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습니다 ~동지팥죽 한그릇 드셔유~

방랑객2005.12.22
조회1,157

새아침이 밝아 옵니다.

오늘이 동지라고 하는데...

팥죽들 많이 드시고 건강을 한층 더 챙기시기 바랍니다.

 

오전에는 무척 바쁠것 같아서 일찌기 글 올리고 갑니다

사랑이란?

손에 쥔 모래와 같다고 하는군요~

^*^...

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습니다 ~동지팥죽 한그릇 드셔유~

60년만에 한번 핀다는 노루귀 나무라 합니다.

보는 사람에게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전설의 꽃이래요.

저를 방문해 주신 나그네님들 모두에게 행운을!

 

기약 해 드립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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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다


손바닥을 편 채 가만히 있으면 흘러내리지 않는다.
하지만 더 꽉 잡으려고 손을 움켜쥐는 순간,
모래는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고 손바닥에는 조금만 남게 된다.

사랑도 그렇다.

두 사람이 서로 존경하는 마음으로
서로의 자유를 인정하며 서로에게
조금의 여유를 주면 사랑은 오래 머문다...

-카릴 제미슨의 한 모금 이론 중에서-     888 방랑객 옮김 888

 


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습니다 ~동지팥죽 한그릇 드셔유~

The Poet And I / Frank M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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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습니다 ~동지팥죽 한그릇 드셔유~  ♡冬至(동지)♡ 동짓달은 復月, 오늘 부터 陽의 기운이 자라기 시작한다지요. 팥죽 속의 새알심만 먹고 나이는 먹지 마세요. 나이를 먹을 수 밖에 없거든 늙지는 절대 마세요 888 방랑객 드림 888
 

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습니다 ~동지팥죽 한그릇 드셔유~ 

방랑객입네다!

 

 


나는 막걸리나 마실레유~ ^&^~~~

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습니다 ~동지팥죽 한그릇 드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