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한민국 최대 이슈는 아마도 황우석사태가 아닐까 싶다. 우리 국민성을 금방 끓었다 식는 냄비근성으로 표하는데 이 사건만큼은 방영직후부터 지금까지 그칠 줄 모르고 계속되고 있다. 그것도 지지층과 불신층간의 첨예한 대립적 지속이라 하겠다.
사실 황우석사태에 대한 조사발표가 '진실이었다' '거짓이었다' 하는 어느 한 방향이 나온다하더라도 지금의 분위기는 가라앉지 않으리라 여겨진다. 오히려 "조사발표를 믿을 수 없다" "믿어야 한다"는, 지지층과 불신층간의 또 다른 대립각이 연출되지 않을까 우려되는 부분이다.
그야말로 내 나라 내 국민이요, 집안으로 보게되면 한 형제와 같음에도 불구하고 자칫 대립각의 지속성에 빠질 수 있는 그런 상태인 것이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것처럼 국가와 국민들에게 위험한 일이기도 하다.
그럼 왜 이런 일이 발생되었는가?
우선 방영한 방송국에 문제가 있다느니 여론몰이를 일삼은 조선 등 보수언론에 문제가 있다느니 하는 부분에 대해서이다. 각자의 견해에 따라 다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문화방송국에 제보자가 있었다는 사실이다. 만약 제보자가 없었다면 방송국 역시 그런 내용을 할 수 없었던 만큼 취재과정의 잘못된 부분은 분명히 있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문화방송에 대한 비판 역시 모순이 있는 것이다.
제보자 부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정확히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황우석연구팀에서 일단은 함께 연구과정에 참석 혹은 지켜본 인물인 만큼 제보할 수밖에 없었던 단초의 일부 제공은 연구에서 비롯되어다 볼 수 있는 일이다. 사실 새튼의 결별선언을 비롯하여 지금에 와서는 논문조작 등이 드러나고 있고, 이것을 계기로 투명성 등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사람만 탓하는 부분도 고려해봐야 할 일이다.
오히려 좀 더 비중있는 문제를 드러낸 부분은 조선 등 보수언론의 행태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가져봤으면 한다. 한때 황우석교수에 대한 절대적 여론전개를 벌이던 그들이 지금은 발을 빼는듯한 상황을 보게되면 과연 그들이 한때 보였던 행태가 진정으로 황우석교수와 난치병에 고통받고 있는 분들을 위함이었을까? 방송의 힘을 알고 있는 그들이 자사를 위해 이번 기회에 문화방송을 죽이고자 황우석교수와 난치병에 고통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 또한 황우석교수를 지지하는 국민들을 역이용하지 않았는가? 하는 부분도 한번쯤 돌아봐야 할 부분인 것이다.
위와 같이 하나하나의 문제점부터 돌아봐야 하는 이유가 있다. 일단 여론 형성의 두 측은 방송과 신문이라 할 것인데 너 죽고 나 살자 하는 식의 싸움이 전개되면서 황우석사건이 더욱 커져가는 한편 확신보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식의 반복이 너무 오래 동안 국민들에게 심어주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참으로 위험한 일이다. 특히 확신이나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의 장시간 반복은 더욱 그러하다. 비유가 타당하지는 않지만 종을 치고 먹이를 주는 식의 반복을 행하게 되면 나중에 종소리만 듣고도 반응하는 것처럼 황우석사태도 마찬가지가 되어버린 것이다. 지지층 불신층으로 나누어진 상태에서 계속된 반복으로 인해 상황을 살펴봐야 할 자세보다 국민들에게 감정을 갖게한...
이성은 냉엄하게 관찰할 수 있게하고 진실을 위해 하나로 되게 하는 힘과 양보의 덕을 갖게하는데 비해 감정적이게 되면 욱하는 싸움 혹은 대립뿐 그것들이 통하지 않는 법이다. 지금까지도 황우석사태에 대한 대립각의 연속이요 만약 황우석사태에 대한 조사가 어느 식으로 나던간에 또 다른 대립각의 연속이라면 감정이 그만큼 격해있고, 심각한 상태라 봐도 그렇게 틀리지 않다고 본다.
세계는 무한경쟁시대이고 잠시만 방심해도 도태되는 만큼 최고의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국민들간의 화합이상은 없는 법이다. 그런 점에서 화합하여 일치 단결된 힘으로 미래를 헤쳐나갈 방안은 무엇인가?
첫 번째, 황우석사건에 대한 조사발표에만 그치지 말고 생명공학발전을 위한 후속조치를 내놓아라! 황우석교수가 희망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생명공학에 의한 국익적 차원도 있지만 그만큼 난치병에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부분과 함께 또 누구나 그런 병을 앓을 수 있다는 두려움이 내재되었기 때문이라 보여진다. 마치 독감백신이 개발되면 그 이익도 그렇지만 독감에 의한 고통과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것과 같은 차원이라 하겠다. 이런 부분까지 아울려야 제대로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엄격한 조사발표도 있어야겠지만 그만큼이나 즉시 생명공학에 연구하는 국내의 연구자들의 수준에 대한 홍보와 함께 인재영입, 한 사람에게 집중된 투자보다 선의의 경쟁을 펼칠 수 있는 지원대책마련, 연구성과에 대한 투명성 확보, 그 모든 것을 총괄할 수 있는 생명공학부 신설 등이 따라줘야 할 것이다.
두 번째, 대권주자들 반성하라! 요즘 언론에도 나오고 있지만 정치권의 행태는 그야말로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식으로 황우석교수의 문제에 접근하는 식이다. 내 표에 의한 계산이 앞설 뿐 국가와 국민, 황우석이라는 사람을 위한 자세가 아닌 것이다. 대권주자라면 분명히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치 단결시켜서 선진국을 만들어갈 책임과 책무가 주어졌고, 그런 능력을 지녀야 할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에 등장하고 있는 대권주자들 역시 누구하나 제대로 된 사태해결책은 물론이요 화합을 위한 대안적 제시조차 없는 상태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진정으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고자 한다면 표 계산적의 방관 등이 아닌 국가와 국민의 발전과 화합을 위한 연구 대안마련 등에 제대로 대처, 매진하는 자세를 가졌으면 한다.
세 번째, 대안이 없으면 공격하지 마라! 황우석교수가 절대적인 지지를 받을 때와 달리 요즘은 묘하게도 그전에 행위를 떠넘기고자 하는 듯 정부에 대한 공격으로 향하는 느낌이다. 집안에서도 다 큰자식은 부모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이요, 성인이 된 다 큰자식에게도 집안을 훌륭하게 이끌 책임과 책무가 주어진 것처럼 정치와 언론 역시 국가를 이끈다는 점에서 책임을 떠넘기는 짓거리보다는 대안의 장을 마련할 수 있는 연구와 제시에 몰두할 일이요, 그것이 장기적으로는 국가와 국민의 발전 원동력임을 자각하라.
네 번째, 황우석교수는 백의종군시켜라! 완전히 사기라면 국익도 희망도 없다는 점에서 진실이 우선이다 하는 부분은 분명히 맞는 말이기는 하다. 그러나 개인이 특허는 내었더라도 상품화와 판매의 몫이 따로 있는 것처럼 과학계 역시 그런 일면도 있지 않을까 싶다. 거기다 나름대로 원천기술을 보유한 인물이라는 점에서 황우석교수 그분께서도 언급했듯이 연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그야말로 매장이 아닌 백의종군이라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줘야 할 것이다. 필자가 문화일보에서 이상철의 사주풀이를 적는 가운데 박지성선수 김종빈검찰총창 등 필자가 실수한 한분외에는 그 누구도 운의 영향력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황우석교수 역시 마찬가지였고, 분명히 2, 3년 뒤에는 놀랄만한 연구성과를 이룰 분이라는 점에서 더욱 그러하다. 참고로 안규리교수 노성일이상장 등 지금 곤경에 처해있는 분들의 사주도 풀었지만 이번에 다시금 황우석교수에 대한 사주풀이를 올린다.
*황우석 서울대교수 - 1953년 12월 15일
년 월 일 간 癸 甲 庚 지 巳 子 子 대운) 03 13 23 33 43 53 간 癸 壬 辛 庚 己 戊 지 亥 戌 酉 申 未 午
황우석교수에게는 오행에서 토와 금의 기운이 좋다. 3세부터 시작된 계해대운과 13세부터 시작된 임술대운에서 임의 기운이 힘을 행사하는 기간까지는 어려웠다. 그 오행이 본인에게 안 좋은 수의 기운이기 때문이다.
13세부터 시작된 임술대운에서 술의 기운이 힘을 행사하는 시기부터 좋아졌고, 23세부터 시작된 신유대운의 시기도 좋았다. 본인에게 좋은 토와 금의 기운이다.
33세부터 시작된 경신대운에서 경이 힘을 행사하는 기간은 좋았지만 경신에서 신은 사주와 변화를 일으켜 조금 안 좋은 시기요, 92년부터 94년까지가 더욱 그랬을 것이다.
43세부터 시작된 기미대운은 좋다. 특히 기는 사주와 변화를 일으켜 더욱 그렇다.
지금 나이로 보면 53세부터 시작된 무오대운에서 무가 힘을 행사하는 시기이고, 올해는 을유년인데 역시 년운이 변화를 일으켜 상승작용을 일으켰다.
그런데 이 년운의 변화는 음력 8월, 양력으로 보면 9월부터 변화된 상승의 힘이 축소되었다. 이런 사실을 미리 알고 역학적 활용을 해왔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아울러 음력 10월과 11월은 황우석교수에게 힘들겠지만 음력 12월이 되면 일단은 나름대로 마음의 안정을 다소나마 찾을 수 있을 것이다.
2006년, 2007년은 정체기 혹 시련기에 해당되겠지만 2008년에 월운을 받았을 때를 기점으로 2011년까지 몹시 좋다.
운이 나쁘면 직위나 재산 건강상 손실등이 발생되고, 운이 좋으면 일어난다.
자고로 큰 일에는 시련도 따르기 마련인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황우석교수 역시 연구에만 몰두하여 기회의 장이 마련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사해는 모두 친구이거늘 내 나라 내 국민들 간에 화해할 일이다, 자고로 망하는 집구석 싸움질 그칠 날 없듯이 국가도 뭐가 다르리오?"
대안없는 싸움
올해 대한민국 최대 이슈는 아마도 황우석사태가 아닐까 싶다.
우리 국민성을 금방 끓었다 식는 냄비근성으로 표하는데 이 사건만큼은 방영직후부터 지금까지 그칠 줄 모르고 계속되고 있다. 그것도 지지층과 불신층간의 첨예한 대립적 지속이라 하겠다.
사실 황우석사태에 대한 조사발표가 '진실이었다' '거짓이었다' 하는 어느 한 방향이 나온다하더라도 지금의 분위기는 가라앉지 않으리라 여겨진다. 오히려 "조사발표를 믿을 수 없다" "믿어야 한다"는, 지지층과 불신층간의 또 다른 대립각이 연출되지 않을까 우려되는 부분이다.
그야말로 내 나라 내 국민이요, 집안으로 보게되면 한 형제와 같음에도 불구하고 자칫 대립각의 지속성에 빠질 수 있는 그런 상태인 것이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것처럼 국가와 국민들에게 위험한 일이기도 하다.
그럼 왜 이런 일이 발생되었는가?
우선 방영한 방송국에 문제가 있다느니 여론몰이를 일삼은 조선 등 보수언론에 문제가 있다느니 하는 부분에 대해서이다.
각자의 견해에 따라 다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문화방송국에 제보자가 있었다는 사실이다.
만약 제보자가 없었다면 방송국 역시 그런 내용을 할 수 없었던 만큼 취재과정의 잘못된 부분은 분명히 있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문화방송에 대한 비판 역시 모순이 있는 것이다.
제보자 부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정확히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황우석연구팀에서 일단은 함께 연구과정에 참석 혹은 지켜본 인물인 만큼 제보할 수밖에 없었던 단초의 일부 제공은 연구에서 비롯되어다 볼 수 있는 일이다. 사실 새튼의 결별선언을 비롯하여 지금에 와서는 논문조작 등이 드러나고 있고, 이것을 계기로 투명성 등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사람만 탓하는 부분도 고려해봐야 할 일이다.
오히려 좀 더 비중있는 문제를 드러낸 부분은 조선 등 보수언론의 행태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가져봤으면 한다. 한때 황우석교수에 대한 절대적 여론전개를 벌이던 그들이 지금은 발을 빼는듯한 상황을 보게되면 과연 그들이 한때 보였던 행태가 진정으로 황우석교수와 난치병에 고통받고 있는 분들을 위함이었을까? 방송의 힘을 알고 있는 그들이 자사를 위해 이번 기회에 문화방송을 죽이고자 황우석교수와 난치병에 고통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 또한 황우석교수를 지지하는 국민들을 역이용하지 않았는가? 하는 부분도 한번쯤 돌아봐야 할 부분인 것이다.
위와 같이 하나하나의 문제점부터 돌아봐야 하는 이유가 있다. 일단 여론 형성의 두 측은 방송과 신문이라 할 것인데 너 죽고 나 살자 하는 식의 싸움이 전개되면서 황우석사건이 더욱 커져가는 한편 확신보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식의 반복이 너무 오래 동안 국민들에게 심어주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참으로 위험한 일이다. 특히 확신이나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의 장시간 반복은 더욱 그러하다. 비유가 타당하지는 않지만 종을 치고 먹이를 주는 식의 반복을 행하게 되면 나중에 종소리만 듣고도 반응하는 것처럼 황우석사태도 마찬가지가 되어버린 것이다. 지지층 불신층으로 나누어진 상태에서 계속된 반복으로 인해 상황을 살펴봐야 할 자세보다 국민들에게 감정을 갖게한...
이성은 냉엄하게 관찰할 수 있게하고 진실을 위해 하나로 되게 하는 힘과 양보의 덕을 갖게하는데 비해 감정적이게 되면 욱하는 싸움 혹은 대립뿐 그것들이 통하지 않는 법이다. 지금까지도 황우석사태에 대한 대립각의 연속이요 만약 황우석사태에 대한 조사가 어느 식으로 나던간에 또 다른 대립각의 연속이라면 감정이 그만큼 격해있고, 심각한 상태라 봐도 그렇게 틀리지 않다고 본다.
세계는 무한경쟁시대이고 잠시만 방심해도 도태되는 만큼 최고의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국민들간의 화합이상은 없는 법이다.
그런 점에서 화합하여 일치 단결된 힘으로 미래를 헤쳐나갈 방안은 무엇인가?
첫 번째, 황우석사건에 대한 조사발표에만 그치지 말고 생명공학발전을 위한 후속조치를 내놓아라!
황우석교수가 희망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생명공학에 의한 국익적 차원도 있지만 그만큼 난치병에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부분과 함께 또 누구나 그런 병을 앓을 수 있다는 두려움이 내재되었기 때문이라 보여진다. 마치 독감백신이 개발되면 그 이익도 그렇지만 독감에 의한 고통과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것과 같은 차원이라 하겠다.
이런 부분까지 아울려야 제대로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엄격한 조사발표도 있어야겠지만 그만큼이나 즉시 생명공학에 연구하는 국내의 연구자들의 수준에 대한 홍보와 함께 인재영입, 한 사람에게 집중된 투자보다 선의의 경쟁을 펼칠 수 있는 지원대책마련, 연구성과에 대한 투명성 확보, 그 모든 것을 총괄할 수 있는 생명공학부 신설 등이 따라줘야 할 것이다.
두 번째, 대권주자들 반성하라!
요즘 언론에도 나오고 있지만 정치권의 행태는 그야말로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식으로 황우석교수의 문제에 접근하는 식이다. 내 표에 의한 계산이 앞설 뿐 국가와 국민, 황우석이라는 사람을 위한 자세가 아닌 것이다.
대권주자라면 분명히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치 단결시켜서 선진국을 만들어갈 책임과 책무가 주어졌고, 그런 능력을 지녀야 할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에 등장하고 있는 대권주자들 역시 누구하나 제대로 된 사태해결책은 물론이요 화합을 위한 대안적 제시조차 없는 상태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진정으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고자 한다면 표 계산적의 방관 등이 아닌 국가와 국민의 발전과 화합을 위한 연구 대안마련 등에 제대로 대처, 매진하는 자세를 가졌으면 한다.
세 번째, 대안이 없으면 공격하지 마라!
황우석교수가 절대적인 지지를 받을 때와 달리 요즘은 묘하게도 그전에 행위를 떠넘기고자 하는 듯 정부에 대한 공격으로 향하는 느낌이다. 집안에서도 다 큰자식은 부모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이요, 성인이 된 다 큰자식에게도 집안을 훌륭하게 이끌 책임과 책무가 주어진 것처럼 정치와 언론 역시 국가를 이끈다는 점에서 책임을 떠넘기는 짓거리보다는 대안의 장을 마련할 수 있는 연구와 제시에 몰두할 일이요, 그것이 장기적으로는 국가와 국민의 발전 원동력임을 자각하라.
네 번째, 황우석교수는 백의종군시켜라!
완전히 사기라면 국익도 희망도 없다는 점에서 진실이 우선이다 하는 부분은 분명히 맞는 말이기는 하다. 그러나 개인이 특허는 내었더라도 상품화와 판매의 몫이 따로 있는 것처럼 과학계 역시 그런 일면도 있지 않을까 싶다. 거기다 나름대로 원천기술을 보유한 인물이라는 점에서 황우석교수 그분께서도 언급했듯이 연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그야말로 매장이 아닌 백의종군이라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줘야 할 것이다.
필자가 문화일보에서 이상철의 사주풀이를 적는 가운데 박지성선수 김종빈검찰총창 등 필자가 실수한 한분외에는 그 누구도 운의 영향력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황우석교수 역시 마찬가지였고, 분명히 2, 3년 뒤에는 놀랄만한 연구성과를 이룰 분이라는 점에서 더욱 그러하다.
참고로 안규리교수 노성일이상장 등 지금 곤경에 처해있는 분들의 사주도 풀었지만 이번에 다시금 황우석교수에 대한 사주풀이를 올린다.
*황우석 서울대교수 - 1953년 12월 15일
년 월 일
간 癸 甲 庚
지 巳 子 子
대운) 03 13 23 33 43 53
간 癸 壬 辛 庚 己 戊
지 亥 戌 酉 申 未 午
황우석교수에게는 오행에서 토와 금의 기운이 좋다. 3세부터 시작된 계해대운과 13세부터 시작된 임술대운에서 임의 기운이 힘을 행사하는 기간까지는 어려웠다. 그 오행이 본인에게 안 좋은 수의 기운이기 때문이다.
13세부터 시작된 임술대운에서 술의 기운이 힘을 행사하는 시기부터 좋아졌고, 23세부터 시작된 신유대운의 시기도 좋았다. 본인에게 좋은 토와 금의 기운이다.
33세부터 시작된 경신대운에서 경이 힘을 행사하는 기간은 좋았지만 경신에서 신은 사주와 변화를 일으켜 조금 안 좋은 시기요, 92년부터 94년까지가 더욱 그랬을 것이다.
43세부터 시작된 기미대운은 좋다. 특히 기는 사주와 변화를 일으켜 더욱 그렇다.
지금 나이로 보면 53세부터 시작된 무오대운에서 무가 힘을 행사하는 시기이고, 올해는 을유년인데 역시 년운이 변화를 일으켜 상승작용을 일으켰다.
그런데 이 년운의 변화는 음력 8월, 양력으로 보면 9월부터 변화된 상승의 힘이 축소되었다. 이런 사실을 미리 알고 역학적 활용을 해왔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아울러 음력 10월과 11월은 황우석교수에게 힘들겠지만 음력 12월이 되면 일단은 나름대로 마음의 안정을 다소나마 찾을 수 있을 것이다.
2006년, 2007년은 정체기 혹 시련기에 해당되겠지만 2008년에 월운을 받았을 때를 기점으로 2011년까지 몹시 좋다.
운이 나쁘면 직위나 재산 건강상 손실등이 발생되고, 운이 좋으면 일어난다.
자고로 큰 일에는 시련도 따르기 마련인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황우석교수 역시 연구에만 몰두하여 기회의 장이 마련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사해는 모두 친구이거늘 내 나라 내 국민들 간에 화해할 일이다,
자고로 망하는 집구석 싸움질 그칠 날 없듯이 국가도 뭐가 다르리오?"
문화일보 이상철의 사주풀이 저자 동양사상연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