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남자친구의 정체가 궁금합니다.

바보양200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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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감사합니다.

참 저도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저런 사람들의 말보다는..제 마음이 가는데로 하게되는것 같네요.

남자친구에게 친구와 의논해서 마지막 기회를 주기로했습니다.

조금있으면 저희 남자친구 퇴근시간이네요.

저한테 모든사실을 털어놓고 피잣집에서 배달을 합니다.

저도 이제 아르바이르를 할려고요^ ^

... 그래요 우리둘다 사랑이 아닐지도 몰라요..동정이고 이용이고...

하지만 그냥..나중에..후회하더라도.. 지금은 사랑하고싶네요..

 

그리고..등본사건에 대해서 한말씀..

등본이 아니라네요

남자친구 예전에 쓰던 폰이랑..대충 여자민증번호를 맡겼는데..

저한테 돈 받을려고 폰 검색해서 제 집으로 전화한거고..

거짓말 하신거래요..

 

아주머니한테 말씀드려서..남자친구 월급타면 갚기로했습니다

 

저희남자친구 이게 다시 시작이라는거 일수도 있습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

 

다른사람들이 단 리필에.. 변명이니..이런건 하지않을껍니다.

............아 그리고^ ^.. 제 나이는 내년에 27살입니다.

 

휴..남자친구의 정체가 궁금합니다.  19살 남자와 26살 유부녀와 원조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