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글이 삭제가 안되네요 정말 어제 새벽에 올리고 저는 지워야한다는 생각조차 못하고 있다가, 연락을 받고 글을 삭제하려고 보니 밑에 답글 때문에 삭제가 안되네요 자기 일 아니라고 ,,, 물론 제가 적기로 너무 남친 좋은 쪽으로만 적어놔서 욕 듣는건 당연한데요, 그건 제 잘못입니다. 저는 간단하게 적어야 한다고만 생각하다보니 남친의 장점을 적고, 그냥 간단히 형의 사정을 해놓은것 뿐인데..형에 대해서도 자세한 이야기를 적을 수 있지만 길게 적으면 다들 읽는데 지칠것 같고 그리고 제가 마음을 결정한게 아니라서 그렇게 적은건데, 너무 심하게들 말씀하시네요, 저는 리플에 달려있는데로 정말 이기적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돈만 보니, 집안이 우짜니, 저짜니 이기적인 거 이상으로 심한 말을 너무 아무렇지 않게 하시니.. 사실 속상하기도 하지만, 내가 자세한 내막을 안 적어놔서 결국 욕을 그다지 들어먹지도 않아도 될것을 더 들어먹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특히나 같은 여자분들이 적으신 말들 보면 정말 생각없이 마구 적어 놓으셨던데요... 그렇게 만든거 또한 저입니다. 처음부터 정말 자세하게 몇장 나올만치 분량 적어놓았더라면 그렇게 심한 욕까지 듣지도 않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전 남친이랑 결혼 생각하고있었고 지금도 있습니다. 저 물론 지금은 백조지만 4년동안 직장생활도 하고 힘들게도 돈 벌어봤고, 전문대학까지 다니면서 일하고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 저희 언니가 공부 돈 되줄께 회사 그만두라고 해서 그만뒀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동안 사귈때는 나이가 어려서 결혼을 딱히 생각도 안했습니다... 아니 22살 23살에 결혼해야지 하면서 따져가면서 사귀지는 않잖아요.. 그리고 지금은 마음도 서고, 오빠가 사람이 너무 좋아서 결혼할려고 주위에다가도 다 말해놨습니다. 그런데 제 주위사람들은 오빠를 너무나도 잘 알고 그런 사람 없다는 것도 잘 압니다. 그런데 결혼한 친한 언니라든지.. 친한 친구라든지.. 결혼은 그래도 생각해봐야한다고 저한테 결혼 생각은 굳히지 말라고 했지만, 그래도 사람이 우선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잠시 고민을 해 볼수도있는것을 너무 심하게 하시네.... 제가 고민을 하게 된 이유는 제 남친이 그전부터 진지하게 자기와의 결혼을 생각해봐라고 해서였고,, 그러고 있는찰나, 저번에 형네집 놀러갔을때도 형수님도 저에게 인제는 자기네들 편하게 살면되겠다고,, 우리가 맞벌이 하고그러면 돈도 잘 벌텐데, 굳이 우리까지 일할필요 없겠다라면서 하시길래,, 부담을 좀 느낀건데 그게 그렇게 잘못되었나요? ㅡ.ㅡ 사실 저 정말 못된 생각이지만,,,,,오빠와 오빠 부모님은 좋지만 형은 사실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제가 더욱 그런거에서 부담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형이랑 물론 살건 아니지만, 제가 올해 공부하고 있으면서도 언니한테 용돈 받은거 아껴서 형한테 잘해드리려고(오빠가 저희집에 잘해줬으므로) 5만원짜리 갈비찜도 몇번 사주고 전화도 드리고 했는데, 물론 잘 먹었다라는 소리 듣기 위해서 사드리는건 아니지만,, 절대로 그런말씀 안하시고.....그것 그렇다치고.. 자기 동생인 저희 오빠가,, 저를 집까지 태워다주는것도 못마땅해하더군요.... 그리고 가까운 공원에 놀러갈라 치면, 나는 이렇게 못살아서 어데도 못나가고 있는데 어떻게 너희는 그럴수있냐하면서,,, 그래서 저 그럴때마다 우리 결혼하고 나 맞벌이 하면 돈도 벌고 하니깐,, 그때는 오빠 형네랑 같이 가까운데 많이 다녀야지 라고도 말 많이 했습니다... 그때는 그렇게 하고싶었고요... 그런데 지금까지 쭉.. 뭐든 못마땅해하고... 그러니 저도 마음이 별로 안가더라구요. 정말 결혼해서 마음에 우러나와 잘해주는게 아니라,, 진짜 어쩔 수 없이 해줘야하는거냐라는 생각이 들고... 글구 오빠 부모님은 자주 찾아뵙는게 잘해드리는것 같아서, 지금은.. 가끔 찾아뵙는게 전부지만요.. .. 저는 정말로 아직까지 철없고 결혼도 안해서 멀 몰라서,,,, 너무 안이하게 생각만 하는 형네를 우리가 결혼해서 손벌릴게 눈에 훤해서 고민 좀 해봤었습니다,,,, 그리고 제 남친은 어제 생각 많이 해봤다고 오늘 연락이 왔더라구여. 내가 아무리 오빠 집안 떄문에 걱정한들, 자기가 나 데려가면 고생안시킬게 하면서 자기곁에 꼭 있어달라고 하네요 내가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하는데 그게 제 남친이 불쌍한건가요? 내가 억지로 있어달라는 것도 아니고, 내랑 있으면 너무나도 행복하다고 하는데, 그걸 어떻게 불쌍하다고 하시나요? 내가 맨날 지지고 볶고 그러면 행복을 느끼겠나요? 제 남친이 단순히 바보라서, 저와 꼭 결혼 꼭 하고 싶다라고 하는건가요,,, 그리고 저도 어제 까지는 사람들이 그래도 충고성 있는 리플들을 해주셔서 그거보고 정말 제 자신도 반성도 많이 했기에.. 오늘 아침 전화와서 오빠가 말하길ㄹ.. 저도 사과했슴돠. 잠시나마 그렇게 생각한거 정말 미안하고 결혼하면 형네한테 큰 도움은 못되어줘도 한달에 우리가 형을 위해서 따로 조금씩 적금 붓고 해서 형네 두 명의 아이 교육비만큼은 우리가 도와주자고 했습니다.. 어제의 충고성 리플에는 정말 제 자신을 반성하게 하는 게 많았거든요,,, 사실 전 충고도 들을 겸 글을 간단하게 써서 올린건데, 정말 자기일 아니라고 너무 심하게만 쓰신 분들 (400명) 좀 속상하기도 하지만... 저희 둘은 잘하기로 했습니다.
남친형때문에 쓴글 ,,,정말 내가 여기 글 쓴것부터가 잘못이었네요... 다시 글 올립니다.
내 글이 삭제가 안되네요 정말 어제 새벽에 올리고 저는 지워야한다는 생각조차 못하고 있다가,
연락을 받고 글을 삭제하려고 보니 밑에 답글 때문에 삭제가 안되네요
자기 일 아니라고 ,,, 물론 제가 적기로 너무 남친 좋은 쪽으로만 적어놔서 욕 듣는건 당연한데요,
그건 제 잘못입니다. 저는 간단하게 적어야 한다고만 생각하다보니 남친의 장점을 적고,
그냥 간단히 형의 사정을 해놓은것 뿐인데..형에 대해서도 자세한 이야기를 적을 수 있지만
길게 적으면 다들 읽는데 지칠것 같고 그리고 제가 마음을 결정한게 아니라서 그렇게
적은건데, 너무 심하게들 말씀하시네요,
저는 리플에 달려있는데로 정말 이기적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돈만 보니, 집안이 우짜니, 저짜니
이기적인 거 이상으로
심한 말을 너무 아무렇지 않게 하시니.. 사실 속상하기도 하지만, 내가 자세한 내막을
안 적어놔서 결국 욕을 그다지 들어먹지도 않아도 될것을 더 들어먹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특히나 같은 여자분들이 적으신 말들 보면 정말 생각없이 마구 적어 놓으셨던데요...
그렇게 만든거 또한 저입니다. 처음부터 정말 자세하게 몇장 나올만치 분량 적어놓았더라면
그렇게 심한 욕까지 듣지도 않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전 남친이랑 결혼 생각하고있었고 지금도 있습니다.
저 물론 지금은 백조지만 4년동안 직장생활도 하고 힘들게도 돈 벌어봤고,
전문대학까지 다니면서 일하고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
저희 언니가 공부 돈 되줄께 회사 그만두라고 해서 그만뒀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동안 사귈때는 나이가 어려서 결혼을 딱히 생각도 안했습니다...
아니 22살 23살에 결혼해야지 하면서 따져가면서 사귀지는 않잖아요..
그리고 지금은 마음도 서고, 오빠가 사람이 너무 좋아서 결혼할려고 주위에다가도 다 말해놨습니다.
그런데 제 주위사람들은 오빠를 너무나도 잘 알고 그런 사람 없다는 것도 잘 압니다.
그런데 결혼한 친한 언니라든지.. 친한 친구라든지.. 결혼은 그래도 생각해봐야한다고
저한테 결혼 생각은 굳히지 말라고 했지만,
그래도 사람이 우선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잠시 고민을 해 볼수도있는것을 너무 심하게 하시네....
제가 고민을 하게 된 이유는 제 남친이 그전부터 진지하게 자기와의 결혼을 생각해봐라고 해서였고,,
그러고 있는찰나,
저번에 형네집 놀러갔을때도 형수님도 저에게 인제는 자기네들 편하게 살면되겠다고,,
우리가 맞벌이 하고그러면 돈도 잘 벌텐데, 굳이 우리까지 일할필요 없겠다라면서 하시길래,,
부담을 좀 느낀건데 그게 그렇게 잘못되었나요? ㅡ.ㅡ
사실 저 정말 못된 생각이지만,,,,,오빠와 오빠 부모님은 좋지만 형은 사실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제가 더욱 그런거에서 부담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형이랑 물론 살건 아니지만, 제가 올해 공부하고 있으면서도 언니한테 용돈 받은거
아껴서 형한테 잘해드리려고(오빠가 저희집에 잘해줬으므로) 5만원짜리 갈비찜도 몇번
사주고 전화도 드리고 했는데, 물론 잘 먹었다라는 소리 듣기 위해서 사드리는건 아니지만,,
절대로 그런말씀 안하시고.....그것 그렇다치고.. 자기 동생인 저희 오빠가,,
저를 집까지 태워다주는것도 못마땅해하더군요.... 그리고 가까운 공원에 놀러갈라 치면,
나는 이렇게 못살아서 어데도 못나가고 있는데 어떻게 너희는 그럴수있냐하면서,,,
그래서 저 그럴때마다 우리 결혼하고 나 맞벌이 하면 돈도 벌고 하니깐,, 그때는
오빠 형네랑 같이 가까운데 많이 다녀야지 라고도 말 많이 했습니다...
그때는 그렇게 하고싶었고요...
그런데 지금까지 쭉.. 뭐든 못마땅해하고... 그러니 저도 마음이 별로 안가더라구요.
정말 결혼해서 마음에 우러나와 잘해주는게 아니라,, 진짜 어쩔 수 없이 해줘야하는거냐라는
생각이 들고...
글구 오빠 부모님은 자주 찾아뵙는게 잘해드리는것 같아서, 지금은..
가끔 찾아뵙는게 전부지만요..
..
저는 정말로 아직까지 철없고 결혼도 안해서 멀 몰라서,,,,
너무 안이하게 생각만 하는 형네를 우리가 결혼해서 손벌릴게 눈에 훤해서
고민 좀 해봤었습니다,,,,
그리고
제 남친은 어제 생각 많이 해봤다고 오늘 연락이 왔더라구여.
내가 아무리 오빠 집안 떄문에 걱정한들,
자기가 나 데려가면 고생안시킬게 하면서 자기곁에 꼭 있어달라고 하네요
내가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하는데 그게 제 남친이 불쌍한건가요?
내가 억지로 있어달라는 것도 아니고, 내랑 있으면 너무나도 행복하다고 하는데,
그걸 어떻게 불쌍하다고 하시나요? 내가 맨날 지지고 볶고 그러면 행복을 느끼겠나요?
제 남친이 단순히 바보라서,
저와 꼭 결혼 꼭 하고 싶다라고 하는건가요,,,
그리고 저도 어제 까지는 사람들이 그래도 충고성 있는 리플들을 해주셔서
그거보고 정말 제 자신도 반성도 많이 했기에..
오늘 아침 전화와서 오빠가 말하길ㄹ..
저도 사과했슴돠. 잠시나마 그렇게 생각한거 정말 미안하고 결혼하면
형네한테 큰 도움은 못되어줘도 한달에 우리가 형을 위해서 따로 조금씩 적금 붓고 해서
형네 두 명의 아이 교육비만큼은 우리가 도와주자고 했습니다..
어제의 충고성 리플에는 정말 제 자신을 반성하게 하는 게 많았거든요,,,
사실 전 충고도 들을 겸 글을 간단하게 써서 올린건데,
정말 자기일 아니라고 너무 심하게만 쓰신 분들 (400명) 좀 속상하기도 하지만...
저희 둘은 잘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