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아홉에 여자 하나.. 첫회식때 깜짝 놀랬죠..직장생활이 첨이라.. 식당에선 애들은 들으면 안되는 얘기라면서 종업원들과 온갖 음담패설 다 나누고. (저 이제 갓 졸업한 24살) 집에도 못가게 하고 노래방 끌고 가 놓고 도우미 불러서 별꼴 다하며 놀다가 나까지 끌어내서 블루스 추게 붙여놓고 저보고 도우미들이 어떻게 놀건 기죽지 말고 놀랍디다. 여직원이 도우밉니까..? 보통 사기업 다 이럽니까..?? 전 사기업도 아닌데.. 제가 과민반응을 보이는건지.. 어제회식때는 감기가 심해서 먼저 좀 들어간다니까 팔짱을 끼고 못가게 합디다. 지 손은 주머니에 넣고.. 어떤상황인지 아시려나..?? 제가 저 혼자 가겠다고 세번을 말해도 안놔주길래 좋게 손 시려우니까 제가 알아서 간다고 팔짱을 풀어달라고 말을했더니.. 이번에는 손 안시렵게 해준다면서 제손을 잡아서 지 주머니에 같이 넣더이다.. 기가막혀서 손 빼고 바로 집에 와버렸습니다. 그담날 도망갔다고 지랄지랄 하더이다.. 이런거 성희롱 아닙니까..?? 앞으로 어떤꼴을 더봐야되는건지.. 정말 제가 민감한건지.. 성희롱 당한 사례를 기록해 놓는게 중요하데서 요즘엔 사소한거 까지 다 적어놓고 있는데.. 그냥 넘어가야 될일인지.. 정말 기분 너무너무 더러운데..ㅠㅠ 답글좀 달아주세요. 사회 선배님들.. 이런 젠장
여직원이 도우미냐?
남자 아홉에 여자 하나..
첫회식때 깜짝 놀랬죠..직장생활이 첨이라..
식당에선 애들은 들으면 안되는 얘기라면서 종업원들과 온갖 음담패설 다 나누고.
(저 이제 갓 졸업한 24살)
집에도 못가게 하고 노래방 끌고 가 놓고
도우미 불러서 별꼴 다하며 놀다가 나까지 끌어내서 블루스 추게 붙여놓고
저보고 도우미들이 어떻게 놀건 기죽지 말고 놀랍디다.
여직원이 도우밉니까..?
보통 사기업 다 이럽니까..??
전 사기업도 아닌데..
제가 과민반응을 보이는건지..
어제회식때는 감기가 심해서 먼저 좀 들어간다니까 팔짱을 끼고 못가게 합디다.
지 손은 주머니에 넣고.. 어떤상황인지 아시려나..??
제가 저 혼자 가겠다고 세번을 말해도 안놔주길래 좋게 손 시려우니까 제가 알아서 간다고 팔짱을 풀어달라고 말을했더니..
이번에는 손 안시렵게 해준다면서 제손을 잡아서 지 주머니에 같이 넣더이다..
기가막혀서 손 빼고 바로 집에 와버렸습니다.
그담날 도망갔다고 지랄지랄 하더이다..
이런거 성희롱 아닙니까..??
앞으로 어떤꼴을 더봐야되는건지..
정말 제가 민감한건지..
성희롱 당한 사례를 기록해 놓는게 중요하데서 요즘엔 사소한거 까지 다 적어놓고 있는데..
그냥 넘어가야 될일인지.. 정말 기분 너무너무 더러운데..ㅠㅠ
답글좀 달아주세요.
사회 선배님들..
이런 젠장