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전화로는 동사무소나 시청인줄알고 전화오고,또 다른한대는 다방인줄알고 오는 전화(ㅡ.ㅡ;;)
점심먹고 기분좋게 커피한잔 마시고 있는데 전화벨이 울립니다.
다방인줄 알고 오는 그전화번호.. 역시 아니나 다를까
나 "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OOOO에 OOO입니다 "
그 아저씨 " 여기 OO부동산인데 커피 3잔하고 에쎄 2갑 하고 윤양보내라"
나 " 여보세요 저기 전화잘못...."
그 아저씨" 뚜... 뚜..." 벌써 전화 끊어버렸음.. ㅡ.ㅡ;;
전 전화 잘못걸렸다고 말해줄라고 했는데 내말은 듣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말하고 끊어버리길래 뭐 신경쓰지말자 그러고 있었는데 한 30분정도 후 그 아저씨 또 전화왔습니다.
나 "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OOOO에 OOO입니다 "
그 아저씨 " 커피시킨지가 언젠데 아직 안오노 5분내로 보내 "
나 " 저기요 여기 다방 아닌......."
그 아저씨" 뚜.... 뚜.....뚜..."
또 내말은 듣지도 않고 그냥 끊어버리는겁니다.
사업장 전화하면 어디어딥니다 말해도 제대로 잘 안들릴수있다는거 이해는 하지만 이건 너무한거 아닌가요?
저 이제는 열받아서" 뭐 이런아저씨가 다있노 전화해서 따져야" 겠다는 생각에 발신번호 뜨는걸 그대로 눌렀죠..
그 아저씨 대뜸 " 와 윤양없나? 딴데 배달갔나? "
(발신번호보고 아직도 다방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음.. ㅡ.ㅡ;;)
나 " 저기요~~ 여기 다방아닌데요. 아까전에도 다방인줄알고 커피주문하신거 같은데.. 여기 다방 아니거든요.. 번호확인하시고 다시 전화하세요. 또 이쪽으로 전화하실까바 전화드리는 겁니다."(화나지만 애써 친절한척~ )
그 아저씨 " 아니믄 아까전에 첨에 전화했을때 왜 아니라고 안하노 " (아직까지 반말..)
나 " 아니라고 말할려고 했는데 아저씨가 내말은 다 듣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끊으셨자나요. 좀전에도 아니라고 말할려고 했는데 또 혼자 말하고 끊으셨자나요."
그 아저씨 " 내가 그랬나? 그라믄 거기 다방아니면 어딘데? "
참나.. 살다 살다 이런경우가 또 어딨습니까. 잘못걸렸는거 알려주면 미안하다고 해도 시원찮을판에 반말에 잘못걸렸다는데 어딘지는 알아서 머할려고.. ㅡ.ㅡ;;
나 " 다방아니구요 여기는 OOOO거든요. "
그 아저씨 " 그라믄 OO다방은 몇번인데? "
이런 미친.. 내가 114도 아니고 그다방이 몇번인지 어케 압니까?
나 " 몰라요!! 내가 어떻게 알아요. 암튼 다방아니구요 근데 왜 반말하세요? "
그 아저씨 " 나이든사람이 말 좀 놓을수도 있지"
저 이말듣고 정말 뚜껑열려서.. 저도 나이 먹을만큼 먹었구요 내년이면 울 아들 초등학교 입학하는데.
내가 모르는사람한테 반말들으니 정말 화나더라구요.
나 "아저씨 아무리 잘못걸린전화라고 해도 기본적인 예의가 있는겁니다. 먼저 사과는 못할망정 나이 더 많다고 반말 막하시고 그러는거 아닙니다. 저도 나이 먹을만큼 먹었구요 아저씨가 무시해도 좋을사람 절대 아니거든요.!! 아저씨 어디를 전화하든간에 예의를 지키세요. 나이를 더 드셨으면 나이에 걸맞게 행동을 하셔야죠!! "
그 아저씨 할말없는지 암말 못하고..헛기침만 계속 하더라구요..
할말이 더있었지만 다른 전화벨이 자꾸 울리고 해서 일도 해야하고 거기서 그만 끊었지만 살다보면 전화 잘못 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잘못 걸었으면 사과정도는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잘못걸린 전화는 막말해도 되남!!
오늘은 일진이 안좋은가.. 아침부터 잘못걸린전화가 왜 일케 많이 오는지...
삼실에 전화기 3대가 있습니다. 거의 2대위주로 업무를 하지만..
대표전화로는 동사무소나 시청인줄알고 전화오고,또 다른한대는 다방인줄알고 오는 전화(ㅡ.ㅡ;;)
점심먹고 기분좋게 커피한잔 마시고 있는데 전화벨이 울립니다.
다방인줄 알고 오는 그전화번호.. 역시 아니나 다를까
나 "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OOOO에 OOO입니다 "
그 아저씨 " 여기 OO부동산인데 커피 3잔하고 에쎄 2갑 하고 윤양보내라"
나 " 여보세요 저기 전화잘못...."
그 아저씨" 뚜... 뚜..." 벌써 전화 끊어버렸음.. ㅡ.ㅡ;;
전 전화 잘못걸렸다고 말해줄라고 했는데 내말은 듣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말하고 끊어버리길래 뭐 신경쓰지말자 그러고 있었는데 한 30분정도 후 그 아저씨 또 전화왔습니다.
나 "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OOOO에 OOO입니다 "
그 아저씨 " 커피시킨지가 언젠데 아직 안오노 5분내로 보내 "
나 " 저기요 여기 다방 아닌......."
그 아저씨" 뚜.... 뚜.....뚜..."
또 내말은 듣지도 않고 그냥 끊어버리는겁니다.
사업장 전화하면 어디어딥니다 말해도 제대로 잘 안들릴수있다는거 이해는 하지만 이건 너무한거 아닌가요?
저 이제는 열받아서" 뭐 이런아저씨가 다있노 전화해서 따져야" 겠다는 생각에 발신번호 뜨는걸 그대로 눌렀죠..
그 아저씨 대뜸 " 와 윤양없나? 딴데 배달갔나? "
(발신번호보고 아직도 다방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음.. ㅡ.ㅡ;;)
나 " 저기요~~ 여기 다방아닌데요. 아까전에도 다방인줄알고 커피주문하신거 같은데.. 여기 다방 아니거든요.. 번호확인하시고 다시 전화하세요. 또 이쪽으로 전화하실까바 전화드리는 겁니다."(화나지만 애써 친절한척~ )
그 아저씨 " 아니믄 아까전에 첨에 전화했을때 왜 아니라고 안하노 " (아직까지 반말..)
나 " 아니라고 말할려고 했는데 아저씨가 내말은 다 듣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끊으셨자나요. 좀전에도 아니라고 말할려고 했는데 또 혼자 말하고 끊으셨자나요."
그 아저씨 " 내가 그랬나? 그라믄 거기 다방아니면 어딘데? "
참나.. 살다 살다 이런경우가 또 어딨습니까. 잘못걸렸는거 알려주면 미안하다고 해도 시원찮을판에 반말에 잘못걸렸다는데 어딘지는 알아서 머할려고.. ㅡ.ㅡ;;
나 " 다방아니구요 여기는 OOOO거든요. "
그 아저씨 " 그라믄 OO다방은 몇번인데? "
이런 미친.. 내가 114도 아니고 그다방이 몇번인지 어케 압니까?
나 " 몰라요!! 내가 어떻게 알아요. 암튼 다방아니구요 근데 왜 반말하세요? "
그 아저씨 " 나이든사람이 말 좀 놓을수도 있지"
저 이말듣고 정말 뚜껑열려서.. 저도 나이 먹을만큼 먹었구요 내년이면 울 아들 초등학교 입학하는데.
내가 모르는사람한테 반말들으니 정말 화나더라구요.
나 "아저씨 아무리 잘못걸린전화라고 해도 기본적인 예의가 있는겁니다. 먼저 사과는 못할망정 나이 더 많다고 반말 막하시고 그러는거 아닙니다. 저도 나이 먹을만큼 먹었구요 아저씨가 무시해도 좋을사람 절대 아니거든요.!! 아저씨 어디를 전화하든간에 예의를 지키세요. 나이를 더 드셨으면 나이에 걸맞게 행동을 하셔야죠!! "
그 아저씨 할말없는지 암말 못하고..헛기침만 계속 하더라구요..
할말이 더있었지만 다른 전화벨이 자꾸 울리고 해서 일도 해야하고 거기서 그만 끊었지만 살다보면 전화 잘못 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잘못 걸었으면 사과정도는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다들 전화예절을 좀 지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