 껌값도 안된 배추가 금값이 된게
중국산은 균이 있어갓고 못먹고 국산은 비싸갓고 못 사먹것다는 푸념이나 허고...
쌀에 대해 이럴 날이 없을 줄 아나?
그럴날이 오면 농민들은 규합해갓고 쌀 수매을 거부 해야 헐것이구만



신과 정권이 버린땅
아차! 강원도가 혁신도시 지정된 원주을 두고 춘천과 강릉서 데모을 허데...
원체 야문 양반들이라 그 정도 헐것인디...
지리적으로 봐도 원주가 될수 밖에 없드만...
행정복합도시(춘천 양반들이 서울과 춘천이 가깝단디 우긴디 서울은 껍대기 일뿐
)와 원주가
가깝고.공항도 가깝고...
하다못해, 강릉은 너무 외진곳에 있고 춘천 같은 경우 평소에도 땅값이 높은디 이참에 투기 열풍까지
불어갓고 원주 보다 땅값이 더 올랐을거구만...
혁신도시 선정된디 중요헌것 중에 하 나가 땅값이니가...
세살 먹은 어린애가 봐도 원주가 혁신도시로 딱이구만...
내가 왜! 당숙이 논을 팔자 헐때 안판줄 아나?
이런 이유 때문에 안판거지...
그나, 춘천 사람들이 더 어이 없는것은 디질때 돈 싸갓고 갈라가니 혁신도시로 선정 되길 바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