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싸웁니다. 사귄지 150일밖에 안됐는데 다들 한창 좋다고 하는데 전 초반부터 지금까지 같은 문제로 매일 같이 싸웠습니다.
남자친구는 고시준비생이지만 영어성적이 좋지 않아 2월에 있는 고시시험을 칠 수 없는 상태입니다.
남자친구 친구들은 반면에 자격은 되서 시험을 칠 수 있는 상태구요.
매주 싸우는 문제가 피씨방입니다. 매일 하루에도 하는일 없이 자거나 겜하거나 하는 사람이 친구들이 게임하러 가자고 부릅니다. 저는 몇시에 가도 좋으니까 12시전에만 들어와라고 말합니다. 12시엔 전화하는 시간이거든요^^
매번 그시간을 어기네요. 처음엔 제가 융통성이 없어서(?) 12시만 되면 전화했습니다 왜 안들어오냐고 그때마다 하는 소리가 니가 우리부모도 아니면서 왜 시간정해서 들어오라 마라를 정하냐고 나는 구속받는거 싫어하니까 알아서 하라는 식입니다-_-; 그러면서 처음엔 미안하다며 12시 반에 들어오던 사람이 어젠 아침 7시 반에 들어왔습니다. 저녁 6시 반에 나가서요..몇일전(일주일 안됨)에도 6시에 들어오더군요..제가 그날 너무 아파서 지하철도 제대로 못타서 집가는길에 남자친구집이 있어서 잠깐 쉬었다가 갔는데(구토하고 설사하고--;그래서 차마 집에 갈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저 가자마자 바로 피씨방 가더이다.
친구 송별회 였답니다. 지방에 집을 두고있는데 고시학원 등록한걸 환불하고 노니까 내려오라고 한것 같습니다. 6시부터 1시까진 피씨방 1-3시까지 닭집 3-7시반까지 술집이었습니다.
아침에 미안하다고 하는데 저는 한숨도 못잤습니다. 제가 전화했더니 욕하고-_-; 화내는 통에..
전화한번 더하면 전화기를 부셔버린다고도 했습니다.
미안하다고 해도 화가 풀리지 않더군요. 꿍해서 머라머라 하는데 도리어 화냅니다.
자기 친구가 너랑 놀때 전화했는데 니가 어땟는줄 아냐 니가 전화 끊으라 그랬다. 내친구가 그소리 듣고 맘 많이 상했다 넌 찔리는거 없냐? 부터
피씨방가는거 내친구들이 너보고 너무 집착한댄다. 스토커랜다.
내가 이번 크리스마스에 너한테 잘해줄려고 이것저것 알아봤는데 그럴필요가 없는거 같다.
사과안하려고 했는데 미리 하는게 좋을거 같아서 했더니 역시 말이 안통하는 애다. 구제불능이다. 까지요..
저도 할말이야 많지요..
크리스마스가 남친어머니 생신이라 어제 친구랑 생일 선물 보러가서 사려고했고, 남친 선물은 미리 샀구요.(남친 선물 사고 돈을 보니 돈이 2000원이 부족해서 선물을 못사가지고 왔습니다.)
그말했더니 내가 언제 그거 해달랬어? 넌 왜 시키지 않은거 해놓고 생색내냐 이러더이다--;
또 주말엔 제가 일을 쉬어서 매번 남자친구동네로 놀러가는데 그때마다 남자친구 친구들이 전화와 문자를 해댑니다. 무슨 말할게 그렇게 많은지..많을땐 부재중이 5-6번 있습니다. 문자와 함께--;
친구랑 남친이랑 밥먹는데 밤 10시에 문자 2개가 옵니다. "난니가한심해"<다른번호로 2개
내남자친구가 나보고 구제불능이라는데?
아뒤는 동생아뒤입니다-.-;
제 남친은 25살이고 저는 21살입니다 4살 차이나구요.
저는 학교를 빨리가 전문대를 나와서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법대를 다니다가 잠시 휴학을 하고 고시준비를 하고 있는 고시생이구요.
매주 싸웁니다. 사귄지 150일밖에 안됐는데 다들 한창 좋다고 하는데 전 초반부터 지금까지 같은 문제로 매일 같이 싸웠습니다.
남자친구는 고시준비생이지만 영어성적이 좋지 않아 2월에 있는 고시시험을 칠 수 없는 상태입니다.
남자친구 친구들은 반면에 자격은 되서 시험을 칠 수 있는 상태구요.
매주 싸우는 문제가 피씨방입니다. 매일 하루에도 하는일 없이 자거나 겜하거나 하는 사람이 친구들이 게임하러 가자고 부릅니다. 저는 몇시에 가도 좋으니까 12시전에만 들어와라고 말합니다. 12시엔 전화하는 시간이거든요^^
매번 그시간을 어기네요. 처음엔 제가 융통성이 없어서(?) 12시만 되면 전화했습니다 왜 안들어오냐고 그때마다 하는 소리가 니가 우리부모도 아니면서 왜 시간정해서 들어오라 마라를 정하냐고 나는 구속받는거 싫어하니까 알아서 하라는 식입니다-_-; 그러면서 처음엔 미안하다며 12시 반에 들어오던 사람이 어젠 아침 7시 반에 들어왔습니다. 저녁 6시 반에 나가서요..몇일전(일주일 안됨)에도 6시에 들어오더군요..제가 그날 너무 아파서 지하철도 제대로 못타서 집가는길에 남자친구집이 있어서 잠깐 쉬었다가 갔는데(구토하고 설사하고--;그래서 차마 집에 갈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저 가자마자 바로 피씨방 가더이다.
친구 송별회 였답니다. 지방에 집을 두고있는데 고시학원 등록한걸 환불하고 노니까 내려오라고 한것 같습니다. 6시부터 1시까진 피씨방 1-3시까지 닭집 3-7시반까지 술집이었습니다.
아침에 미안하다고 하는데 저는 한숨도 못잤습니다. 제가 전화했더니 욕하고-_-; 화내는 통에..
전화한번 더하면 전화기를 부셔버린다고도 했습니다.
미안하다고 해도 화가 풀리지 않더군요. 꿍해서 머라머라 하는데 도리어 화냅니다.
자기 친구가 너랑 놀때 전화했는데 니가 어땟는줄 아냐 니가 전화 끊으라 그랬다. 내친구가 그소리 듣고 맘 많이 상했다 넌 찔리는거 없냐? 부터
피씨방가는거 내친구들이 너보고 너무 집착한댄다. 스토커랜다.
내가 이번 크리스마스에 너한테 잘해줄려고 이것저것 알아봤는데 그럴필요가 없는거 같다.
사과안하려고 했는데 미리 하는게 좋을거 같아서 했더니 역시 말이 안통하는 애다. 구제불능이다. 까지요..
저도 할말이야 많지요..
크리스마스가 남친어머니 생신이라 어제 친구랑 생일 선물 보러가서 사려고했고, 남친 선물은 미리 샀구요.(남친 선물 사고 돈을 보니 돈이 2000원이 부족해서 선물을 못사가지고 왔습니다.)
그말했더니 내가 언제 그거 해달랬어? 넌 왜 시키지 않은거 해놓고 생색내냐 이러더이다--;
또 주말엔 제가 일을 쉬어서 매번 남자친구동네로 놀러가는데 그때마다 남자친구 친구들이 전화와 문자를 해댑니다. 무슨 말할게 그렇게 많은지..많을땐 부재중이 5-6번 있습니다. 문자와 함께--;
친구랑 남친이랑 밥먹는데 밤 10시에 문자 2개가 옵니다. "난니가한심해"<다른번호로 2개
장난이라는데 장난같지 않습니다-_-......그다음문자는 피씨방가자입니다. 빨리오라고.......
이외에 사건들 넘넘 많지만 줄이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글이 두서없지만..헤어지라는 말 같은 건 안해주셨으면하고 이 문제 대체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런지 앞으로도 같은 상황에 처했을때 잘 넘길수 있는 조언을 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