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자 도대체 무슨 생각 하는지 모르겠어요!!! -_-;;

김동현200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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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마음을 잡아서 정말 같이 살기로 했는대요,

저번에는 그냥 돌아가라고 해서...돌아갔었는대...그래서 조금 의심도 가고.

 

제가 만화를 그리고 싶다고 해서, 그럼 만화그리는대 내가 도움이 되줄게 하더니...

저번에는 또...대학 입학 하면 너 군대 보내기 싫다고...유학가자고 하는대...

 

저는 만화 그리고 싶어서 유학을 갈 이유가 없거든요. 

 

여자가 저보다 4살이 나이가 많긴 한대...제가 21살이고...

근대 일도 이것 저것 했다...금방 맘이 변해버리고 -_-;;

 

더군다나 누나여서...끙~ 모랄까 함부로 말할수도 없고,

제가 좀 단순해서 싸우는걸 싫어하고... 응, 응 만 하는대

거이 싸우지도 않는편이에요...제가 그냥 기죽어서 대부분...

우울해지거나 하는대...애기라고 하는대 할튼...

 

성깔이 많아서 그런지...전 일은 사장이 싫다고 관두고...

그전 회사는, 자기가 크게 성장 할수 없을것 같다면서 관두고...

그런대 지금은 피시방 알바 2개로 노가다 하는대...

 

자기 처럼 공부 않하면 힘들다고 하면서...왜 전일은 관뒀는지...-_-;;

 

아 할튼...자꾸 마음이 왔다 갔다 하는 여잔대...

이런다 괜히 저만 욕먹다 쫑날것 같아요 ㅜㅡ

 

맨날 비~ 비~ 이야기만 하는대 -_-;;

그렇게 비가 좋으면...비 펜으로, 따라 붙어다니지...

 

더군다나 제가 어려서 무시당하는것 같은대...

 

몰 하자고 하면...이 계획에서...저 계획으로

맨날 바뀌는대...-_-;; 자신은 건망증이 많다고 변명하지만...

 

자기 불만때문에...이러다 쫑날것 같내요?

 

저는 진짜 단순하고, 순진해서...누나뿐이 않좋아하는대...

이 여자는 저를 좋아하는건지...가지고 노는건지 -_-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