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33살.....두아이의엄마.... 10년전... 남편은 저에게 첫남자... 저는 남편에게 첫 여자.... 그렇게 첫사랑이 쫌 늦게 서로에게 찾아온지라.... 우린 너무 열렬히 사랑했습니다... 저두 보수적이고 남편도 그런지라... 그당시 담배안피던 여자가 없던지라, 저의 순수한 모습이 너무 좋아...느낌이왔다던...... 또 남편은 술을 잘 못마시고... 저는 담배는 못피더라도 술하나는 정신놓을만큼 취하지 않는 강인한... 남편 친구까지 다 챙기면서 집에 보낼만큼... 지금도 왕언니라불릴만큼... 애기아빠두 그렇구 저도 그렇구 .... 천주교 모태신앙이라 생전...도리에 어긋나는 짓은 ... 생각도 안하고....죄인줄알만큼.... 그래서 더더욱 서로를 믿고 살았는지 모릅니다.... 워낙 술이약하고.... 술마니마시면....바로 잠드는 스탈~~일인걸알기에.... 술마시고 늦으면...같이 술마시는 친구집에서 자는경우도 많고....(서로 와이프끼리도 친하니깐...) 그런거 가지고 한번도 의심이란걸 안했는데.... 바로어제.... 친구랑 같이 경영하는 회사 오너라..... 영업차원에서 술 접대도 많고...한번도 연락없이 안들어온적이 없었는데... 어제 아침에 저랑 티격태격 말싸움 한것이 화근이었는지... 전화한통없이... 외박을했다이겁니다.... 시부모모시고 사는것을 빌미로...제가 큰소리 안칠것을 확신하고 그런거 같은데..... 저두 오기가나서 전화한번없이....뜬눈으로 밤을 샙습니다.... 오늘.... 저두 모임이있어서 저녁먹구...들어와보니.... 자고있네요..... 혹시나해서 지갑을 뒤지니....헉......127만원.... 회사기업카드로 매출전표가있는데..... 금액이 67만원...봉사료가 60만원.... 저...나쁜생각안하고 싶거든요.... 영업차원에서....단란주점...이런데 갈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정말 궁금해서 그러는건데요.... 남자들...그런데 가면...어떻게 노는지.... 여자들 껴안고... 막 만지고....TV에서나오는..... 정말그러는지요..... 울남편...믿고싶거든요..... 정말.... 악플삼가해주시고요...... 정말 궁금하고 걱정하는 순진한아줌마 생각해서.....성심성의껏 대답해주세용......
헉...술값이 130만원...대체 뭐하는뎁니까??....
제나이....33살.....두아이의엄마....
10년전...
남편은 저에게 첫남자...
저는 남편에게 첫 여자....
그렇게 첫사랑이 쫌 늦게 서로에게 찾아온지라....
우린 너무 열렬히 사랑했습니다...
저두 보수적이고 남편도 그런지라...
그당시 담배안피던 여자가 없던지라, 저의 순수한 모습이 너무 좋아...느낌이왔다던......
또 남편은 술을 잘 못마시고... 저는 담배는 못피더라도 술하나는 정신놓을만큼 취하지 않는 강인한...
남편 친구까지 다 챙기면서 집에 보낼만큼... 지금도 왕언니라불릴만큼...
애기아빠두 그렇구 저도 그렇구 .... 천주교 모태신앙이라 생전...도리에 어긋나는 짓은 ...
생각도 안하고....죄인줄알만큼....
그래서 더더욱 서로를 믿고 살았는지 모릅니다....
워낙 술이약하고.... 술마니마시면....바로 잠드는 스탈~~일인걸알기에....
술마시고 늦으면...같이 술마시는 친구집에서 자는경우도 많고....(서로 와이프끼리도 친하니깐...)
그런거 가지고 한번도 의심이란걸 안했는데....
바로어제....
친구랑 같이 경영하는 회사 오너라.....
영업차원에서 술 접대도 많고...한번도 연락없이 안들어온적이 없었는데...
어제 아침에 저랑 티격태격 말싸움 한것이 화근이었는지...
전화한통없이... 외박을했다이겁니다....
시부모모시고 사는것을 빌미로...제가 큰소리 안칠것을 확신하고 그런거 같은데.....
저두 오기가나서 전화한번없이....뜬눈으로 밤을 샙습니다....
오늘.... 저두 모임이있어서 저녁먹구...들어와보니.... 자고있네요.....
혹시나해서 지갑을 뒤지니....헉......127만원.... 회사기업카드로 매출전표가있는데.....
금액이 67만원...봉사료가 60만원....
저...나쁜생각안하고 싶거든요....
영업차원에서....단란주점...이런데 갈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정말 궁금해서 그러는건데요....
남자들...그런데 가면...어떻게 노는지....
여자들 껴안고... 막 만지고....TV에서나오는..... 정말그러는지요.....
울남편...믿고싶거든요.....
정말....
악플삼가해주시고요......
정말 궁금하고 걱정하는 순진한아줌마 생각해서.....성심성의껏 대답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