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1년정도 됐을때 같은 회사에 다니는 그씹새가 저를 성희롱비슷하게 하기시작하는 겁니다
아주 가관이죠..이 개새
((참고로 그십장생은 164에 85kg 깍두기 같은 스타일 그리고 배가 볼록하게 나온 이상하게 생긴 생물체처럼 생겼습니다...첫인상은 토할뻔했습니다...))
첫번째...
성인사이트에 들어가서 그것도 근무시간에 이상한 화면을 보면서 중얼거립니다...
이년은 젖탱이가 죽여..이년하고 한번 콩까면 죽일텐데..이런소릴 지껄이면서... 저한테 너도 젖탱이 크냐!!!! 여자는 젖탱이가 커야해 이럽니다...
저는 순간 심한 수치심이 들면서 어떻게 저런말을 ...젖...탱...이... 이런 십장생
그래서 그랬죠...그 좆은 크냐...좆만한놈이 어디서...그리고 밖으로나왔죠
두번째...
제 뒤로오면서 너는 머리가 길어서 예쁘다고.... 그러면서 제 목을감싸면서 만지는 겁니다...
순간 저도 모르게 볼펜으로 찍어벼렸죠 .. 한번만 더 그러면 아예 죽여버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되려 이씨발년이 좋아해 주면 가만히 있지 누굴 찔려.. 그러면서 휴지를 던지는 겁니다..
그래서 이 씨발새꺄 누가 너같은 새끼가 좋아해준다고 가만있어...너 정신이상자냐 욕을 하고..
밖으로 나왔죠..
세번째...
화장실을 가는데 어디 가냐고 물어봅니다...
무시했죠.. 그리곤 볼일을 보는데 문을 열려고 막 손잡이를 잡고 흔느는 겁니다...
당황해서 못일도 못보고...옷올리고 나와서 그새끼 귀싸대기를 냅다 갈겼습니다...
완전 미친놈 그 자체입니다...
그리곤 저 한테 전화해서 무시하냐면서 욕하고, 소리지르고 합니다..
그냥 뚝~~~ 끊었죠..
그다음날 가서 전화 하지말라고 이제 가만있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되려 이 씨발 좆같은XXXXX~~~이럽니다...
헐~~~~~~기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네번째...
이런저런 애길 사무실 사람들 한테 말했습니다...
제 앞에서 그씹새를 막 욕하더군여...그런일 있으면 자기네들 한테 말하면 도와주겠다고,,,
저는 너무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야근을 해서 밥을 시켰습니다...사장님이 볶음밥 6개 시키라고 해서 주문했죠
그랬더니 그 씹새가 볶음밥을 시켰다고 사장님도 있는데 욕을하고 저한테 개지랄을....
그리곤 또 퇴근할때 전화를 해서 또다시 개지랄을....그냥 뚝~~~~끊었습니다..
계속 전화가 울립니다..한 30번 정도....그린곤 문자로 온갖욕을 써서 보냈더군요...
그 문자를 사무실 직원에게 보여줬습니다... 아무런 대꾸들이 없더군여..
다섯번째...
그 십장생이 다짜고짜 저한테 사무실사람들한테 뭐라고 했길때 나한테 뭐라하냐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니가 나한테했던 모든추태와 만행을 애길했다고...왜 아니꼽냐...그러니까...그래서 말인데
앞으로 나한테 말도걸지말고 아니 아예 죽.어.버.려 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그 십장생은 극도로 흥분하더군요...그러더니 직원들 한테 말해봤쟈 소용없다고....지한테 직원들이 그랬답니다.. 여자들은 원래 그렇게 좋으면서도 튕기는거랍니다...잘. 해. 보. 라. 고. 그랬답니다..이런 이런 미친개쉐이들 그런 미친놈들이 또 어디에 있겠습닏니까...믿을놈 하나없습니다..
여섯번째...
사장님한테 모든걸 말했습니다...
그리고 여차저차해서 그새끼랑 한판 붙었습니다...
그러더군요..너를 좋아해서 그랬다고...기가 찹니다..
제가 힘이 없어서 여기저기 다치고...귀싸대기도 많이 맞았습니다...
그리고 구두벗어서 찍어버리고 끝냈습니다...진짜 살인하려고 생각했습니다..
사무실 사람들이 말리지도 않더군여...개쉐이들 그새끼들이 더 싫습니다..
경찰서 갔습니다... 그새끼 집에서 합의해달라고 해서 안해줬더니..저를 맞고소 했습니다...
일주일을 그새끼 집에서 빌러왔습니다.. 합의해줬습니다..
그리고 사표내고 나왔습니다...
사장님 전화왔습니다...더 다니라고... 싫다고 했습니다...
사무실 사람들이 무섭다고... 뒤에서 호박씨도 그런 호박씨 까는인간들이랑 상종하고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새끼랑..과장새끼.다른 또 한새끼 짤랐다고... 그러니 더 다니라고...
그럼 다른 여직원 구할때 까지만 다녀달라고 하시더군여.. 그래서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세상엔 뭘 이상한 새끼들이 많더군여... 경찰서도 처음가봤습니다...
그리고 경찰새끼들이 뭐이런걸로 고소를 하냐고 내가 손가락이 아퍼 하도 타이프을 많이 쳐서..
경찰서에 간사연....
어머니 아이디로 씁니다.. 제껀 도통 생각이 안나서
제가 다니는 회사는 직원5명 조금만 제조업체 입니다..저랑 남자 4명
입사한지 1년정도 됐을때 같은 회사에 다니는 그씹새가 저를 성희롱비슷하게 하기시작하는 겁니다
아주 가관이죠..이 개새
((참고로 그십장생은 164에 85kg 깍두기 같은 스타일 그리고 배가 볼록하게 나온 이상하게 생긴 생물체처럼 생겼습니다...첫인상은 토할뻔했습니다...))
첫번째...
성인사이트에 들어가서 그것도 근무시간에 이상한 화면을 보면서 중얼거립니다...
이년은 젖탱이가 죽여..이년하고 한번 콩까면 죽일텐데..이런소릴 지껄이면서... 저한테 너도 젖탱이 크냐!!!!

여자는 젖탱이가 커야해 이럽니다...
저는 순간 심한 수치심이 들면서 어떻게 저런말을 ...젖...탱...이... 이런 십장생
그래서 그랬죠...그 좆은 크냐...좆만한놈이 어디서...그리고 밖으로나왔죠
두번째...
제 뒤로오면서 너는 머리가 길어서 예쁘다고.... 그러면서 제 목을감싸면서 만지는 겁니다...
순간 저도 모르게 볼펜으로 찍어벼렸죠 .. 한번만 더 그러면 아예 죽여버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되려 이씨발년이 좋아해 주면 가만히 있지 누굴 찔려..
그러면서 휴지를 던지는 겁니다..

그래서 이 씨발새꺄 누가 너같은 새끼가 좋아해준다고 가만있어...너 정신이상자냐 욕을 하고..
밖으로 나왔죠..
세번째...
화장실을 가는데 어디 가냐고 물어봅니다...
무시했죠.. 그리곤 볼일을 보는데 문을 열려고 막 손잡이를 잡고 흔느는 겁니다...
당황해서 못일도 못보고...옷올리고 나와서 그새끼 귀싸대기를 냅다 갈겼습니다...
완전 미친놈 그 자체입니다...
그리곤 저 한테 전화해서 무시하냐면서 욕하고, 소리지르고 합니다..
그냥 뚝~~~ 끊었죠..
그다음날 가서 전화 하지말라고 이제 가만있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되려 이 씨발 좆같은XXXXX~~~이럽니다...
헐~~~~~~기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네번째...
이런저런 애길 사무실 사람들 한테 말했습니다...
제 앞에서 그씹새를 막 욕하더군여...그런일 있으면 자기네들 한테 말하면 도와주겠다고,,,
저는 너무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야근을 해서 밥을 시켰습니다...사장님이 볶음밥 6개 시키라고 해서 주문했죠
그랬더니 그 씹새가 볶음밥을 시켰다고 사장님도 있는데 욕을하고 저한테 개지랄을....
그리곤 또 퇴근할때 전화를 해서 또다시 개지랄을....그냥 뚝~~~~끊었습니다..
계속 전화가 울립니다..한 30번 정도....그린곤 문자로 온갖욕을 써서 보냈더군요...
그 문자를 사무실 직원에게 보여줬습니다... 아무런 대꾸들이 없더군여..
다섯번째...
그 십장생이 다짜고짜 저한테 사무실사람들한테 뭐라고 했길때 나한테 뭐라하냐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니가 나한테했던 모든추태와 만행을 애길했다고...왜 아니꼽냐...그러니까...그래서 말인데
앞으로 나한테 말도걸지말고 아니 아예 죽.어.버.려 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그 십장생은 극도로 흥분하더군요...그러더니 직원들 한테 말해봤쟈 소용없다고....지한테 직원들이 그랬답니다.. 여자들은 원래 그렇게 좋으면서도 튕기는거랍니다...잘. 해. 보. 라. 고. 그랬답니다..이런 이런 미친개쉐이들 그런 미친놈들이 또 어디에 있겠습닏니까...믿을놈 하나없습니다..
여섯번째...
사장님한테 모든걸 말했습니다...
그리고 여차저차해서 그새끼랑 한판 붙었습니다...
그러더군요..너를 좋아해서 그랬다고...기가 찹니다..
제가 힘이 없어서 여기저기 다치고...귀싸대기도 많이 맞았습니다...
그리고 구두벗어서 찍어버리고 끝냈습니다...진짜 살인하려고 생각했습니다..
사무실 사람들이 말리지도 않더군여...개쉐이들 그새끼들이 더 싫습니다..
경찰서 갔습니다... 그새끼 집에서 합의해달라고 해서 안해줬더니..저를 맞고소 했습니다...
일주일을 그새끼 집에서 빌러왔습니다.. 합의해줬습니다..
그리고 사표내고 나왔습니다...
사장님 전화왔습니다...더 다니라고... 싫다고 했습니다...
사무실 사람들이 무섭다고... 뒤에서 호박씨도 그런 호박씨 까는인간들이랑 상종하고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새끼랑..과장새끼.다른 또 한새끼 짤랐다고... 그러니 더 다니라고...
그럼 다른 여직원 구할때 까지만 다녀달라고 하시더군여.. 그래서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세상엔 뭘 이상한 새끼들이 많더군여... 경찰서도 처음가봤습니다...
그리고 경찰새끼들이 뭐이런걸로 고소를 하냐고 내가 손가락이 아퍼 하도 타이프을 많이 쳐서..
으이구 이러더라구여...여자가 성질이 장난이 아니구만... 구두로 찍냐...이럽니다..
그럼 전또 홱 돌져....그래서 아저씨 저새끼 형입니까... 한패죠....손가락 아픈걸 왜 저한테 그러세요..하기싫으면 경찰그만두시면 되잖아요.....
아저씨 진짜 웃기십니다...왜요..하던 타이프나 치시죠....라고 했습니다..
이것 말고도 그씹새가 성희롱한것 엄창많지만, 너무 길어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