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받고 첫 7년 동안 나는 하나님의 약속과 공급을 강조하는 대형 교회에 다녔고 후에는 거기서 사역도 했다.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려는 열정이 아주 뜨거운 교회였으나 거기서 전해진 복음은 하나님을 아는 영광보다는 천국의 혜택을 강조했다.
국제적으로 아주 유명한 교회였으므로 세계 각지에서 사람들이 찾아왔다. 영혼 구원에 대한 지도자의 열정은 전염성이 있었다.
많은 교인들이 세계 복음화 사역에 열심을 냈고 나도 물론 그 중 하나였다. 그 교회에 다니던 처음 몇 해 동안 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 1시간 반씩 기도하고 출근했다.
나는 죽어 가는 잃은 영혼들을 구원하고 병자들을 고치는 일에 나를 써 달라고 하나님께 구했다. 땅 끝까지라도 가서 포로들을 자유케 하겠다고 울부짖었다.
그렇게 열심히 기도하던 어느 날 아침, 내 마음속에 주님의 음성이 들려왔다.
"존, 네 기도는 틀렸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건 하나님의 음성일 수 없다. 원수의 짓이다.' 하지만 나는 그것이 주님의 음성임을 알았다.
당황했다. "주님, 어떻게 제게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습니까? 저는 사람들의 구원과 치유와 해방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거야말로 주님이 원하시는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 말 이상을 보셨다. 그분은 내가 그분의 참 성품을 얼마나 모르고 있는지 보셨다. 그리고 그것이 없는 한 설령 내가 사람들을 굴레에서 이끌어낸다 할지라도 그 사역이 결국 나와 내게 배우는 많은 이들을 더 심한 우상의 굴레에 빠뜨릴 것임을 그분은 아셨다. 그것도 교회 안에서...
그분은 내게 말씀하셨다. "존, 기독교의 목표는 사역이 아니다. 너는 귀신을 쫓아내고 병자를 고치고 사람들을 구원으로 이끌고도 결국 지옥에 갈 수 있다."
그리고 덧붙이셨다. "유다는 자기 일을 버리고 나를 좇았다. 그는 병자를 치유했고 죽은 자를 살렸고 귀신을 쫓아냈다. 그러나 그는 지옥에 있다." 이 말씀이 내 마음을 놓아주지 않았다.
사도들이 권능을 받고 나가 병든 자를 고치고 죽은 자를 살리고 귀신을 쫓아냈을 때 유다도 그 중에 있었음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마10:1-8).
나는 얼른 여쭈었다. "그러면 기독교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그 분은 즉각 답하셨다.
"나를 친밀하게 아는 것이다!"
바울이 "그리스도를 알려하여"(빌 3:10)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겼다고 말한 것이 퍼뜩 생각났다. 주님은 내 마음에 속삭이셨다. "그 친밀한 관계에서 참 사역이 나올 것이다." 다니엘도 그것을 이렇게 확증했다. "오직 자기의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발하리라" (단11:32)
-기독교의 목표- 은혜스러운 글 입니다 크리스쳔들 꼭 읽어보세요
기독교의 목표
구원받고 첫 7년 동안 나는 하나님의 약속과 공급을 강조하는 대형 교회에 다녔고 후에는 거기서 사역도 했다.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려는 열정이 아주 뜨거운 교회였으나 거기서 전해진 복음은 하나님을 아는 영광보다는 천국의 혜택을 강조했다.
국제적으로 아주 유명한 교회였으므로 세계 각지에서 사람들이 찾아왔다. 영혼 구원에 대한 지도자의 열정은 전염성이 있었다.
많은 교인들이 세계 복음화 사역에 열심을 냈고 나도 물론 그 중 하나였다. 그 교회에 다니던 처음 몇 해 동안 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 1시간 반씩 기도하고 출근했다.
나는 죽어 가는 잃은 영혼들을 구원하고 병자들을 고치는 일에 나를 써 달라고 하나님께 구했다. 땅 끝까지라도 가서 포로들을 자유케 하겠다고 울부짖었다.
그렇게 열심히 기도하던 어느 날 아침, 내 마음속에 주님의 음성이 들려왔다.
"존, 네 기도는 틀렸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건 하나님의 음성일 수 없다. 원수의 짓이다.' 하지만 나는 그것이 주님의 음성임을 알았다.
당황했다. "주님, 어떻게 제게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습니까? 저는 사람들의 구원과 치유와 해방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거야말로 주님이 원하시는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 말 이상을 보셨다. 그분은 내가 그분의 참 성품을 얼마나 모르고 있는지 보셨다. 그리고 그것이 없는 한 설령 내가 사람들을 굴레에서 이끌어낸다 할지라도 그 사역이 결국 나와 내게 배우는 많은 이들을 더 심한 우상의 굴레에 빠뜨릴 것임을 그분은 아셨다. 그것도 교회 안에서...
그분은 내게 말씀하셨다. "존, 기독교의 목표는 사역이 아니다. 너는 귀신을 쫓아내고 병자를 고치고 사람들을 구원으로 이끌고도 결국 지옥에 갈 수 있다."
그리고 덧붙이셨다. "유다는 자기 일을 버리고 나를 좇았다. 그는 병자를 치유했고 죽은 자를 살렸고 귀신을 쫓아냈다. 그러나 그는 지옥에 있다." 이 말씀이 내 마음을 놓아주지 않았다.
사도들이 권능을 받고 나가 병든 자를 고치고 죽은 자를 살리고 귀신을 쫓아냈을 때 유다도 그 중에 있었음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마10:1-8).
나는 얼른 여쭈었다. "그러면 기독교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그 분은 즉각 답하셨다.
"나를 친밀하게 아는 것이다!"
바울이 "그리스도를 알려하여"(빌 3:10)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겼다고 말한 것이 퍼뜩 생각났다. 주님은 내 마음에 속삭이셨다. "그 친밀한 관계에서 참 사역이 나올 것이다." 다니엘도 그것을 이렇게 확증했다. "오직 자기의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발하리라" (단11:32)
<존 비비어-거룩한 열정> 본문 일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