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얼마전에 친구들과 간 나이트클럽에서 그녀를 만났습니다... 춤출 때 그녀가 제 여자친구라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생각하고있었어요... 쉬는 타임 ... 웨이터가 그녀를 끌고 저희테이블로 왔습니다... 행운이라고 생각했어요... 정말 두근 두근 떨렸습니다... 말을 걸려고 했습니다... 옆 제친구와 계속 얘기를 나눕니다... 인사하고 싶은데... 도저히 용기가 안납니다... 그 순간 눈이 마주쳤습니다... 어설프게 인사를 해버렸네요... 이게아닌데... 그녀가 말을 걸어 옵니다... 저는 대꾸만 했어요... 근데 이여자분 ... 어느정도 나에게 관심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연락처를 물어볼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만 두기로 했습니다... 이상한놈으로 생각할까봐서...;; 얘기를 더 나누다가 그녀가 일어납니다... 내 손이 그녀의 손목을 잡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 술을 마신것도 아니고... 연락처를 물어봤습니다... : 연락처... 알려주세요... 좀 더 자신있게 말하고 싶었는데... 물어본 내가 바보 같습니다... 그녀 살짝 웃으면서 연락처를 주고... 스테이지로 나갔습니다... 문자를 주고 받고 하다가... 다음날 데이트를 하게되었습니다.. 정말 기뻤죠... 다음날 우리는 영화를 보고... 술도 한잔 하고...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제가... 고백을 했습니다... 오늘부터 너랑 만난지 101일로 시작하고 싶다고... 서로 잘 모르지만... 쉽게 만난 그런 사이 하기 싫다고... 그렇게 그녀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이제 ...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 제가 몹시 아픈날이었어요... 정말 아파서... 슬플정도로 아팠습니다... 그녀에게 보고싶다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자기도 보고싶답니다... 부모님때문에... 지금은 만날 수 없다고... 자기도 아프다고... 감기라고... 말합니다... 난 괜찮다고.. 얘기했죠... 시간이 더 지나고 깊은저녁... 제친구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 니 여자친구 내가 간 나이트에 있는데...? 충격이었어요...기분이 상했습니다... 자존심도 상하고.. 근데 너무 걱정됐습니다... 날씨도 추운데... 감기에 걸렸다는데... 춥진 않나...;; 그래서 저는 그 나이트클럽에 갔습니다... 아픈몸을 이끌고... 저는 모두 다 솔직하게 얘기했습니다... 기분나쁘다고... 자존심 상한다고... 다음부턴 절대 그러지 말라고... 거짓말... 싫다고... 그 후 ... 저는 그녀를 믿을 수가 없었어요... 아무것도... 그녀가 하는 말 모두.. 다 .. 거짓말로 들렸습니다... 보고싶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 설마 또 다시 이런일이 있을까 생각하고.. 맘 굳게 먹고 용서했습니다... 정말 ... 이런일이 다신 없을 줄 알았어요... 그 후 몇일 뒤... 그녀가 친구와 찜질방을 간다고 합니다... 왠지 거짓말 같더군요... 그래도 믿었습니다... 보고싶다고 찜질방가지말고 ... 나한테 와주면 안되겠냐고... 안된답니다... 그런데... 그녀... 또 나이트 클럽에 갔군요...^^;; 이번엔 제 직감이었습니다... 헤어지자고 얘기했습니다.. 저없으면 안되겠답니다... 모두 다 !!!!!!!!!!!!! 거짓말로 들립니다... 매달리는 그녀.. 차마 .. 밀어낼 수가 없더군요... 다시 잡았습니다... 근데... 그 후 제 말투 행동 ... 모두가... 그녀를 믿지 못했습니다.. 제몸 제 입 눈 ... 모두가... 그녀를 거부 하더군요... 마음은 아닌데.. 그렇게 됐습니다...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여자친구와 통화를 했습니다.. 그녀 : 너 나랑 헤어지고 싶은데 일부러 사귀는거야?? : 응... 그녀 : 왜?????? : 니가 사귀자며... 전... 너무나 심한말을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말에 덧붙였습니다.. 니가 상대방 좋아한다고 해서 .. 상처줄 권리는 없다고... 내가 너였으면... 먼저 헤어지자 그랬다고... 그녀 ... 우는 것 같습니다.... 마음이 미어집니다... 그렇게 해서... 완전히... 끝났습니다.... 그후... 바로 어제... 저희형이 뇌종양이라는 병으로 인해... 큰수술을 받았습니다... 주위에 아무도 없고.. 불안하고 미칠것 같더군요... 터지려는 눈물 .. 수없이 참아야 했고... 무척이나 힘이 들었습니다... 기절하고싶더군요... 그녀가 너무 절실히 보고싶었습니다... 제 손 ... 한번만 잡아달라고... 얘기하고싶었습니다... 그녀와 통화를 했습니다... 전 그녀와 이제 더이상은 전혀 상관이 없나봅니다... 앞으로... 연락하지 말라네요...^^;; 정말 큰 상처가 되었습니다... 수술실에서 .. 드디어 저희 형이 나왔습니다... 눈물이 나오더군요... 나도 이렇게 힘든데... 내가 이렇게 힘든데... 주위에 아무도 없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괴로웠습니다... 점점... 그녀에 대한 원망으로 바뀌더군요... 하지만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 아주 잠시였지만... 나보다 그녀를 더 많이 사랑하게된 저를...탓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지금도 그녀가 ... 걱정됩니다.... 밥은 먹었는지... 어디 아픈데는 없는지... 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더이상 아프지 않게... 좋은 사람 만날 수 있게...그녀가요... 안녕히가세요.... 정말 고마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나이트클럽에서만난여자..형편없나요..
저는 얼마전에 친구들과 간 나이트클럽에서
그녀를 만났습니다...
춤출 때 그녀가 제 여자친구라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생각하고있었어요...
쉬는 타임 ... 웨이터가 그녀를 끌고 저희테이블로 왔습니다...
행운이라고 생각했어요...
정말 두근 두근 떨렸습니다...
말을 걸려고 했습니다... 옆 제친구와 계속 얘기를 나눕니다...
인사하고 싶은데... 도저히 용기가 안납니다...
그 순간 눈이 마주쳤습니다...
어설프게 인사를 해버렸네요... 이게아닌데...
그녀가 말을 걸어 옵니다... 저는 대꾸만 했어요...
근데 이여자분 ... 어느정도 나에게 관심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연락처를 물어볼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만 두기로 했습니다... 이상한놈으로 생각할까봐서...;;
얘기를 더 나누다가 그녀가 일어납니다...
내 손이 그녀의 손목을 잡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 술을 마신것도 아니고...
연락처를 물어봤습니다...
: 연락처... 알려주세요...
좀 더 자신있게 말하고 싶었는데... 물어본 내가 바보 같습니다...
그녀 살짝 웃으면서 연락처를 주고... 스테이지로 나갔습니다...
문자를 주고 받고 하다가... 다음날 데이트를 하게되었습니다..
정말 기뻤죠...
다음날 우리는 영화를 보고... 술도 한잔 하고...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제가... 고백을 했습니다...
오늘부터 너랑 만난지 101일로 시작하고 싶다고...
서로 잘 모르지만... 쉽게 만난 그런 사이 하기 싫다고...
그렇게 그녀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이제 ...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
제가 몹시 아픈날이었어요...
정말 아파서... 슬플정도로 아팠습니다...
그녀에게 보고싶다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자기도 보고싶답니다...
부모님때문에... 지금은 만날 수 없다고...
자기도 아프다고... 감기라고... 말합니다...
난 괜찮다고.. 얘기했죠...
시간이 더 지나고 깊은저녁...
제친구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 니 여자친구 내가 간 나이트에 있는데...?
충격이었어요...기분이 상했습니다...
자존심도 상하고..
근데 너무 걱정됐습니다... 날씨도 추운데...
감기에 걸렸다는데... 춥진 않나...;;
그래서 저는 그 나이트클럽에 갔습니다... 아픈몸을 이끌고...
저는 모두 다 솔직하게 얘기했습니다...
기분나쁘다고... 자존심 상한다고... 다음부턴 절대 그러지 말라고...
거짓말...
싫다고...
그 후 ... 저는 그녀를 믿을 수가 없었어요...
아무것도... 그녀가 하는 말 모두.. 다 .. 거짓말로 들렸습니다...
보고싶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
설마 또 다시 이런일이 있을까 생각하고.. 맘 굳게 먹고
용서했습니다... 정말 ... 이런일이 다신 없을 줄 알았어요...
그 후 몇일 뒤... 그녀가 친구와 찜질방을 간다고 합니다...
왠지 거짓말 같더군요... 그래도 믿었습니다...
보고싶다고 찜질방가지말고 ... 나한테 와주면 안되겠냐고...
안된답니다...
그런데... 그녀...
또 나이트 클럽에 갔군요...^^;;
이번엔 제 직감이었습니다...
헤어지자고 얘기했습니다..
저없으면 안되겠답니다...
모두 다 !!!!!!!!!!!!! 거짓말로 들립니다...
매달리는 그녀.. 차마 .. 밀어낼 수가 없더군요...
다시 잡았습니다...
근데... 그 후 제 말투 행동 ... 모두가... 그녀를 믿지 못했습니다..
제몸 제 입 눈 ... 모두가... 그녀를 거부 하더군요...
마음은 아닌데.. 그렇게 됐습니다...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여자친구와 통화를 했습니다..
그녀 : 너 나랑 헤어지고 싶은데 일부러 사귀는거야??
: 응...
그녀 : 왜??????
: 니가 사귀자며...
전... 너무나 심한말을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말에 덧붙였습니다..
니가 상대방 좋아한다고 해서 .. 상처줄 권리는 없다고...
내가 너였으면... 먼저 헤어지자 그랬다고...
그녀 ... 우는 것 같습니다....
마음이 미어집니다...
그렇게 해서... 완전히... 끝났습니다....
그후...
바로 어제... 저희형이 뇌종양이라는 병으로 인해... 큰수술을 받았습니다...
주위에 아무도 없고.. 불안하고 미칠것 같더군요...
터지려는 눈물 .. 수없이 참아야 했고...
무척이나 힘이 들었습니다...
기절하고싶더군요...
그녀가 너무 절실히 보고싶었습니다...
제 손 ... 한번만 잡아달라고... 얘기하고싶었습니다...
그녀와 통화를 했습니다...
전 그녀와 이제 더이상은 전혀 상관이 없나봅니다...
앞으로... 연락하지 말라네요...^^;;
정말 큰 상처가 되었습니다...
수술실에서 .. 드디어 저희 형이 나왔습니다...
눈물이 나오더군요...
나도 이렇게 힘든데... 내가 이렇게 힘든데...
주위에 아무도 없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괴로웠습니다...
점점... 그녀에 대한 원망으로 바뀌더군요...
하지만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
아주 잠시였지만... 나보다 그녀를 더 많이 사랑하게된 저를...탓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지금도 그녀가 ... 걱정됩니다....
밥은 먹었는지... 어디 아픈데는 없는지...
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더이상 아프지 않게...
좋은 사람 만날 수 있게...그녀가요...
안녕히가세요....
정말 고마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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