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정밀초음파때 딸인걸 알았습니다. 그때 오빠가 무지 서운한 티을 팍팍 내서 저두 맘이 상했거든요.TT 근데 어제 저녁에 오빠 왈 "처음엔 딸이라 했는데 낳고나면 아들인 경우가 많다며...." 또 아들 타령하대요. 아니 이미 생긴 우리 딸를 왜 자꾸만 아들로 만들려 하는지....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다른 남자들은 딸을 더 좋아한다는 말도 많이 들었는데... 우리집만 이런지...........휴~~~ 우리 사랑스런 딸을 왜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지..... 건강하게 자라주는 것만도 난 너무 고맙고 사랑스러운데.... 제가 결심 했는데요. 나중엔 우리 딸이랑 오빠 따 시키려구요. 눈물나고 서럽게....ㅎㅎㅎㅎ 좀 걱정이 되네요. 우리 딸 낳아도 아들 타령할까봐. 정말 성별 타령하는 사람들 반성하야 돼요. 아가 안생겨서 고생하고 아픈 아가들이 얼마나 많은데... 건강한 것만도 아가가 찾아와준 것만도 넘 감사하구 고마운건데..... 우리 모두 힘내서 순산해요.^^
남자들 참!! 왜 이렇게 아들만 좋아하나???????
저번 정밀초음파때 딸인걸 알았습니다.
그때 오빠가 무지 서운한 티을 팍팍 내서 저두 맘이 상했거든요.TT
근데 어제 저녁에 오빠 왈 "처음엔 딸이라 했는데 낳고나면 아들인 경우가 많다며...."
또 아들 타령하대요.
아니 이미 생긴 우리 딸를 왜 자꾸만 아들로 만들려 하는지....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다른 남자들은 딸을 더 좋아한다는 말도 많이 들었는데...
우리집만 이런지...........휴~~~
우리 사랑스런 딸을 왜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지.....
건강하게 자라주는 것만도 난 너무 고맙고 사랑스러운데....
제가 결심 했는데요. 나중엔 우리 딸이랑 오빠 따 시키려구요.
눈물나고 서럽게....ㅎㅎㅎㅎ
좀 걱정이 되네요. 우리 딸 낳아도 아들 타령할까봐.
정말 성별 타령하는 사람들 반성하야 돼요.
아가 안생겨서 고생하고 아픈 아가들이 얼마나 많은데...
건강한 것만도 아가가 찾아와준 것만도 넘 감사하구 고마운건데.....
우리 모두 힘내서 순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